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jaWkwjqbbfj345 [876696] · MS 2019 · 쪽지

2024-04-17 14:42:20
조회수 12,147

공부는 유독 노력 프레임이 강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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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능 정도는 노력이니 뭐니 하는데,

목표가 대다수가 관심 없어하는 대학이면 맞는 거 같긴 한데

아니면 노력으로 되겠음 ?


이게 진짜 잔인한 게

공부 못하는 애들을 싹 다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사실 존나 게으른데 재능충이라 공부 잘하는 애들 널렸는데 ㅋㅋ


스스로 공부에 재능 없다는 걸 깨달았으면

하루 빨리 수능판 뜨고 다른 거 찾는 게 맞는데

노력노력노력 이러면서 다른 거 찾으면 패배자처럼 보이게 하고

조금만 더 하면 될 거 같다는 식으로 희망 고문함 ㅋㅋ


오르비나 타 커뮤에서 열심히 해서 성적 올렸다 라는 건

그 성적까지 갈 재능이 있었단 거임

고정 100, 고정 1만 재능이 아니라 2등급도 재능임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과외 하다보면 진짜 얜 10년을 가르쳐도

절대 절대 절대 1등급 못 받겠다 싶은 멍청한 애들도 많았음

(* 있었음이 아니라 많았음. 참고로 저 잘 가르쳐요; 노베에서 고정 1 만든 애들 한 해에 10명은 넘음)


근데 공부 못하는 거나 멍청한 게 나쁜 게 아님

패배자는 더더욱 아니고 ㅇㅇ


그냥 하루 빨리 수능판 떠서 운동이든 사업이든 유튜브든

다른 거 도전하는 게 맞다고 봄


0 XDK (+500)

  1. 500

  • 폴라포다람쥐 · 1113401 · 04/17 14:43 · MS 2021

    100번 동의함 같은거 나가도 안 오르는 친구는 안 오르더라ㅏ ㅠㅠ

  • 물범SeaL · 1156909 · 04/17 14:43 · MS 2022

    이게 맞긴하지

  • 다보탑이 개성에 있을 가능세계 · 1160764 · 04/17 14:44 · MS 2022

    이거보고

  • Ka so JK · 1219869 · 04/17 14:44 · MS 2023

    개추를벅벅

  • 망겜 · 1310592 · 04/17 14:44 · MS 2024

    본인 이야기네 ㅅㅂ

  • 연대를고대해 · 966955 · 04/17 14:45 · MS 2020

  • 인하컴공가자 · 1222357 · 04/17 14:45 · MS 2023

    마지막줄에게추눌렀다

  • 삼수종철 · 1254627 · 04/17 14:46 · MS 2023

    동의합니다
  • 인성9등급 · 1311304 · 04/17 14:48 · MS 2024

    수학은 몇 주씩 쉬어도 만점 나오는데
    과탐은 매일해도 1이 안나와줌
    재능 유무의 차이를 극명하게 느낀 사람으로서 공감함

  • 이제한걸음일뿐 · 1048527 · 04/18 21:42 · MS 2021

    ? 수학을 몇주쉬어서 만점? ..거짓말이 선을 넘는게 아니라 부셔버리누..

  • 인성9등급 · 1311304 · 04/18 23:01 · MS 2024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시든지..
    만점은 인증해줄 수 있지만 얼만큼 쉬었는지는 인증을 못하니 그냥 님 맘대로 생각하셔도 됨

  • 미녀와야스 · 1165730 · 04/17 14:55 · MS 2022

    ㄹㅇ강사들이 돈벌어먹을라고 선동함;

  • 나무위민달팽이 · 1064280 · 04/17 17:08 · MS 2021

    오 아직 계셨네요..

  • 케인즈의 도마뱀 · 1202655 · 04/17 15:22 · MS 2022

    흑흑

  • 두원공대한의예과 · 1072026 · 04/17 15:40 · MS 2021

    수업하는데 얘는 진짜 때리죽여도 안될것같은 애들을 보면서 비슷한 거를 느끼는중
  • 죽어라평가원장 · 1175980 · 04/17 15:58 · MS 2022

    아...

  • Blue Ocean. · 1034079 · 04/17 16:11 · MS 2021

    그나마 공부가 모든 분야 중에서 노력의 비중이 제일 높으니까 그런 거죠
    아무리 공부에 재능이 차지하는 비중이 있더라도 예체능만 하겠어요?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16:47 · MS 2019

    공부가 그나마 비중 높다 -> 인정
    그런데 이게 맞아도 본문 내용은 달라질 게 없어요

  • ㄱㅂ2 · 1308585 · 04/17 19:45 · MS 2024

    ㄹㅇ

  • 김기현사생팬 · 1255415 · 04/18 09:33 · MS 2023

    개추 ㅋㅋ

  • 가타부타 · 1141529 · 04/17 21:39 · MS 2022

    공부가 모든 분야중에 노력의 비중이 제일 높은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분야는 100명 중 2,3등은 해야 먹고살만한데
    공부는 100명 중 20,30등정도 해도 ㄱㅊ아서 그런 거 같음

  • 성큐빌 · 1270859 · 04/19 04:34 · MS 2023

    그 법칙이 무너지고 있다는게 본문인식이 더 널리 퍼져야하는 이유 중 하나임 ㅋㅋ 요즘 공부 2,30등해서 얻는 직장은 100등해서 얻는 직장과 별 다를게 없음

  • sole21 · 405795 · 04/17 16:29 · MS 2019

    반대인 거 같은데

  • 할무니 · 1294278 · 04/17 17:05 · MS 2024

    메디컬은 노력만으로는 힘들다 생각하는데
    국숭세단 정도는 노력으로 가능하다 생각함

    결론에 격공

  • Jackᅠ · 1300001 · 04/17 17:08 · MS 2024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07:56 · MS 2023

    지능이 얼마나 높아야 의대에 갈 수 있나요?

  • cascade · 1234098 · 04/17 17:10 · MS 2023

  • 찍맞적중 · 1303069 · 04/17 17:16 · MS 2024

    ㄹㅇ 솔직히 의치한은 재능 없으면 백날해도 못 감ㅋㅋ

  • 찍맞적중 · 1303069 · 04/17 17:17 · MS 2024

    공부 못해도 다른거 잘해서 잘 먹고 잘 살면 그만인데 우리나라는 공부 외의 것 특히 몸 쓰는 일은 하대하는 경향이 ㅈㄴ 강한 듯

  • 큐이디 · 1306559 · 04/17 17:27 · MS 2024

    외국도 마찬가지인데..?

  • Blessed Man Forever · 1286122 · 04/17 18:27 · MS 2023

    우리나라보다 덜 함. 애초에 다른 나라는 대학 진학률 이렇게 안 높잖아.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07:56 · MS 2023

    지능이 얼마나 높아야 의대에 갈 수 있나요?

  • 맛좋은설인문 · 1041054 · 04/17 17:43 · MS 2021

    고정 1로 만드는 역량을 학생들은, 과외썜이 그냥 그 재능을 발현시키는 시기를 빨리 떙기고 부스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건가요?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17:55 · MS 2019

    일단 제 입장에선 그랬어요
    저한테 수업 받은 애들 저한테 안 받아도 언젠간 1 받았을 거라 확신해요
    근데 저 덕분에 2개월컷 한 거라고도 확신해요

  • 한양대 호소인 · 1212081 · 04/18 11:24 · MS 2023

    무슨과목 과외하세요?

  • 끝까지 가면 내가 다 이겨 · 863084 · 04/17 17:46 · MS 2018

    ㅈ반고 나온 사람들은 다 공감할듯 ㅋㅋ
    무한n수 박아도 성적 못 올리는 애들 분명 있음

  • CPU · 1067229 · 04/17 17:46 · MS 2021

    공부 못하는 애들을 싹 다 나태하고 게으른 사람으로 만들어버림

    사실 존나 게으른데 재능충이라 공부 잘하는 애들 널렸는데 ㅋㅋ

    -> ㄹㅇ 인정합니다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17:56 · MS 2019

    과외하면서 빅데이터로 확신하게 됐어요..
    제일 심했던 애는 하루에 1~2시간 공부하는데 이마저도 개대충하는데 6,9 메디컬 성적에 수능은 망해서 sky 가더라구요 ㅋㅋ

  • 12345612 · 979842 · 04/17 17:49 · MS 2020

    가끔 고수들이 본인 성적까진 무조건 노력이라고 하는데 절대아님..

  • 김청명 · 1190725 · 04/17 17:50 · MS 2022

    재능 있는 애가 1달이면 할 거 없으면 몇달 때려박아도 안 되는 애들이 있긴함 나도 공부는 재능이라고 생각함

  • 소나르 · 1270502 · 04/17 17:53 · MS 2023

    ㅠㅠ

  • 유종 · 1256421 · 04/17 17:57 · MS 2023

    걍 생존자편향이죠 뭐

  • ㅈ반고수시충 · 1241480 · 04/17 18:08 · MS 2023

    재능없으면 의치한약수 서연고는 못 감 ㅋㅋㅋㅋ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07:57 · MS 2023

    지능이 얼마나 높아야 의대에 갈 수 있나요?

  • ㅈ반고수시충 · 1241480 · 04/20 09:41 · MS 2023

    지능이 얼마나 높아야 갈 수 있다는 것보다 너무 낮으면 노력해도 못 가죠 평균보다 조금 높은 지능만 가져도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함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13:46 · MS 2023

    평균 지능이면 ㄱㄴ?

  • ㅈ반고수시충 · 1241480 · 04/20 13:56 · MS 2023

    그건 저가 모르죠 근데 지능이 낮더라도 그게 노력을 안 하는 거에 이유가 되진 않음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14:00 · MS 2023

    iq 120이 의대 갈 수 있는지 여부도 모르는거고?

  • ㅈ반고수시충 · 1241480 · 04/20 17:41 · MS 2023

    그걸 어케 앎 ㅋㅋ 근데 재능이 큰 영향을 미침 재능이 성적이다 라는 단편적인 사고가 아니라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임 그리고 Iq만 지능이 아님

  • 수능국어해리케인 · 763843 · 04/17 18:09 · MS 2017

    10점이요

  • 수능국어해리케인 · 763843 · 04/17 18:10 · MS 2017

    강사 역할은 그냥 학생 그릇에서 최대한 높은 점수 주게 하는 거..

  • 하호하허호 · 1015313 · 04/17 18:12 · MS 2020

    근데 노력도 재능아닌가

  • 눈풀화1_2 · 1262779 · 04/17 18:23 · MS 2023

    그래야 강의가 팔림 ㅋㅋ

  • 펭귄사람 · 848765 · 04/17 18:27 · MS 2018

    노력을 강조하는 이유는

    존나게 노력을 해봐야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이 될 텐데

    절실하게, 존나게 노력도 안 해놓고 자기는 안 된다고 패배자 마인드 가지는 새끼들 때문이지

    모두가 노력한다고 다 최상위권이 될 수 있다는 건 절대 아님.

    성적 안 오른다고 찡찡거리는 학생들 100명 데리고 오면 98명은 그냥 절실하지도 않고 그렇게 몰두하지도 않아서 그렇지 진실되게 악독하게 하는 데도 성적 꼴아박는 학생은 거의 없음.

  • 현성2 · 1242191 · 04/17 18:43 · MS 20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ItzSp · 1157900 · 04/17 18:49 · MS 2022

    이게 딱 제가 느껴온 바로는 정론인듯

  • 수능장아찌 · 1298237 · 04/17 19:50 · MS 2024

    오~

  • 이제한걸음일뿐 · 1048527 · 04/18 21:46 · MS 2021

    ? 아닌대? 님이 말하는
    "진실하고 악독하게" 이게 왜 안될까?
    공부의 방향이 안보이니까. 길이 안보이고 나아가질 못하니 악독하게가 안되는거임.
    누가 님한테 손톱으로 돌을 파보라하셈.
    님은 "진실하고 악독하게" 할수 있음?

  • 4ex40ke292 · 833421 · 04/20 11:09 · MS 2018

    맞말이다

  • 펭귄사람 · 848765 · 04/20 19:41 · MS 2018 (수정됨)

    무가치한 행동에 굳이 왜 악독하게 매달림?

    본인이 공부가 무가치하다고 생각이 들면 안 하면 됨.

    내 말은 공부를 잘 하고 싶으면서도 몰두하지도 않고 쉬는 시간에 폰질하고 수다떨고

    단순히 학교에 있고 학원에 있기만 하면 공부하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성적 안 오른다고 찡찡거리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지 정말 절실한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아님.

    헌데 말은 절실한 척 하면서 행동은 하나도 절실해보이지 않는 학생들이 더 많음. 노량진 공무원 고시촌 학생들이 길이 안 보여서 공부 안 하고 노는 거겠음?

    처음부터 길이 훤하게 다 보이는 학생은 또 어딨음?

    그냥 줫나 해야 이 방향이 맞구나 틀리구나 깨닫는 거지.

    그 와중에 좋은 교육이 있으면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

  • 이제한걸음일뿐 · 1048527 · 04/20 20:51 · MS 2021

    님이 말하는
    공부를 잘 하고 싶으면서도 몰두하지도 않고 쉬는 시간에 폰질하고 수다떨고

    단순히 학교에 있고 학원에 있기만 하면 공부하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성적 안 오른다고 찡찡거리는 사람들
    이 100명중 98명이겠음? 그런애들은 100중 1,2명일듯.

  • 펭귄사람 · 848765 · 04/20 21:48 · MS 2018

    ㅇㅋ

  • 흑설탕 · 980746 · 04/19 14:10 · MS 2020

    이제 이러면 사람들 노력도 재능이라고 함 ㅋㅋㅋ

  • 불속성이과 · 1233664 · 04/17 18:41 · MS 2023

    ㄹㅇ2등급도 재능이라는것도 맞는말인게 훨씬 적은 양을 입력하고도 똑같이 2등급을 출력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 내가성공하겠다는데 · 1210993 · 04/17 18:50 · MS 2023

    이거 ㄹㅇ 전국 고등학교 재종 교훈으로 해야함

  • 한양대 맥그리거 · 1309269 · 04/17 18:57 · MS 2024

    sky는 재능이맞다 난 아닌가보다

  • qwerty0506 · 998407 · 04/17 19:06 · MS 2020

    님 농담으로 하신말일수도 있지만 그런 마인드가 글작성자님이 꺼려하는 마인드 아닐까요
    누군가는 한양대간 님의 재능을 부러워할텐데요

  • 한양대 맥그리거 · 1309269 · 04/17 19:17 · MS 2024

    그렇네요 제가 안일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망고틴틴스무디 · 1309248 · 04/17 20:32 · MS 2024

    님이 한양대 맥그리거임? 난 한양대 페레이라임

  • 한양대 맥그리거 · 1309269 · 04/17 21:05 · MS 2024

    페레이라 참 좋아합니다

  • aBVQ32sQ7 · 732836 · 04/17 19:05 · MS 2017 (수정됨)

    공부 과정도 재능이 어느정도 있겠지만

    시험장에서 실력 발휘하는 것 부터가 재능같아요
    시험장에서 긴장을 하는건지 평소 모의고사에비해 심할정도로 많이 못보는 애들 많은건 아닌데, 은근 있어요.

  • qwerty0506 · 998407 · 04/17 19:10 · MS 2020

    긴장하는 정도는 타고난 그 인간의 체질이 영향을 미치는듯요 이건 뭐 노력으로 딱히 될게 아님
    아니면 초 압도적인 실력이 있으면 해결되는데 그런사람은 거의 없으니깐…

  • 하얀히아신스 · 1216262 · 04/17 19:25 · MS 2023

    맞음 시험날 긴장하는 기질같은건 ㄹㅇ 유전자 영향 크다고 알고 있음 콤트 유전자인가 그랬던듯

  • Blue Ocean. · 1034079 · 04/17 23:00 · MS 2021

    이건 부정할 수가 없네요 ㅋㅋ

  • 오지훈의 원판셔틀 · 969689 · 04/17 19:15 · MS 2020

    진짜 맞음 공부는 재능+멘탈이 크다고 생각함

  • 급할수록도라에몽 · 1278052 · 04/17 19:21 · MS 2023

    공부에 재능에 큰 역할을 하는건 맞더라도 타분야에 비해 노력의 영향이 휠씬 더 큰건 맞음. 예체능도 그렇고 위에서 말한 사업이나 유튜브도 그렇고 이런게 휠씬 재능에 영역이라고 봄. 상대적으로 노력으로 결과를 바꿀수 있는 여지가 많으니 노력을 강조하는거 아닐까

  • 하얀히아신스 · 1216262 · 04/17 19:22 · MS 2023

    다른걸로 성공하는게 재능빨을 더 타기 때문에 공부하란 소리 나오는거임 .
    근데 노력할 수 있는 능력도 결국 재능이고 지가 알아서 판단하면 되지 타인에 대해 남이 판단할 문젠 아닌듯. 남이 공부에 노력 못하는 이유 당사자가 아님 사실 정말은 모르는 거니까.

    그냥 자기인생 지가 잘 정직하게 판단해서 잘 살면됨

  • neckcd · 827313 · 04/17 19:26 · MS 2018

    재능맞다 사수해도 연고대 못 가는거 보면

  • neckcd · 827313 · 04/17 19:26 · MS 2018

    이래서 수시로 가야한다

  • 마혜림 · 1143905 · 04/17 19:43 · MS 2022

    전 좀 다르게 생각하는게 똑같이 머리 돌아가는 일인데 공부가 아닌 관심 있는거는 잘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있다는거임(예시로 게임 순간판단이나 상황분석 등등)
    그냥 관심도의 차이인거같음 순수하게 하고자하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억지로 시켜봤자 머리가 있고없고랑은 상관없이 안나온다고 봄

  • 팜하니 · 1135933 · 04/17 19:44 · MS 2022

    아마도 수능은 공정해야 한다는 사회의 필요에 의한것이 아닐까 생각함 재능이라고 인정해 버리면 그 자체로 불공정을 인정하는 거니까

  • babdejang · 1217640 · 04/17 19:49 · MS 2023

    재수생인데 제가 재능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어서 무섭네요

  • 수능장아찌 · 1298237 · 04/17 19:50 · MS 202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김민주 · 1146618 · 04/17 19:50 · MS 2022

    뭐랄까 노력이 다른 분야에 비해 많이 작용하는건 맞는데 고3 1년 노력이 아니라 살면서 공부 관련한 노력이 다 포함되는듯

  • 김미레 · 1130462 · 04/17 20:18 · MS 2022

  • 채흠 · 1255240 · 04/17 20:21 · MS 2023 (수정됨)

    공부는 모르겠고, 수능은 ㄹㅇ 재능임. 현장에서 제 실력을 얼마나 발휘하느냐는 ㄹㅇ 타고나는거라서. 6, 9 메디컬 나와도 수능만 죽쑤는 사람도 있음. 근데 이 요소는 언급하는 사람조차 없더라.

  • 양성 · 1191745 · 04/17 20:23 · MS 2022

    경계선지능이 15프로정도로 추산되는데 이런 사람들은 뭘 해도 못 올림

  • 언미화생(화2생2) · 1236643 · 04/17 21:10 · MS 2023

    근데 해도 안느는 사람들중에서 물론 진짜 지능이슈 때문에 안느는 사람들도있는데 공부 방법이 잘못되서 시간을 박아도 안느는 경우도있음

  • 언미화생(화2생2) · 1236643 · 04/17 21:13 · MS 2023

    나도 2년전까지만해도 수능 국어 풀면 화작빼고 나머지는 건들이지도 못하겠어서 30점대나왔었는데, 인강강사 커리 열심히 따라가고 글 읽을때 최대한 배운거 적용해가면서 읽을려고 하니까 처음엔 귀찮고 오래걸릴지 몰라도 그냥 참고 하니까 점점 글이 잘 읽어지는게 느껴짐. 그래서 현재는 안정적으로 1등급 나옴.

  • 언미화생(화2생2) · 1236643 · 04/17 21:15 · MS 2023

    이 자기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고 잘 적용할수있는것도 하나의 재능이라고 보면 볼수도있긴한데 확실히 공부를 무작정 시간박치기 만으로 하는건 너무 비효율적인거같음

  • 언미화생(화2생2) · 1236643 · 04/17 21:26 · MS 2023

    수학 같은경우 중학교입학전까지 학원 그딴거 다니지도 않았고 중1때 되서야 벽을느끼고 학원 다니기 시작함. 처음 다닐때 입학시험을 보는데 너무 점수가 안나와서 가장 하위반부터 시작함. 처음 할때는 숙제도 너무 많고 힘들었지, 그래도 문제를 풀때 어렵다고 바로 포기하는게 아니라 개념부분 뒤져가면서 머리싸매고 고민하는과정에서 실력많이 늘었던거같음. 모든지 다 처음이 힘들지. 이후론 중학교꺼 선행 나가는데 그냥 수학이 재밌었음 그렇게 계속 하니까 2학년말에 미적까지 개념은 다 끝내게 되었음. 그상태로 따끈따끈한 23학년도 수능을 풀어봤음. 계속 쎈같은거만 풀어온지라 수능풀면 진짜 50점도 안나올것 같아 걱정하고 풀었는데. 그때 당시 22번하고 30번빼고 모든 문제를 시간안에 풀었었음. 수1, 수2도 개념, 쎈 이정도밖에 안했고 미적은 수학의정석으로 개념 밖에 안한상태였음. 난 중학교입학전까지 공부와는 그냥 손놓고 살았던 사람이였고 책? 그딴거는 거의 읽어본적도 없음. 부모님도 딱히 명문대를 나온것도 아님. 그래도 개념에 충실하고, 복습 잘하고, 고민 많이하고 이세개만 "완전히" 제대로하면 실력이 안늘수가 없는듯.

  • 언미화생(화2생2) · 1236643 · 04/17 21:33 · MS 2023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막 인강 선생님, 교재의 퀄리티 이런거에만 집중해서 정작 제일 중요한 "기본"을 신경 쓰지 않는것같아서 아쉬움. 난 그 전까지 실전개념? 이런거 배우지도 않았고 중3이 되서야 현우진 뉴런이 유명하길래 한번 들어봄 근데 놀랍게도 거기있는 내용들 대부분이 내가 문제를 풀면서 "필연적"으로 하고있는 사고과정에 일부에 있는 것들이였음. 뉴런은 이런 사고과정을 확립시키는데에 매우 좋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시간단축을 시킬수있는 스킬을 익히기에 좋은 교재인것은 맞음. 하지만 결국 내가 생각하는 수능수학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결국 혼자 많은 문제를 풀면서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경험적인 사고와 직관" 인것같음.

  • 민아홀릭 · 1126956 · 04/17 21:33 · MS 2022

    세상살이 얼마 안하신거같은데 그나마 가장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잘 나오는게 공부임

  • 가타부타 · 1141529 · 04/17 21:41 · MS 2022

    궁금한게 노력대비 가장 잘 나오는게 공부라는 근거가 있는건가요?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22:01 · MS 2019

    학부모님이신가요?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오는 건 헬스입니다.. 부모님께서 가르치는 일을 얼마나 해보셨는진 모르겠지만, 한 달 내내 수업해도 실력이 그대로인 학생 진짜 정말 많습니다.. 노력한 게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건 단순 암기 위주 내신이나 애초에 학생 자체가 머리가 좋을 때입니다..

  • 민아홀릭 · 1126956 · 04/17 22:07 · MS 2022

    학부모 아니고 핼스가 뭔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오나요 데드 아무것도 안하고 100드는 사람도 잇는데 누구는 몇달을 꾸준히해야 100 겨우드는데요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22:09 · M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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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22:11 · MS 2019

    헬스도 그런 점에선 재능이 맞긴 한데, 세상 모든 일이 재능이다보니 시작점이 다른 부분을 빼고 생각했을 때, 최소한 헬스는 꾸준히 하면 근력/근육량이 늘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 표현한 거였습니다.

  • 광배☆ · 1141376 · 04/18 00:11 · MS 2022

    대크운접 모름?

  • 광배☆ · 1141376 · 04/18 00:14 · MS 2022

    +오짐 봐보셈 약을 ㅈㄴ게 해도 안됨 헬스가 ㄹㅇ 유전자빨 많이 받음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8 00:24 · MS 2019

    그 위에도 말했지만 당연히 재능 중요한데요
    다른 일들은 노력해도 재능 없으면 아예 얻는 거 없이 끝나는 게 대부분인데
    헬스는 어떤 사람이든 근육량은 는다는 점에서 말한 거였습니다.
    님이 말하신 것처럼 선수급들 사이에서 비교하면 헬스라서 더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재능 아닌 게 없죠..

  • 광배☆ · 1141376 · 04/18 00:29 · MS 2022

    헬스도 대가리 ㅈㄴ 크거나 ㅎㅈ처럼 uu젖이면 얻어갈 거 없음요..,

  • 광배☆ · 1141376 · 04/18 00:30 · MS 2022

    그리고 근육량만 늘어서 뭐함 보기 좋은 몸 만드려고 하는게 헬스 아님?

  • 홍삼캔디압수 · 1065048 · 04/18 09:45 · MS 2021

    맥락을 못알아먹노

  • 광배☆ · 1141376 · 04/18 10:20 · MS 2022

    헬스만 재능빨 덜 받는 것 처럼 말하는게 이중적이라 그럼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8 10:50 · MS 2019

    일단 저부터가 헬창이고, 재능 중요한 거 당연히 잘 압니다;;
    그래도 헬스만큼이나 한 만큼 느는 정직한 게 세상에 얼마나 있는 거 같으세요
    공부는 내가 해도 실력이 는 건지 안 는 건지 모르겠고, 나중에 가서 까봤더니 안 는 경우도 허다하잖아요
    근데 헬스는 뭐라도 늘잖아요 이런 점에서 노력한 만큼 나온단 거고, 이 말을 계속 했는데 왜 그렇게 화나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얼굴 엄청 크거나 uu 가슴이어도
    안 한 거 보단 났다는 거 님도 잘 아실 거고,
    uu 가슴은.. 솔직히 일반인이면 옷 벗고 다닐 일이 얼마나 있다고,,, 가슴 모양 따지는 거 헬창 말고 없어요..
    일반인은 사각인지 오각인지 u자인지 크게 관심도 없고
    그냥 근육 많으면 멋있다 or 징그럽다 하고 끝이에요;
    (uu 가슴 대명사인 흑자 님도 헬스 관심 없는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 봤을 때 멋있다 하는 애들 많아요
    물론 징그럽다가 더 많긴 한데, 이건 uu라서가 아니라 사각이든 오각이든 근육 많으면 징그럽다 이러는 거구요..)

    그리고 헬스를 미용젹인 관점으로만 한정하고 계신데
    미용 목적이 아니라 건강이나 타 스포츠 전이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 광배☆ · 1141376 · 04/18 12:07 · MS 2022

    그 논리면 공부도 성적이 안나와도 지식은 쌓이니 얻어갈 것이 전혀 없지는 않을 것 아님?
    헬스 외 다른 영역에서는 재능 없으면 얻어갈게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헬스는 하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마인드가 이중적임.
    모든 영역에서 재능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 동의함 그러나 어떤 영역이든 노력을 하면 얻어갈 게 있다고 주장을 하거나 노력해도 재능 없으면 ㅈ도 얻어갈 거 없다고 주장을 해야지 님은 헬스만 예외로 두는게 일관성이 없음
    (헬스를 미적 요인 외로 보고 헬스 안하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보는 식의 논리면 공부도 성적 외의 앎이라는 관점, 오르비 외부인의 (지거국도 공부 잘했다고 생각하는)시선으로 본다면 공부도 헬스와 동일하게 재능이 없어도 충분히 의미 있는 행위 아님?)

  • 민아홀릭 · 1126956 · 04/17 21:35 · MS 2022

    당장 방금하고 온 복싱만 해도 저번주부터 나오는애가 2년차인 창훈이보다 자세 좋은듯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7 22:03 · MS 2019

    그렇게 말씀하시면 10년 내내 수능 국어만 공부한 10수생보다 태어난 후 아무것도 안 하고 심심해서 수능 본 머리 좋은 학생이 더 잘 보는, 아니 잘 보는 수준이 아니라 10수생은 3등급, 심심해서 본 학생은 100점 받을 수도 있는 게 수능판입니다.. 10수라는 점에서 흔하진 않겠지만, 10을 2,3,4수로 바꾸면 매우 흔한 케이스입니다.

  • 민아홀릭 · 1126956 · 04/17 22:11 · MS 2022

    그래서 주변에 심심해서 수능봐서 100점 받는 사람 많이 보셧나요? 전 주변에 그런 케이스는 못봣는데요 앞서 말한것처럼 ‘다른일대비’ 가장 결과가 잘나오는게 공부라 생각해요 공부 어렵디고 바로 창업한 친구나 요리배우는 친구나 프로그래밍하는 친구들보면 다들 일하는거만큼 결과 못본애들이 많아요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18 10:52 · MS 2019

    1) 국어에 한해서는 꽤 많이 보지 않으셨나요..? 저는 많이 봤습니다.. 국어는 한 학교에 한 명쯤은 보이지 않나요;;
    최소한 말씀하신 복싱 케이스보다는 흔한 것 같습니다.
    2) 지능이 평균 이상이라는 전제 하에는 다른 일 대비 결과가 잘 나온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평균 이하면 절대 아닙니다.. 진짜 머리 나쁜 애를 가르쳐 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절대 그렇게 말 못 하실 걸요..

  • 가타부타 · 1141529 · 04/17 21:40 · MS 2022

    인서울도 누군가한테는 벽이고 한계선이죠

  • ㅎㅎa · 869352 · 04/17 22:08 · MS 2019

    모든걸 쏟아부을 정도로 노력할수있는 "재능"

  • 문무 겸비 · 1271606 · 04/17 22:15 · MS 2023

    공부 안해도 성적 하위권인 사람들도 있지만
    문제는 노력을 안하는 사람들이 이걸 방패로 쓴다는거
    재능 있는 사람들이 적은만큼 재능이 없는 사람도 찾기 힘들어요

  • 뉴런5수생 · 1051375 · 04/17 22:16 · MS 2021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물마시다체함 · 1278136 · 04/17 22:24 · MS 2023

    근데 그만큼 노력을 해야 본인이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깨달을수 있는거 아닌가.. 엄청 노력하지도 않고 난 재능이 없어 포기할래 이런애들은 좀 아니라고 봄

  • Hopes and Dreams · 1148700 · 04/17 22:27 · MS 2022 (수정됨)

    노력을 해봐야 재능이 있는지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백번 맞는 말이긴 하지만 같은 노력을 들여도 월등히 잘하는 애들이 있음. 여기서부터 그냥 재능 차이가 보이는거임.. 당장 수능 국어만 봐도 온갖 기출분석이니 사설이니 다 한 사람보다 1년 내내 아무것도 안 한 애들이 훨씬 더 잘 보는 경우가 많은데..

  • 낯선문자가낯선수를만든다 · 1272188 · 04/18 00:51 · MS 2023

    걍 수험생 집단 자체가 경험치가 적으니까
    그리고 방법이 잘못된 경우가 허다해서 노력으로 안되는 거지 제대로 열심히 밀어붙이면 될텐데

  • 오르비언50 · 1136548 · 04/18 01:41 · MS 2022

    솔직히 맞는게 조금만 생각해봐도 지능상 상위 40 50인 애가 노력해서 상위 5%내 원래 있던애들을 제끼려고 시도하는거 자체가 생각보다 큰 도전이고 무모한거죠... 그래도 그나마 노력이 좀 통하는 곳이 공부라서 다들 그러는 듯 하긴 합니다 다른곳은 진짜 재능 운 차이로 게임 끝나는 것들이라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07:59 · MS 2023

    iq 100이 의대 가는 케이스는 뭐에요?

  • 오르비언50 · 1136548 · 04/20 11:38 · MS 2022

    이게 참… 이런 식으로 주장하시면 곤란한데요 님이 말한 아웃라이어 하나 사례 가지고 일반화한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에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초졸도 우리나라 최고 대기업들중 하나인 현대 만들었습니다. 님 주장에 따르면 초졸하고 빨리 창업해서 우리나라 유수의 대기업 만들었고 자수성가했는데 대학은 왜 가나요? 하등 쓸모가없는데..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13:44 · MS 2023

    그럼 지능이 고정값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뭐임?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13:45 · MS 2023

    수능에 필요한 지능은 후천성 지능인데

  • 서울대 한의예과 지망생 · 1037290 · 04/18 06:41 · MS 2021 (수정됨)

    재능러는 조용히 있는 것도 이유라고 생각.
    하루에 2시간만 공부해도 메디컬 가던데? 라고 하면 좋은 소리는 못 듣기 때문에 노력론자 목소리만 들림
    노력으로 성취한 사람은 가는 곳마다 내가 이만큼 노력하니까 되더라 이야기 하고 다니는데 사실 재능으로 성취한 사람은 대부분 조용히 있음

  • 서울대에서연락옴 · 1277890 · 04/18 07:48 · MS 2023

    재능충은 본인이 재능충이라 말 잘 안 함 그리고 생각보다 뒤에서 몰래 공부 함 ㅋㅋㅋ

  • Blessed Man Forever · 1286122 · 04/18 11:05 · MS 2023

    뒷공부 ㄷㄷ

  • 서울대에서연락옴 · 1277890 · 04/18 23:30 · MS 2023

    뒷공부 개많음 ㅋㅋㅋㅋ

  • 서풍피류 · 1128668 · 04/18 08:59 · MS 2022

    재능 없인 절대로 넘을 수 없는 수준의 벽이
    수능 고득점보다 늦게 오는 분야일 뿐이지
    그 길을 기어가냐 뛰어가냐의 재능차이는 있는듯

  • 허수탈출의대정문폭파 · 1061777 · 04/18 11:14 · MS 2021

    수능 응시자 대부분이 노력을 안하기 때문에 나는 노력이 작용하는 부분이 다른분야에 비해서 크다고 봄

  • mjbside123 · 1145138 · 04/18 12:08 · MS 2022

    그나마 노력의 가성비가 제일 잘 나오는 분야가 공부니 그거 열심히 하라는거죠 딴데 재능 없으면

  • 수학유희 · 500756 · 04/18 13:40 · MS 2017

    그렇게 따지면 게임, 예체능 뭐든지 다 재능임
    그나마 공부쪽이 노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
    근데 수능은 다른 분야의 시험보다는 좀 더 재능의 영향을 많이 받는거같긴함

  • Pharma · 1277967 · 04/18 15:40 · MS 2023

    사실 수능으로 메디컬가려면 지능 상위 10~15% 이상은 되야될듯 수시는 몰?루

  • Ka so JK · 1219869 · 04/18 19:05 · MS 2023

    수시면 케이스가 극과극일듯

  • Pharma · 1277967 · 04/18 20:12 · MS 2023

    나 살던 동네면 두자리도 가능하긴함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08:00 · MS 2023

    iq 100이 의대 가는 케이스는 뭐에요?
    그리고 지능이 고정값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뭐에요?

  • Pharma · 1277967 · 04/20 13:26 · MS 2023 (수정됨)

    후천적으로 늘수있음 근데 성형수술하고 비슷해서 원래 높던애가 성장가능성이 높은거지
    IQ도 오차가 있어서 100이 의대간거는 실제로 100이 아닐수도 있고 수시로 갔을수도 있지 수시는 IQ안탄다고 봄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13:35 · MS 2023

    100이 정시로 의대간 케이스는 뭐임?

  • Pharma · 1277967 · 04/20 13:40 · MS 2023

    의대간 시점에 다시하면 100이 안나올걸 아마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13:43 · MS 2023

    수능 공부 시작하기 전에는 100 이하일수도 있는거고?

  • Pharma · 1277967 · 04/20 14:00 · MS 2023

    ㅇㅇ 이게 후천적으로 자신의 잠재력이 나온케이스가 진짜 많더라

  • alkjsad · 1134332 · 04/18 23:01 · MS 2022

    사실 죽어라 공부할 수 있는 의지? 노력?도 재능이죠 아무나 못해요

  • 고구려대 · 1208462 · 04/20 02:50 · MS 2023 (수정됨)

    솔직히 학교만 다녀봐도 얘는 공부는 평생 그닥이겠구나 느껴짐 자퇴했지만 지역자사고 다녔었는데 지역이라 그런가.. 진짜 미안하지만 지능자체가 떨어지는 애들 너무많음 말할때도 문맥이 이상하고 뭐 물어봐서 100번 쉽게 설명해줘도 혼자만 못알아듣는..

  • 쿨냥이당 · 1234868 · 04/20 08:00 · MS 2023

    지능을 고정값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뭐에요?

  • micle 0483 · 816938 · 04/23 13:27 · MS 2018

    10년 가르쳐도 안될과목은 안되는게 설마 수학인건가

  • oajaWkwjqbbfj345 · 876696 · 04/23 13:46 · MS 2019

    전 국어라 생각

  • micle 0483 · 816938 · 04/23 21:59 · MS 2018

    국어는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