그저께도 직장에서 살벌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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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때 어이 없어서 요 글 썼던거 같은데... 그제도 위 글하고 비슷하게 어떤 동료분이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고, 사정상 쉬는시간도 평소보다 촉박하게 줄어들어서 몇십초 늦게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엄청나게 털리고... 그리고 우리 직무교육 팀장님은 준비되었냐고 물어본 상사님 질문에 대해 네 라고 했는데 바로 하는 소리가 "네에에??? 정말???" 이때 레알로 살벌했다는...
하으... 진짜 직무교육 언제 끝나려나... 아후 내일부터 또 전쟁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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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자라 그런데 매주 정기적으로 볼 수 있는 이태인 들을까?아님 이승우...

끄응...^^;
빨리 일이 끝났으면 좋겄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