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구속심사 판사 "본인 처벌은 안되고 막내 매니저는 되나" 호통

2024-05-24 16:59:57  원문 2024-05-24 16:45  조회수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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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씨가 24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가운데 영장전담 판사가 김씨에게 "똑같은 사람인데 김호중은 처벌받으면 안되고, 막내 매니저는 처벌받아도 괜찮은 것이냐"며 질책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신영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낮 12시30분부터 1시20분까지 약 50분 동안 진행된 김씨의 영장실질심사에서 이처럼 질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 부장판사는 김씨가 사고 후 소속사의 막내 매니저급 직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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