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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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막막하다는 생각은 늘 해왔었는데 그거 말고
요새 뭐 하는것도 없이 너무 힘들어 그냥
백만년만에 한화도 잘하고 있고 운동하면서 건강해지는 느낌도 있고
학교생활도 나름 충실하게 하면서 그래도 수업에서 친하진 않아도 대화 몇마디는 할 사람도 생겼고 여러모로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거든
근데 자꾸 이유없이 힘들다고 느껴지니까
걍 죽고싶단 생각만 들고
뭔가 살아있어야 하는 것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다고 해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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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라이마크들의 아버지이시자 인류의 수호자
저두요 ㅠㅠ 사는게 노잼임
재미는 원래 없었는데
재미 말고 그냥 힘들어요
저도 똑같아요
반수할까
매일 조금씩 변화하는 본인의 모습을 지켜보아요.
빨리 종강해서 집가고 싶어요
인생은 힘드라고 있는것같습니다..
힘들기 싫어요
예전엔 운동하면 버틸만 했는데 요즘엔 그냥 삶 자체가 힘들어서 운동도 내려놓고싶어요 운동해서 그나마 버티고 있죠
그러게요 시험기간이니 약속이니 뭐니 하면서 요새 운동도 자주 못가서
그냥 땀흘리고 숨차게 운동하면 이런 생각이라도 좀 안 들텐데요
라노벨 볼때의 행복으로 돌아가자는거시야
라노벨 한 100권 사고 싶네
그건이제 개강했기때문에 ㄹㅇㅋㅋ
원래 살다보면 그럴때가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