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힘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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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한 것이 죄라면 죄인가
아니면 내가 여전히 불성실한건가 아침 7시에 독재 가서 공부하는데
왜이렇게 예상보다 진도가 느리지
내일 6평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수능도 금방 다가올텐데
수학도 발상이 안 되서 자꾸 틀리고
내 자신이 밉다 버러지였던 내 삶이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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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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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이 남음;
그냥 군대를 어중간하게 와서 몇 주 전에 전역하게 된 것도 후회되고
군대에서 공뷰를 안 했던 것도 후회됨
다 후회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