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은사님을 뵙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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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선생님 보고왔는데 진짜 울뻔.... 진짜 나 걱정많이 해주시고 진심으로 나 재수하는거 응원해주신분인데 와...보자마자 울컥해서 말이 잘 안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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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수 성공해서 뵙고싶어요...
저도 성공하기까지 오래걸렸어요... 졸업한지가 4년 됬으니....

삼수이상은 진짜 못하는데 흑난 그런거 없는데.... 교사랑 원수진건 많아도
저도 싫어하는 선생님들이 많지만 딱 이분만큼은 저를 진짜 좋아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고등학교때 이분만이 제 유일한 스승님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더

은사님이 있다는 건 부럽네요...막상 얼굴보니 울컥해서 말을 잘 못한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