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살 뜯는 맛"…'피식대학' 지방 음식점 비하하며 '낄낄'

2024-05-17 11:01:38  원문 2024-05-16 14:32  조회수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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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일부 지역과 그 지역 음식점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일각에선 "개그를 하려거든 선을 넘지 말았어야지, 너무 무례하다"는 반응이다.

최근 피식대학은 '경상도에서 가장 작은 도시 영양에 왔쓰유예'라며 경북 영양을 여행하는 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정재형은 처음부터 "내가 공무원이면, 여기 발령받으면, 여기까지만 할게"라고 말했고, 김민수와 이용주는 공감하듯 웃었다.

지인에게 영양 맛집을 추천받은 세 사람은 시내의 한 제과점에 들어갔다. 이용주는 "한 입 먹었는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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