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리어r [1207931] · MS 2023 · 쪽지

2024-03-13 17:59:20
조회수 5,524

왜 과탐 말고 사탐하라는지 알겠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580852

물리학1 하고있는데

이건 이해하고 외우고 실전연습까지 해야함.

이해를 바탕으로하기 때문에 공식이랑 이해만 돼 있다면 문제가 몸 비틀면 풀리긴함.

문제는 실전연습없이 공식을 바로바로 사용하는건 되는문제랑 안되는 문제가 있어서 실전 풀이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는것.

거기에 외운걸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개념꼬임이 안생김.

맨 처음 공부하면서 운동에너지와 운동량이랑 어떤때 써야할지 구분이 안되다보니

공식이랑 내용은 대강 이해가 가도 문제 푸는데 애러사항이 생김.

사탐은 안해봐서 모르지만 대충 한국사 같은 느낌이면 그래도 배운거 그대로 쓰면 답인데

이건 뭐 배운거 그대로 쓰는 것도 어떤때 쓰는지 본인이 익혀서 숙련도가 필요함.




그리고 배기범 강의 듣는데 

얘는 노베가 들을게 아님 

설명은 대략 다 하는 것같은데 지가 생각나는 순서대로 그냥 와다다 쏟아내고 뒤죽박죽임

공식에 나오는 기호에 대한 설명은 한번 대충하고 

그 공식 쓰면서 지혼자 수식가지고 놀고있음

그 때문에 공부를 하고 보면 수식쓰는 법이랑 설명이 괜찮은데

문제는 노베는 정보량만 많고 정돈이 안된 정보의 홍수에 쓸려나간다는거

그 중에 내가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걸러서 익혀야함.



결국 다른사람 강의 들어가서 보니까 차근차근 처음 기호부터 설명해줌.


물론 그렇다고 처음부터 다 설명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모르는 상태로 들을 수 있는 수준임.


유베면 배기범 강의도 ㄱㅊ을 것 같긴한데 

진짜 노베면 배기범 강의는 버거움.


다 하고 오려고 했는데 열역학 하면서 이건 절대 단기간에 끝내긴 무리인것 같아서 와봄.


아… 고통이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