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서울경찰청장 “여성 커뮤니티 성희롱, ‘n번방’과 성격 달라”

2024-06-17 18:03:41  원문 2024-06-17 12:00  조회수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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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여성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성희롱 의혹 사건을 두고 “‘여성판 n번방’이라 이름 짓기에는 성격이 다르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보고를 받아본 결과 해당 사건은 (기존의) n번방 사건과는 성격이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른바 ‘여성판 n번방’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회원 수 수십만명 규모의 여성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성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사건이 벌어졌다는 의혹이다. 일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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