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류탄 사고 훈련병 어머니 "남은 아이들 심리치료 신경써달라"

2024-05-24 10:47:56  원문 2024-05-23 16:07  조회수 1,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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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보기로 약속했는데…" SNS 통해 비통한 심경 토로

(세종=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육군 제3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훈련받던 도중, 수류탄 폭발 사고로 숨진 훈련병의 어머니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심경을 전하며 남은 훈련병들이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

23일 군 위문편지 홈페이지 더캠프,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32사단 수류탄 폭발 사고로 숨진 A(20대) 훈련병의 어머니 B씨가 남긴 글이 올라왔다.

'하늘나라로 간 32사단 훈련병 엄마입니다'라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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