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면?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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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빌런이 되는 방법밖에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성직자를 준비했을때도 교계 분위기는 타락하거나 부유하거나 입김이 강한자에게 몰아주눈 분위기가 강했고
내가 정치쪽 청소년 기자단 활동을 할때도 조직내에서 빌런같되 지도력이 상당한 자의 의견을 따르는 분위기가 강했고
내가 다니는 현 직장도 여러 안좋은 점이 있지만 거기에 수긍하지 않으면 업계에서 블랙리스트에 오르기 때문에 부조리를 저지르는 자들의 의견을 따를수밖에 없다
결국 나도 그들을 따라 내 자아를 버리고 빌런이 되야 이런 타락한 사회에서 살아남고 올라간다는 것으로 귀결이 된다
그렇다면 결국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내 자신을 갈기갈기 찢고 타락해서 그들처럼 되야할지, 아니면 사회에서 '주홍글씨'가 새겨지더라도 내 자신을 구해야 할지...
어려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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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아서 -> 가서 같은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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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만 어려웠나보군요..ㅋㅋㅋ

그래서 지금 계속 머리를 굴리는중인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