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정액을 피부에 바르면 좋다?"...정액 속설 5

2024-05-17 08:54:32  원문 2024-05-16 21:05  조회수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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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은 정자를 운반하고 음경에서 사정되는 액체로, 정액과 관련한 설왕설래 속설이 많다. 정자 외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정액이 피부에 정말 좋을 지 궁금증도 가지각색이다. 어디에도 물어보기 부끄러웠던 정액과 관련한 흥미로운 사실을 미국 건강전문 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남자는 평생 동안 정자를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니다. 마이클 레이타노 박사는 52세 이상의 사람들이 생산한 정자는 젊은 사람들의 정자보다 비정상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했다. 레이타노 박사는 "정자 생산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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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호 · 965225 · 05/17 08:54 · MS 2020

    어허

  • 누리호 · 965225 · 05/17 08:57 · MS 2020

    사정 중에 방출되는 정액의 평균 양은 평균 1.5~5밀리리터다. 이는 약 1티스푼에 해당한다. 1회 사정시 거의 2천만에서 1억 5천만 개의 정자가 들어 있다. 정액 안에는 티로트로핀, 멜라토닌 등의 항우울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 누리호 · 965225 · 05/17 08:58 · MS 2020

    레이타노 박사는 정액 속에는 비타민 C, B12, 아스코르브산, 칼슘, 구연산, 과당, 젖산, 마그네슘, 아연, 칼륨, 나트륨, 지방 및 수백 가지의 다양한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실제 영양 성분의 양은 매우 적고 정액의 대부분은 단순한 물일 뿐이다.

  • 누리호 · 965225 · 05/17 10:53 · MS 2020

    미국임신협회(American Pregnancy Association)에 따르면 정자는 질 안에서 3~5일 동안 살 수 있다. 난자가 나타나 수정을 하고 자연이 의도하는 일을 할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나 몸 밖에서 정액은 오래 살아남지 못한다. 특히 뜨거운 욕조에서 사정하면 정자는 몇 초밖에 살 수 없다. 공기 중이나 일반적인 딱딱한 표면에 사정할 경우, 정액이 마를 때까지 정자는 생존할 수 있다.

  • 누리호 · 965225 · 05/17 10:54 · MS 2020

    정액에는 본질적으로 나쁜 성분은 없다. 다만 피부에 바를 경우 발진 같은 것이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정액의 90%는 수분이고, 나머지 10%가 단백질과 지방, 과당 등이다. 여기에 실제 정자는 1%미만이다. 실제 남성의 정액에 알레르기를 일으켜 성관계 후 국부가 가렵거나 화끈거리는 증세를 보이는 '정액 알레르기'가 최근 화제가 됐던 것처럼 피부에 바르는 것은 삼가야 한다.

  • Jackᅠ · 1300001 · 05/17 09:06 · MS 2024

  • 누리호 · 965225 · 05/17 10:53 · MS 2020

  • 도미토리 · 1060589 · 05/17 10:24 · MS 2021

    이거보고

  • 누리호 · 965225 · 05/17 10:53 · MS 2020

    어허
  • 누리호 · 965225 · 05/17 10:59 · MS 2020

  • 헤피어스 · 1286061 · 05/17 15:28 · MS 2023 (수정됨)

    이런 기사들은 진짜 댓글창 보는맛이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