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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63973]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5-11-07 19:52:16
조회수 12,099

한의대전망..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52507

한의대를 목표로하는 고2 문과생입니다
2학년초엔 경영,경제학과를 꿈꾸고 문과를택해 여기까지 왔으나 제 적성과 미래직업,전망 등 여러가지 고민을한결과 한의대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부모님,친구 등 주변분들께 한의대를간다고 하니 한의대는 맛간지 꽤됬다며 다들 반대하시고 경영학과에 가라고들 합니다
제 생각엔 취업난도 심한 오늘날 인서울 경영학과를 나와도 크게 메리트가 없어보이고 오히려 지방 한의대를가는게 훨씬 나아보입니다
요즘 한의대 전망과추세가 어떻나요?
제 생각이 짧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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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주 서울대 · 586971 · 15/11/07 19:55 · MS 2018

    인서울 경영이랑 지방한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최소 서성한 상경 이상..

  • 지난 · 563973 · 15/11/07 19:56 · MS 2015

    죄송합니다 인서울 상경계 최소 중경을 말한겁니다.

  • 8주 서울대 · 586971 · 15/11/07 20:04 · MS 2018

    제가 수시 쓸때 했던 생각으로..
    경제학과 기준
    중경외시 -닥지방한
    서성한 -고민하다 자살할듯
    연고 -그래도 연고
    서 -닥서울대

    근데 저는 수시충이라 그냥 이번에는 전부 경제학과 종합쓰고
    안되면 내년에 지방한 교과로 넣지 생각으로
    수시 6경제학과 썼습니다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07 21:52 · MS 2015

    문과는 설대 버리고도 오고요
    보편적으로 연고대 상위과로 보셔야되요... 서성한은 아니에요

  • 삼서생 · 556965 · 15/11/08 00:33 · MS 2015

    지방한을 설대버리고 간다고요?ㄷㄷ 무지막지하게 쎄네 ㅠ

  • Royce · 363421 · 15/11/08 00:35 · MS 2010

    서울대 다니다가 오시는 분도
    있긴 한데

    입결점수로는 일반적이진 않죠

  • 얼탱 · 490235 · 15/11/11 13:38 · MS 2014

    애초에 한의대가 한빠층이 꽤있어서 경한 쫄려서 안쓰고 걍 지방한 점수남기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몇있죠

  • 꿈꾸는식물 · 250957 · 15/11/08 14:46 · MS 200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19:58 · MS 2015

    중대경영 갈 성적으로 지방한 한군데도 못가요

  • 지난 · 563973 · 15/11/07 19:58 · MS 2015

    성적을 묻는게 아니에요..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20:00 · MS 201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수리1등급가자 · 407107 · 15/11/07 19:58 · MS 2018

    문과는 금수저라서 취업필요없거나 사업/교대아니면 답없어요 그냥 따지지말고 이과가는게 답입니다 전망이 아무리안좋아도 문과보단 안좋을수가없죠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19:59 · MS 2015

    이미 고2 문과인데 이과 전향하라는거임?? 우문현답이네 ㅎ

  • 지난 · 563973 · 15/11/07 20:00 · MS 2015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만 부모님은 왜 잘 몰라주실까요 현실을..

  • 지난 · 563973 · 15/11/07 20:01 · MS 2015

    저 분은 과를 이과쪽을 택하라는 의미인듯 한의예과로

  • 수리1등급가자 · 407107 · 15/11/07 20:03 · MS 2018

    사실 수시쓸거아니면 문과든이과든 상관없고 지금이라도 전과하는게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대학거는거아니고 님이대학가는거에요 확실히말하세요 문과는진짜 답 없습니다... 진짜 느낀건데 1등이여도 이과가좋고 꼴지여도 이과가좋습니다 잘하든못하든요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20:05 · MS 2015

    이과 자연대는 문과랑 별 차이 없어보이는데여;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11

    정말로 순수과학이 좋아 순수학문을 할때는 그럴수도있겠지만 제 주변 자연대 전공자중 심화전공하는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수학과같은경우 금융공학
    암호수학을 공부해서 정보보호
    수리통계를 공부해서 통계데이터 전기전자계열에서 수치해석을 많이 필요로 하는 통신계열 등으로 대부분 가구요 물리학과의 경우 반도체 디스플레이물리
    고체물리 등을 공부해서 관련 대학원 쪽으로 많이 가구요
    화학과는 석사이후 제약회사나 화학산업관련쪽으로 진출하고 지구환경같은경우는 환경관련공기업 석유관련공기업 등등으로 갑니다 애초에 자연대는 각 학과별로 인원이 소수라 수요가 적은만큼 공급도 적어서 석사이상 학위 취득시 본인 전공 잘 살려서 잘먹고 잘 삽니다

  • 수리1등급가자 · 407107 · 15/11/07 20:12 · MS 2018

    도시공학과 이런몇몇과빼곤 물리화학등 자연대는 하다못해 연구원이나 대학원갈수도있고 복전해서 금융쪽으로갈수도있고 피트준비를할수도있고 문과보다는 낫습니다 문과는진짜 뜻이 확실하게있는거아니면 안가는게 현명한선택입니다

  • 1846264937 · 526711 · 15/11/08 14:33 · MS 2014

    이분 조카를 이념으로부터 분리시키기위해 이과로 강제 전과시킨 카메라와 워커의 박완서 같네

  • 투심 · 384134 · 15/11/08 20:50

    ㅇㄱㄹㅇ ㅂㅂㅂㄱ 카메라의워커보면 결국 공대나와서 기껏하는게 고속도로 삽질이죠ㅋㅋ 이건좀 극단적인거고 현실적으로봐도 연고공나와서 삼성같은 대기업들어가봣자 근속년수8년이던데 40대? 안되서 짤려서 치킨집차리겟죠 .. 그럴봐야 차라리 문과대나와서 취업못하면 공무원공부하면되죠.대학에서배운과목들 공무원공부에 다 중복될텐데
    확실한건 자기가하고싶은거하는게답!!

  • 수리1등급가자 · 407107 · 15/11/09 16:56 · MS 2018

    ㅂㅂㅂㄱ라뇨 ㅋㅋ 이과는 공무원 못합니까?
    중요한건 문과가할수있는건 이과가할수있는데
    제가말하는거의핵심은 둘다 자기개발을안하면 말짱도루묵이지만 보편적으로봤을떄 이과가훨씬선택지가 넓다는겁니다 굳이뜻있는게아닌데도 문과갈필요가없죠
    이과가할수있는건 문과가 못한다는게 핵심이죠 복전만봐도 공대경영복전은있어도 경영공대복전은거의없죠

  • YEEE · 486552 · 15/11/09 16:41 · MS 2013

    도시공학과도 건설사 잘만 뜷고 다녀요;;

  • 수리1등급가자 · 407107 · 15/11/09 16:59 · MS 2018

    제말은 보편적으로 말하는겁니다 어딜가나 자기개발에힘쓰면 안될건없지만요

  • 로튼토마토 · 531280 · 15/11/08 15:57 · MS 2014

    말 같지도 않은 ㅋㅋㅋ... 행시 로스쿨 금공 외교 교수 등 엘리트 직군도 있구요... 서성한 상경 (아무리 높게 잡아도 연고) 이상은 취업도 애먹으면서라도 합니다

  • 수리1등급가자 · 407107 · 15/11/08 17:49 · MS 2018

    누가모르나요 ㅋㅋ 그럼 문과나오면 죄다 판사검사됩니까? 당연히 그중에서도 잘되는사람들은 되겠죠 평균적인걸로 말하는건데 님이말하셨듯이 서성한상경이상은이라고하셨는데 이과는 서성한밑에 지거국공대도 대기업도가고그럽니다 보편적으로말한건데 문맥이해를못하신듯하네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19:59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수없죠 2000대 초반만 하더라도 인서울의대 버리고 지방한 가던시절이있었습니다 지금은 상상도할수없죠
    전망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의대의 입결하락은 앞으로 한의사전망에 안좋은 미래를 암시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의 입결만큼 그 사회의 인식을 정확히 반영하는 것도 없다고생각합니다 이과에서 지방 한의대는 심지어 한양대전화기 수준까지 내려왔는데 이는 청년세대와 그 청년의 부모세대 즉 중년세대에 한의사에대한 불신이 팽배해지고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불신이 확장될수록 한의사에대한 수요가 줄어드는것은 당연하겠죠

  • 지난 · 563973 · 15/11/07 20:03 · MS 2015

    막막하네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06

    전문직이 이렇게 급격히 몰락할줄 누가알았겠어요 10년전만해도 연의붙고 경한사람들도 많았고 당시는 이걸 개취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연의를 버리고 경한을 간다고 하면 괴에에에에ㅔ앵장한 소신지원이죠 10년사이에 이정도로 급격히 몰락한 추세를 보면 .....
    제말은 한의대가 안좋다라는게 아니라 예전처럼 적성 다 개무시하고 전망만 보고 갈정도는 안되는것같습니다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20:08 · MS 2015

    옛날이 거품이었던거고 지금이 정상같음 더 내려갈거 같진않음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16

    사실 저도 더 내려갈것같지 않아요 그래도 어디까지나 의료 라이센스라

  • 로맥 · 534694 · 15/11/07 20:08 · MS 2014

    대학교의 입결만큼 사회인식을잘 반영하는게 없는데 10년전엔왜 인설의버리고 한의대갔을까요? 엌ㅋㅋㅋㅋㅋ 고공행진했어야되는거아닌가요 그렇게 인식이 좋았는데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13

    그당시에 한의사들이 돈을 진짜 잘벌었거든요 의대생보다 공부훨씬덜하고 로드도 편하고 인턴레지없고 하지만 돈은 의사만큼 벌고
    하지만 한의사가 포화되고 인식이 안좋아짐에따라 결국엔 이렇게 된거죠

  • 로맥 · 534694 · 15/11/07 20:19 · MS 2014

    결국 입결은 전망을 모른다는거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21

    아뇨 그 순간 어느시점의 입결은 전망을 모를수있지만 상당한 기간의 입결의 추세는 전망을 어느정도 짐작할수있게해줍니다
    과거 건축학과는 공대중 최상위 학과였습니다 지금은 반대죠 내려오는 건축학과 입결추세가 건축학과의 현실과 전망을 말해주고있지않나요 ?

  • 로맥 · 534694 · 15/11/07 21:48 · MS 2014

    님은 2000년쯤에는 한의대 입결이 계속 쭉쭉오르는걸 보니 한의대 전망이 좋을것이라고 예상하셨겟군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2:01

    예 당연하조 그 당시 그점수로 입학하는사람들은 지금 개원해서 잘먹고 잘살고있습니다 개원가 과포화되기전이라서요 지금입학하는사람들이 당시 입학하던 사람들과 비슷한전망을 기대하는건 무리인것같은데요

  • 김돌 · 354222 · 15/11/07 22:34 · MS 2010

    ...2000년 즈음 입학하신 선배님들 2010-12년쯤에 개원하셨습니다. 무슨 입학과 동시에 개원하나요?;;; 입학에서 개원까지의 기간은, 특히 미필 남자의 경우 10년 이상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야에 대해서는 말씀을 아끼시는 게 어떨런지......

  • 로맥 · 534694 · 15/11/07 23:21 · MS 2014

    그냥 한의대 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분인듯 2000년초에 입학한분들이 지금쯤 개원하는데

  • brevis · 555402 · 15/11/08 14:51 · MS 2015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
    한의사가 포화가 되서 전망이 안좋다는건 부분적으론 맞는말이고 부분적으론 틀린 말인데
    한의사가 진짜 인식이 안좋아진건 2000년대에 불었던 홍삼 열풍, 중국산 한약에 대한 대대적인 적발이 가장 크다..
    뭘좀 알고쓰던가

  • 물량공급 · 311238 · 15/11/07 20:10 · MS 2009

    한의대 입결이 낮아지긴했지만
    공대입결이 미친듯이 올라갔습니다.
    5년전만해도 한양대 전화기 5%정도였습니다.
    지금 5%맞으면 서강대 추합도 힘듭니다

    사실 이과는 대학마다 반영방식이 천차만별이라 누가 우수한지 입결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신상 · 601724 · 15/11/08 00:21 · MS 2015

    올라간게있으면 내려간것도있어야될텐디 내려간건 뭐없나요ㅠㅠ?

  • 물량공급 · 311238 · 15/11/08 00:28 · MS 2009

    정시모집인원이 내려갔습니다

  • 신상 · 601724 · 15/11/08 00:29 · MS 2015

    망할ㅜㅜ

  • 포카Lee · 390221 · 15/11/08 13:29 · MS 2011

    ㅋㅋ공대 입결이 올라간건 공대 전망이 밝아져서에요?

  • 얼탱 · 490235 · 15/11/11 13:41 · MS 2014

    도랏ㅋㅋㅋㄹㅋㅋㅋ겁나 웃프넼ㅋㅋ

  • 물량공급 · 311238 · 15/11/07 20:00 · MS 2009

    지금 입시하는사람들이 생각하기인 최소 연고인문급이라고 생각하니까 입결이 연고인문급으로 나오겠죠?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20:01 · MS 2015

    올해도 연고인문급이면 갈까요?

  • 물량공급 · 311238 · 15/11/07 20:02 · MS 2009

    한의대는 쌩 백분위나 쌩표점이라

    생윤 사문같은과목이 어떻게나오냐에 따라서 변동이 큽니다

    그래도 입결이 다들 1%안쪽은 찍어줄꺼라 생각해요

  • VzD3rpnWQ7gPZv · 613502 · 15/11/07 20:04 · MS 2015

    올해는 사탐 다 어려울거 같은데.. 6 9도 사문 컷 둘 다 45고

  • 물량공급 · 311238 · 15/11/07 20:19 · MS 2009

    한의대라면 why 한의대인지
    경영이면 why 경영인지

    물음을 던져보세요

  • 지난 · 563973 · 15/11/08 00:57 · MS 2015

    좋은 방법이네요

  • 16년 응애 · 582983 · 15/11/07 20:21

    남 말 신경쓰지말고 혼자 고민해보세요 어짜피 자기인생인데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22

    혼자 고민하는것도 듣는게 있어야 고민을 하죠 ㅋ

  • 16년 응애 · 582983 · 15/11/07 20:28

    주위 친구들 선생들이 하는 말을 듣고 휘둘리는 애는 뭘하든지 안될듯 한의대가 맛갔으면 문과는 그냥 자살해야되나요?ㅋㅋㅋ ㅋㅋㅋ ㅋㅋ 한의대도 썩 좋지는 못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떠드는거보면 짜증나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31

    그리 좋은 일반화는 아닌듯하네요 주위 친구들 오르비언들 학교 선생들이 하는 말에 휘둘려 설대 버리고 지방의대간친구들이 워낙 행복하게 잘살고있어서
    그때 내 고집대로 설대 중하위과갔으면 엄청 골치아플뻔 했어 하는 애들이 넘 많네요

  • 16년 응애 · 582983 · 15/11/07 20:36

    와 진심 쩐다 ㅋㅋㅋ 말끼를못알아먹나 그런성격가진애들은 뭘하든안됨 자기 소신있게살아야지 서울대가면 불행해짐? 자기 적성에맞게가야지

  • 강아지은실이 · 549382 · 15/11/07 20:37 · MS 2014

    .....유머인가요..
    말끼가아니라 말귀입니다..

  • 16년 응애 · 582983 · 15/11/07 20:39

    걍 대충 알아먹엇으면 됨 어쨌든 내 말뜻은 매사에 남말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소신껏 하시길 10년전에 한의대높앗을때도 남들이 다 한의대짱이다 해서 아무생각없이 간 애들 많았을텐데 지금은 후회하잖아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40

    그런성격을 가진애들이 뭘하든 안되는지 님이 어떻게 알아요 ㅋㅋ 봤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전공이라고 생각해서 대학교를 가도 격어보고 반수하는 애들 많습니다 걔네들은 소신이 없는건가요? 적성도 어느정도 현실이 뒷받침될때 행복해지는겁니다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43

    ㅋㅋㅋ 말같은 소리를 해야지 본인가치관이랑 안맞는 사람들이명 다 뭘하든 안됩니까?

  • 16년 응애 · 582983 · 15/11/07 20:44

    그니까 그 현실을 바탕으로 자기가 선택을 하시고 선택이 잘못됐으면 반수하면 되는거고 괜히 대학 남 추천받고 갔다가 남탓하는사람들도 많으니까 하는말임 답답한인간들 의대도 그냥 의사되고 싶으면 가는거지 피도못보는 성격에 수술하면 즐겁기도하겠네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52

    ㅋㅋㅋ 누가 남탓하던가요 오르비에서는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 그냥 님 주변사람들 아니에요? 그사람들한테 직접말씀하시는게 ...

  • 16년 응애 · 582983 · 15/11/07 20:57

    주위에 친구가 없나보군요 ㅠ 괜찮음 열공하세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59

    ㅋㅋ 도대체 갑자기 주위에 친구가 없는것같다는 결론은 어떻게 나오는건지 모르겠지만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 대입하자 · 473421 · 15/11/08 09:51 · MS 2013

    ㄷㄷ 이것이 갓문과의 논리입니까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0:26

    근데문과에서 한의대 가려면 최소 서성한 경영라인은 되야되지않나요?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07 21:57 · MS 2015

    문과는 설대 버리고도 오고요
    보편적으로 연고대 상위과로 보셔야되요... 서성한은 아니에요

  • mark1 · 373621 · 15/11/09 05:24 · MS 2011

    ㅋㅋㅋ문과 서울대 추합수를 보세요 한 해에 몇 명 나오지도 않는데. 입결 서성한 급 맞아요. 제가 지방한 버리고 서강대 갔었네요~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13 22:19 · MS 2015

    서울대 버리고(추합이든,반수든...) 한의대 오는 사람 있고요 저히 학교도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도 한의대 문과 막차 타신분들이 0.8% ~ 1% 정도에요 막차가 이거니
    평균은 그 이상 되겠죠...
    근데 무슨 서성한급이라고... 바른 정보 주셔야죠

  • mark1 · 373621 · 15/11/13 22:45 · MS 2011

    나중에 학교다니다가는 모르겠는데 입학할 때 서울대 버리고 한의대가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어디가 더 좋고 말고가 아니라 단순히 입결로 따져놓고 말을 하는거에요. 입결로만 봤을 땐 서울대에는 못미친다는 말이었구요. 아니.. 제가 한의대를 붙었었는데 1퍼 아닙니다. 물론 반영방식이 다르긴해서 완전한 비교는 아니지만 1퍼아님! 다시알아봐요.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14 12:22 · MS 2015

    댁은 몇년도 얘기하는지요...
    문닫고 들오온 끝으머리 점수로는 입결 얘기 할수 없습니다.
    이는 매년 편차가 심해요...핵빵구등

    연고대도 문닫고 들어오는 끝으머리 힉생들 입결이 서성한보다 떨어지는경우가 있죠 그렇이만 연고 다음 서성한이에요

  • 포카Lee · 390221 · 15/11/14 12:28 · MS 2011

    1퍼아니고 1퍼 안쪽

  • 얼탱 · 490235 · 15/11/11 13:46 · MS 2014

    서성한 경영라인도 서성한 기준으로 점수가 같아도 표점이나 백분위가 다르기때문에 서성한 경영라인이라도 올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못오는 사람들이 있어서 걍 연대 상위과 점수받는다 생각하는게 편함요

  • 재수인설의 · 529885 · 15/11/07 20:49 · MS 2014

    걍 공부더해서 의대가요;;;

  • 김돌 · 354222 · 15/11/07 20:56 · MS 2010

    재학생으로써 한 마디 하자면, 솔직히 타 "학과"사람들이 한의대 걱정해주는 걸 듣다보면 상당히 재밌습니다 ㅋㅋ
    경영학과 가면 다들 쉽게쉽게 CEO 한자리씩 꿰어차고, 공대 가면 이력서만 넣으면 삼전 현기에서 서로 모셔가고, 로스쿨 가면 다들 판검사 되거나 김앤장에 취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1:01

    와 한의대생이다 님 수능끝나고 본격적으로 한의대 입결올리기 프로젝트 들어가시나요? 요새 그 noir님이랑 한의한의 님은 어디가셨쎄요?

  • 김돌 · 354222 · 15/11/07 21:43 · MS 2010

    유치해서 댓글 달 가치를 못 느낄 댓글이네요 ㅋㅋ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제가 위 댓글에서 한의사 짱짱맨이라고 했습니까?

    본문의 몇몇 분들처럼 타 학과의 평균 이상과 한의대의 평균 이하를 비교하면 당연히 닥전이 옳은 선택이겠죠.
    그런데, 이게 맞는 비교인가요?

    한의사 망했다는 글은 매우매우매우 객관적이고 중립적이어서 반론의 여지가 없는 주장이고, 그만큼은 아니다 라는 주장은 한의대 입결을 올리려는 훌리로밖에 보이질 않으신다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 덧붙여서, 졸업할 즈음 되면 입결도 그닥 관심 없는 주제라 말이죠....뭐 올 사람들이 알아서들 점수 맞춰 오겠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2:53

    한의대생분들에게 묻고싶은게있는데 한의원포화이전 개원하셔서 알박고 계신분들의 수입의 평균을 본인들도 졸업하면 그렇게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부모님이 이미 상당한 매출을 내고계신본인소유의 한의원을 가지고 있는경우 제외하구요

  • 김돌 · 354222 · 15/11/07 22:57 · MS 2010

    이미 '그게 안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제가 뭘 더 말해드려야 할까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2:58

    어디서 10년 20년전 몫 좋은자리 개원하셔서 자리잡고계신 한의사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거 듣고 와서 그것처럼 본인들도 졸업하고 개원할 자리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과거에 비해 급격히 떨어진 한의대의 입결이 청년 중년층의 한의원에 대한 신뢰도 하락이 주원인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 만약 한의원을 신뢰하는 분위기라면 애초 한의대입결이 이렇게나 극단적으로 떨어질리는 없다고 생각해서요)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김돌 · 354222 · 15/11/07 23:05 · MS 2010

    선후배 모임 안 해보셨어요? 10년 20년 전 졸업한 선배가 흔히 오시던가요? 아니면 졸업한 지 3-4년 된 선배가 더 자주 오시던가요?

    제가 한의사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게 고작 '어디서 10-20년 전 진작 자리잡고 돈 쓸어담던 선배님 말씀' 듣고 자위질 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시나요?

    그쪽이 그쪽과 대화하는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자신만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오만함은 저기 쓰레기통에 가져다 버리시는게 사회생활 하기에 좋습니다.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3:08

    자신만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라는 오만함을 어떤부분에서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럴의도는 전혀없었습니다 그리고 님도 사회생활 안해보신분이신데 사회생활 어쩌구 말같잖은 지적을 하시니 그냥 한귀로 흘려듣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대한민국사회에서 한의학에대한인식이 급속도로 안좋아져가고있는것에대해 한의대생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김돌 · 354222 · 15/11/07 23:22 · MS 2010

    http://m.blog.naver.com/parksangbin/220313091781

    아마 오르비에도 있을 텐데, 어디있는지 모르겠군요. 예전에 후배님께서 정리해주신 통계 자료들입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지 말고 통계 자료들이나 찾아보시죠.

    그리고 타인의 지적을 말같잖은 말이라고 한 귀로 흘려 넘기면 마음이 꽤나 아픕니다. 애초에 제 의견을 "어디서 10년 20년전 몫 좋은자리 개원하셔서 자리잡고계신 한의사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거 듣고 와서"라는 같잖은 말로 평가 절하하신 분께서 말이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3:34

    마음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뭐 더 할말이 없네요 한의사가 되신후에는 이제 개인의 삶이니 본인이 느껴보면 알겠죠

  • 김돌 · 354222 · 15/11/07 23:47 · MS 2010

    네 뭐 저도 딱히 해 드릴 말씀 없었는데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이미 자신의 생각이 확고하신 분께서 왜 질문을 하셨는지...

  • 3bARkBDqshYLp0 · 594352 · 15/11/08 00:13

    이딴 댓글이 좋아요수가 3개라니ㅠ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14

    다 그만한이유가 있지않을까요?

  • USER222 · 502885 · 15/11/08 00:26

    신종 귀 닫힌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f0IH1jbOLKZWrG · 614057 · 15/11/08 13:13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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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yce · 363421 · 15/11/07 21:10 · MS 2010

    대신 한의사는 하기만 하면
    밥굶는거같기도 하죠ㅠㅠ

  • Royce · 363421 · 15/11/07 21:10 · MS 2010

    가고싶은 곳 가세요

  • 딕용 · 573498 · 15/11/07 21:29

    그럼 이과로전향해서 성적나오면 의대가고 아님 한의대가셈

  • 기적을 보여주마 · 503437 · 15/11/07 21:39 · M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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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한의의 · 566489 · 15/11/07 21:42

    역시 이런글에는 꼭 미꾸라지가 있네..

  • 한한의의 · 566489 · 15/11/07 22:03

    선생님들이 가지말라는 이유가 경제적인 이유때문이라면 아무리 맛가도 선생이 뭐라할 건 아닌거같네요

  • 흐리말리 · 448741 · 15/11/07 22:12 · MS 2013

    한의대 입결 15년전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는데 5년전과 비교하면 또 달라요..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07 22:29 · MS 2015

    세계적으로 전통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에서도 이런 기회를 놓일수 없게죠...대한민국의 미래 경제를 위해 분명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 질수 밖에 없다고 본니다.

    한의학 전망 참고하세요 " 제목이 역설적이라 " 꼭 내용을 읽어 봐주세요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11&newsid=01223446609563096&DCD=A00701&OutLnkChk=Y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2:45

    대한민국이 미래 경제를보고 투자하는 나라로 보이시나요? 정치인들 해먹기 바쁜나라구만 ㅋㅋ

  • 한한의의 · 566489 · 15/11/08 00:38

    예 맞아요 이런 나라에서는 의사말고는 답이 없죠 의대꼭가세요 건투를 빕니다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08 14:41 · MS 2015

    국회에서도 힌의학 지원(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들...) 여론이 높습니다
    물론 우리 국민들의 여론도 매우 높고요.
    그리고 요즘 정치인들 청년실업 해결들 국가경제 발전에 만큼은 예전처럼 소홀할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 천성 · 514127 · 15/11/07 22:51 · MS 2014

    하고싶으면 가는거죠..
    저는 초딩때부터 꿈이어서 주위에서 뭐라하든 밀고나가고있는데,
    사실 한의대에 전혀생각이없엇는데 갑자기 관심가지신거면 내년에 상당히 힘드실거에요. 학교선생님들도 다 요즘 한의대별로라고다른학과 부추기시고, 반친구들도 반장난식으로 한무당한무당그러고, 귀신얘기같은거나오면 항상 제 이름부터나오고 그러거든요.
    전 별 영향없었지만, 취업난때메 관심가지시는거면 고3일년동안 온갖 주위사람들의 언행때메 스트레스 폭발하실듯...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3:28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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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222 · 502885 · 15/11/08 00:31

    ㅋㅋㅋㅋ
    현재 한의대 재학중인 저도 한무당이고 등쳐먹는 사기꾼 맞나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35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얼탱 · 490235 · 15/11/11 13:50 · MS 2014

    귀엽넼ㅋㅋ

  • 김돌 · 354222 · 15/11/08 00:26 · MS 2010

    한의사는 기본적으로 사람의 건강을 가지고 사기를 치는 사람이라고요?ㅋㅋ 그러면 저도 한무당에 사기꾼이겠네요?

  • 한한의의 · 566489 · 15/11/08 00:30

    그냥 조용히 의대가세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48

    왜 한의원들은 대부분 비보험이고 가격이 그렇게 비쌉니까? 다른영역은 제가 격어본적이없으니 말을 정정하겠습니다
    다른분야는 모르겠으나 여드름한의원은 그렇습니다 절박한 여드름환자들 말들로 살살꼬셔서 사기치는거라고 저는 경험했습니다
    몇백만원내고 치료받았는데 하나도 안나았는게 한의사가 제 탓을 하더군요
    한의대에서는 치료안되면 환자탓하라고 가르치나요?

  • 얼탱 · 490235 · 15/11/11 13:51 · MS 2014

    근데 그건 병원에서도 마찬가지아닌감...

  • stella6666 · 570400 · 15/11/07 23:46 · MS 2015

    수험기간만되면 어지없이 한의대vs경영관련 글이 올라오네요
    비슷한레퍼토리로 한의대가 더좋다로 끝나고..
    11월부터 1월까지 아주 지속적으로 광범위한 사이트에서..
    저는 3년간여러 사이트보면서 의문스럽네요
    제x나인,디씨 한..갤 등에 상주하는 재학생들이
    훌리짓하는게 아닌지..
    그분들 활동량이 장난아니라 더걱정되네요
    올해는 또 얼마나 홀리고 다닐지

  • 김돌 · 354222 · 15/11/07 23:56 · MS 2010

    허허...
    한의대 재학생이 먼저 VS 글 올린 게 있으면 가져와 보시죠
    오히려 지겨운 건 재학생입니다. 매년 VS글들 올라오고 한까들 상대도 해 줘야 하고 말이죠.

  • stella6666 · 570400 · 15/11/08 00:02 · MS 2015

    한의학,한의대 비난하면 고소먹는 상황에서
    수험생 입장에서는 어떤말도 더 하고싶지 않네요
    http://www.dailypharm.com/News/202888
    혹시모르니까요.
    성역을 건들면 고소당하니..

    그냥 제 느낌얘기드린겁니다 .
    3년간 입시사이트들데굴데굴구르면서

  • 김돌 · 354222 · 15/11/08 00:05 · MS 2010

    비난이니 고소를 먹죠.
    설마 비난과 비판이 같은 거라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비난과 비판은 구분하시길.
    저 기사에서도 말하고 있네요. 비방, 폄훼 등등이라고요.

    사실 기사화되는 몇몇 건들을 제외하곤 그렇게 고소를 많이 먹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09

    에이구 무서워라 저처럼 개인의 경험에 의한 비난도 고소미 먹을라나요? 글 지워야 되나 ㅜㅜ 무섭당

  • Royce · 363421 · 15/11/08 00:19 · MS 2010

    개인의 사견은 존중합니다
    어떤 직군에 대해 가지는
    선호도 역시 사람마다 다르고요

    다만 너무 원색적으로
    사기꾼 이라는 표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막말로 비싼학비들여가며
    공부하는 한의대생들은
    예비 사기꾼인 바보인가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52

    죄송합니다 제가 경험했던 피부전문한의원으로 한정시키겠습니다

  • USER222 · 502885 · 15/11/08 00:29

    http://orbi.kr/0005099756

    제 글부터 좀 읽어보시고 오시길

  • 한한의의 · 566489 · 15/11/08 00:29

    디씨 한갤이 한의대를 옹호하는 곳이라구요?? ㅋㅋㅋ

  • 얼탱 · 490235 · 15/11/11 13:53 · MS 2014

    디씨 한갤 맨날천날 저희까는데요...ㅠㅠ
    애초에 그런데 들어가봤자 눈만 배리는데 뭐하러 들어감ㅋㅋㅋ
    그리고 제발 vs좀 안걸어줬으면
    저희는 먼저 vs안걸어요 vs건글에 이상한 사람들이 한의대 이상하게 몰아서 얼탱이가 없어서 경험자로써 글쓰는거죠 훌리는 개뿔잌ㅋㅋ

  • 기냥3 · 554335 · 15/11/08 00:13 · MS 2015

    한의계에 대해서 조금 압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의사만한 직업은 없다라고 까지 생각합니다.
    세상에 정직하게 열심히만해도 그럭저럭 먹고살 수 있는 직업이 별로 없거든요.
    한의사 되어서 정직하게 진료하면 됩니다. 공부 계속해야 할 것이고요.
    모르면 모른다 하면되고 알면 안다고 하면되고,
    돈 생각안하면 환자들에게 사기칠 이유가 없어요.
    돈 생각안한다해도 샐러리맨 월급은 기본으로 나온다 보고요.
    10년, 20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자기 그릇이 판별나겠죠.

  • Royce · 363421 · 15/11/08 00:17 · MS 2010

    한의대생입니다
    한의계에 대해 아시는 부분
    조금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 기냥3 · 554335 · 15/11/08 00:23 · MS 2015

    궁금한게 무엇인데요.. 무슨 설명요.. ㅎㅎ
    한의사 좋아요. 진짜 좋죠.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고전공부도 많이 하고, 의학공부도 많이 해야 합니다.
    현재 제도적으로 양방에 밀려서 기죽어 있다지만
    중의학만큼만 풀어주면 주류의학으로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을걸요.
    언젠가 풀릴 것이고요.
    정직하게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26

    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입시생같은데요 고전공부도 많이하고 ㅋㅋ 재밌네요

  • 기냥3 · 554335 · 15/11/08 00:30 · MS 2015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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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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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222 · 502885 · 15/11/08 00:31

    ㅋㅋㅋ 그쪽이 더 재밌어보이는데

  • 3bARkBDqshYLp0 · 594352 · 15/11/08 00:33

    님 진짜 왜그러세요,...? 꼬일대로 꼬여서 비아냥댈줄밖에 모르시는거같아서 안타까워요 ㅠㅠ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37

    ㅠㅠ 몰라요 저는 그냥 한의원 괜히 다녀서 돈날린거 여기에다가 제 경험얘기하면서 화풀이하는건데 꼬였다고 하시면 할말이없네요 ㅠㅠ

  • 기냥3 · 554335 · 15/11/08 00:36 · MS 2015

    뭐하는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버르장머리 없군요.
    아들놈이 입시생이라 이곳에 온 것이요.
    스스로의 수준을 낮추지 말아요. ㅠㅠ

  • Royce · 363421 · 15/11/08 00:37 · MS 2010

    저분 군필 고대
    의대준비하시는 분이세요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40

    386세대라고 나이들이밀면 제가 어이쿠야 하면서 알아서 기어야되나요? 죄송합니다 요새 국정화때문에 나라가 난리인데 이번일을 보면서 제가 장년층에게 굉장히 불만이 많아져서요 다짜고짜 나이부터들이미는 사람들을 전형적인 꼰대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반감이 크네요

  • 기냥3 · 554335 · 15/11/08 00:51 · MS 2015

    위 내용 읽어봤네요. 한의사 사기꾼한테 당한 경험때문이군요.
    한의사 사기꾼 많아요. 그런 한의사 되면 당연 안되겠죠.
    진실되게 가면 됩니다.
    어떠한 한의사가 될 것이냐는 결국 스스로 선택하는 겁니다.
    다른 학문과 달리 실력을 키우기가 어렵다지만
    갖추고 나면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겁니다.
    Royce님! 열심히 해서 꼭 멋진 한의사 되기를.. ^^

  • Royce · 363421 · 15/11/08 00:31 · MS 2010

    ㅠㅠ다행이네요

    미래가 불안했는데

  • 3bARkBDqshYLp0 · 594352 · 15/11/08 00:46

    님이 먼저 '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입시생같은데요 고전공부도 많이하고 ㅋㅋ 재밌네요' 라고 나이언급하셨잖아요... 전역한지 2년다되어가고 의대준비중이신분이 시간 널널하신가봐여 ㅎㅎ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0:50

    네 한학기 쉬어가는겸 부담없이 하는거라 가면 좋고 못가면 그만이죠 뭐 널널 하네요 요새 수능 너무 대놓고 쉽게나오니 이게 시험인지 로또인지 구별도 안가구요 ㅋ

  • USER222 · 502885 · 15/11/08 01:06

    ㅋㅋㅋㅋ 다음주에 뭐하고있을지 기대되네요..ㅎㅎ

  • HgvplyUZKTr6LS · 610814 · 15/11/08 01:13

    아마 평일에는 놀고 주말에는 수시보러다닐거같은데요 아마 제인생에 제대로 놀기회는 앞으로 이 휴학과 방학이 마지막일거같은데 실컷놀아도야죠
    다시 신입생으로 돌아가서 실컷 놀아보고싶네요 고연전 입실렌티는 다해봤으니 의대 예과생활 해보고싶어요 ㅋ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08 02:03 · MS 2015

    서양의학도 씹을라면 한도 끝도 없어요
    (돌팔이 의사, 각종 의료사고, 약물 부작용등)
    그렇이만 한의학의 관심있는 사람들은 서양의학 씹지 안습니다.
    왜!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학문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여드름 관련 치료는 사춘기 시절 호르몬 이상에서 오는 피부병이라 조금 난치성 치료죠 그러니 양.한반모두에게서 클레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 웃으며 살자 · 579985 · 15/11/08 02:07 · MS 2015

    제발 한의학 비방하지 말아주세요
    서양의학이 좋으시면 서양의학의 장점 널리 알라는 오르비언이 되주세요...

    그리고 저는 학의학의 장점을 이렇게도 찿아봅니다.
    로컬급(의원,동네병원등)에서 오로지 약물로 대증적 치료를하고 증증환자는 대형병원으로 전과하지요
    이때 약물치료는 단일약으로 개발된 여러약들로 복합처방을 하고 환자들이 먹게되죠 우리 몸에서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수 있는게 한의학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는 더 한의학을 좋아하는편이죠
    *고혈압 치료관련 http://news.joins.com/article/18494490

    요즘 고혈압 전문 한의원도 많이 생기고 있어 서양의학의 고혈압 양약의 부담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한의원을 많이 이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혹 우리가족들 중에 이러한 이유로 고혈압약 복용안하면서 고혈압 전문 한의원에서 좋은 치료 받을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 벽궁 · 489957 · 15/11/08 02:52 · MS 2014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Mamba · 558708 · 15/11/08 07:01 · MS 2015

    이런 분이 의사 되는건 솔직히 무섭네여.

  • 샤공대16학번 · 542580 · 15/11/08 09:00 · MS 2014

    재수종합반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떠오르네요. (이과전문학원)

    '문곧답'... 제가 문과에서 이과로 전향한 이유기도 하죠.

  • 샤공대16학번 · 542580 · 15/11/08 09:01 · MS 2014

    사실 문제가 곧 답이라는 뜻으로도 쓰임

  • Fate# · 567392 · 15/11/08 10:28

    벌써 싸우넹. 수능치고는 얼마나 싸울련지

  • 전설의이과생 · 444907 · 15/11/08 11:45 · MS 2013

    한의대말고 수의대 가보는건 어떠세요

  • 포카Lee · 390221 · 15/11/08 13:32 · M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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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헤르미테나 · 579331 · 15/11/08 14:17

    아니 솔직히 한의대가 입결이 내려가고 전망이 안 좋다고 해도 여전히 상위 직업인데 아예 망한 줄 아시나보네;;; 그리고 위에 댓글 보니까 입결이 앞으로 전망 얘기한다고 하신 분 있는데 입결이 예전보다 많이 내려갔어도 지금도 이과에서 여전히 상위권 라인이잖아요.(문과는 최상위 라인이고) 입결이 앞으로 전망을 얘기한다는 논리 적용해도 여전히 상위네요. 그냥 최상위에서 상위로 떨어진 것 뿐이죠..

    그리고 한의학 불신하는 사람들은 예전부터 쭉 있었어요.. 예전부터 한의원은 갈 사람들만 갔었고... 한의원 대체로 중년 이상부터 관삼 갖고 찾는 분들 많던데요. 지금 중년이신 분들도 30대까지 한의학에 관심 없었던 사람들 태반이구요.. 나이 들다보니까 관심 갖게 되는거지...

    요새 사람들이 한의원 누가 가냐고 하지만 사실 젊은 사람들 자체가 병원을 잘 안 가지 않나요? 내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피부과 제외하면요. 그리고 홍삼 등 건강식품 때문에 한약 수요 줄었다지만 홍삼 등과 같은 기능을 하는 한약 수요가 줄은거지 한약도 질환에 따라 종류가 여러가지라 한약 찾는 사람은 여전히 찾던데요. 경제력 어느 정도 되는 분들은 여전히 한약 많이 복용하시던데. 노부모님들 것도 챙겨드리고.

    미래에는 대부분 직업이 현재보다 전망 안 좋은건 마찬가지일거고 한의사도 그 중 하나겠지만 최상위에서 상위로 떨어진 정도라고 생각되네요. 의사는 예전보다 수입은 줄어들겠지만 여전히 최상위라고 생각하고

  • 한한의의 · 566489 · 15/11/08 21:25

    맞아요 저만해도 20년동안 손 부러져서 정형외과간거랑 신체검사하러 큰 병원 몇번 간거말고는 안가봤는데ㅋㅋ

  • brevis · 555402 · 15/11/08 15:01 · MS 2015

    주변에 아는 한의대 다니는 형님도 있고 들은거로만 보자면..
    한의대의 전망은 밝은 점도 있고 어두운 점이 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만.
    왜냐면 실제로 전통의학에 대한 투자를 늘리겟다는 것이 요즈음의 보건복지부 등 행정부처의 노력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고.
    어두운 면은.. 사실 한의원이 옛날에 참 좋났던 시절은 각종 한약재가 널리 쓰인건데
    중국산 파동과 홍삼의 등장이 한의대를 힘들게 햇죠...
    암튼 개인의 의지가 어디로 가라는지 보는게 맞는데
    사실 저는 한의대를 비추하기는 합니다만..

    근데 그건 그렇고 HG저분은 어투가 굉장히 공격적이시네.. 저런 후배 들어오면 어휴ㅋㅋㅋ
    말 좀 가려서 합시다.
    참고로 전 의과대학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 꿈꾸는식물 · 250957 · 15/11/08 15:02 · M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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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식물 · 250957 · 15/11/08 15:31 · M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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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딕용 · 573498 · 15/11/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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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식물 · 250957 · 15/11/08 15:44 · M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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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yce · 363421 · 15/11/08 15:48 · MS 2010

    저정도면
    문과기준 1%내외
    이과기준 4%내외
    성적인데

    저 성적이 결코 낮은건 아니죠
    ㅋㅋ

  • ymec480E9JXMZk · 591322 · 15/11/08 15:04 · MS 2015

    ㅋㅋㅋㅋ오르비 한까들 안되는 빡대가리 굴리면서 논리적인 비판하는것처럼 비아냥대는거 꼴보기 싫다진짜 ㅋㅋ 저런 부류중에 한의사보다 잘되는 놈 몇명일까 꼴값 좀 떨지말아요 ㅜㅜ

  • 이번년도에 끝내자 · 491834 · 15/11/08 17:35 · MS 2014

    한의원 포화다 병원 포화다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분들 진짜 재밌는게 지금 밖에 나가기만 해도 치킨집 분식집 무슨 중국집 갖가지 자영업 이미 포화상태이고 매년 꾸준히 의사쏟아진다 한의사 쏟아진다 치과의사 쏟아진다 하지만 이미 자영업자는 100만시대 1년에 존나 많이 자영업이 차려지지만 1년만에 싹다 망함. 청년백수 존나 많음 자영업자 개포화 초초초포화상태인데 한의사나 치과의사나 의사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인 채소 마더테레사.. 남의 직업군 죽자고나 까시는분들은 나이 40~50줄 되서 치킨집차리시길^오^

  • 컵라면+밥버거 · 478926 · 15/11/08 19:06 · MS 2013

    아이고 댓글에 답답이들 많네 ㅋㅋㅋㅋ스카이 경영이나 한의대 갈정도면 어딜가든 지 하기나름이지 ㅋㅋㅋ 왜그리 한의대 걱정들을 많이해주시나ㅎㅎㅎ
    글고 어차피 여기다 상경계가 좋냐 한의대가 좋냐 물어봐도 제대로 아는사람 하나도 없어요 보시다시피
    걍 병림픽 경기장 하나 더만드는 꼴밖에 안돼요 ㅋㅋ내년에수능 잘보시고 여따 글올리지말고 직접 발품 팔아봐요 현직 계신분들한테

  • 지난 · 563973 · 15/11/08 22:44 · MS 2015

    맞는말같습니다

  • 16학번 화이팅! · 488623 · 15/11/08 19:35 · MS 2014

    자 수능이 1년 남았는데 너가 이걸 물어봤다는건?
    아직까지 적성을 못찾은거 같은데
    적성을 모르겠으면 안정빵을 박고 적성을 찾는게 좋아
    한의대면 군대+면허 이중빵을 박을수 있으니 한의대 추천할께

  • 지난 · 563973 · 15/11/08 22:44 · MS 2015

    감사합니다

  • 가자2등급 · 445513 · 15/11/08 20:29 · MS 2013

    고2때 연고대 한의대 어디갈까 고민했는데 지금 성적보니 연고대는 평소대로 치면 될 것 같은데 한의대는 재수해야 될 듯..

  • 지난 · 563973 · 15/11/08 22:45 · MS 2015

    왜죠? 입결보면 한의대가 좀더낮아보이던데

  • 한한의의 · 566489 · 15/11/08 21:16

    1대 다수로 싸우는 것도 능력이다 진짜 ㅋㅋ

  • 칼르빙 · 424450 · 15/11/09 01:35 · MS 2017

    입결에는 관심이 없고 직업세계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인데요...

    한의사란 직업 ..10년 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떨어졌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 때비해 지금 떨어졌어도 최상위직업군 중 하나고

    지금보다 더 떨어져도 워낙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지라 취업돌이들이랑 같은 선상에 비교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사실 학벌로만 보면 연고대>한의대입니다. 입결과 상관없이 사회에서 보는 학벌말입니다.

    근데 그래서요 ? 학벌은 끽 해봐야 '서류통과' 까지만이지 (이것도 힘들지만 요새는 ) 지 인생 개척하는 건 본인 능력에 달렸습니다.

    한의사는 라이센스라는 날개가 있죠.

    학벌이 밥먹여주는 시대는 갔습니다.

    공부로 될 수 있는 직업 중에 한의사란 직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메리트 있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투입한 것에 비해서 뭔가 돌아오는 게 굉장히 매치가 잘 되는 직업..

    저는 한까도 한빠도 아니라서 한의학의 객관성이나 과학성에 대한 비판을 하면 고개를 끄덕일 때도 있는데 한의사 전망가지고 깐다는건 ㅋㅋㅋ 사회를 잘 모르는것같아요.

    배치표위의 세상이 전부가 아닌데 ㅋㅋ

  • 바비피셔 · 595800 · 15/11/09 02:22 · MS 2015

    공감합니다. sky 간판만 갖고 취업못하고있거나 사무직 전전하는거보다 그 밑에학벌이라도 자기능력으로 성공하는게 더 가치있는 시대죠 로스쿨 변호사도 200~300벌이하는 시댄데요뭐

  • 공부를하러갑니다 · 573491 · 15/11/09 16:54 · M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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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ft · 331530 · 15/11/09 21:45 · MS 2010

    솔직히 한의대 갈빠에 PEET 쳐서 약대간다

    한의대 갈 실력되면 좀 더 해서 의대간다

    한까 한빠 그딴거 상관없다... 비과학이 과학을 이길 수 있겠냐~

    글쓴이가 궁금하다면

    oncology에 대해서 간단하게 공부하고 한의대에서 암 치료약이라고 주장하는 넥시아에 대해 읽어봐라 진로가 단박에 결정날 것이다 ^^

    -지나가던 의머생-

  • 한한의의 · 566489 · 15/11/09 22:23

    그런것인가요 ^^

  • 김돌 · 354222 · 15/11/09 22:31 · MS 2010

    모르고 까기의 전형적인 글이네요

    1. 한의학이 비과학이라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SCI 저널들에 실리고 있는 기전 연구나, RCT, SR 등의 임상 연구들은 과학이 아닌가요?

    2. 어느 한의대에서 넥시아를 가르치나요? 다녀보시기라도 하셨나 봅니다. 의대만 다니시기도 바쁘실 텐데 말이죠.
    넥시아는 현재 최원철 교수가 치료약이라 '주장'하는 상태이지, 정설이 아닙니다.

  • Orft · 331530 · 15/11/09 22:46 · MS 2010

    제가 잘 모르고 깠네요~ 열심히하셔서 SCI저널에 논문싣는 한의사되세요

    한약 잘못 쓰다가 간 배려서 소화기내과 보내거나 침 잘못놔서감염일으켜서 감염내과 보내는 무당되지 마시구요

    한의대에서도 넥시아 잘 못 된줄 알면서도 자정작용은 없나요? 궁금하네요

    그 무슨 뱀그림 멋잇던데 ㅋㅋ

  • 김돌 · 354222 · 15/11/09 22:51 · MS 2010

    난독증 있으신가요?

    저는 '최원철 교수의 주장'이라고 했지, 그게 맞는 것인지 틀린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자정이든 뭐든 하려면 우선 최원철 교수의 주장을 "검증"해야겠죠. 과학이 어떻게 발전하는지 모르시나요?;

  • Orft · 331530 · 15/11/09 22:59 · MS 2010

    wow 인신공격 나왔네 ㅋㅋ 난독증

    걍 갈길갑시다 인신공격까지하네

    아마 난독증은 아닐거에요 음... 아마 님보단 언어를 잘한다고 국가적으로 인정을 받아서 의대를 왔거든요 ㅋ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ㅋㅋ 침술이나 한약의 생리학적인 치료 원리를 좀 알려달라했더니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선 배우신게 없으신가보네요?

    머 여하간 거기 졸업하셔서 잘먹고 잘사세영 ㅎㅎㅎ

  • Royce · 363421 · 15/11/09 23:00 · MS 2010

    의부심ㅋㅋㅋㅋ
    멋지십니다

  • 김돌 · 354222 · 15/11/09 23:05 · MS 2010

    무당이란 단어를 사용하신 분께서 인신공격을 논하시다니요^^

    그러면 의료사고 일으킨 수많은 의사 선생님들은 양백이라 불러드릴까요?
    최소한 상대방이 한의대생이라는 걸 아신다면, 누구를 지칭하든 간에 기본적으로 쓸 단어와 쓰면 안 될 단어는 구분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죠.

    그리고 기전은 링크해드린 논문 읽어보시면 되실 듯 합니다. 제가 봤던 것들 중 생각나는 일부입니다.

  • 꿈꾸는식물 · 250957 · 15/11/10 01:21 · M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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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rft · 331530 · 15/11/09 22:50 · MS 2010

    아 그리고 진심 궁금해서 그런데 침술이나 한약의 생리, 생화학적인 치료 근거가 있나요?

    있다면 설명좀해주세요 궁금해서 그래요

    정말 잘 몰라서 그러는데 대부분의 연구가 '써 봤더니 대조군에 비해서 경과가 좋다' 정도 아닌가요?

  • 투심 · 384134 · 15/11/09 23:04

    관동의는 작년기준 국어3등급도 가던데요ㅋㅋ 물론 님께선관동의 아니겟지만요.. 요샌 국어3등급 수학2등급맞고도 국가공인해주니 좋네요ㅎㅎ

  • Orft · 331530 · 15/11/10 00:24 · MS 2010

    3등급이 의대가면 한의대는 뭔 5등급정도가 가나요? 입결이 그정도인가

    투심님께서는 아쉽겠지만 전 올1등급이네요 참으로 죄송합니다~ 기대에 부응못해드려서

  • brevis · 555402 · 15/11/10 00:25 · MS 2015

    진짜 창피하네요. 같은 의대생인데
    왜 한의학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는지.
    한의학이 과학적이지 않고 님 말씀대로 말도 안되는 학문이라면 왜 학과가 개설되있고 전문직으로 분류되있을까요..

    자기 스스로 품격 내리는 일은 그만합시다. 각자의 영역이 있는거지..
    나중에 나이 10년 20년 더 들고 나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 Orft · 331530 · 15/11/10 00:34 · MS 2010

    아이고~ 내가 더 창피하네요
    딱봐도 예과생
    내과 배우고 다시생각해보아요 어차피 교수님들이 잘 말씀해주실거임 ㅋ

  • 투심 · 384134 · 15/11/10 02:31

    한의대도 요새 해리슨전부배웁니다 작년관동의 국3 수2 영1. 탐1 1이 관동의 붙엇네요ㅋㅋ최초합으로ㅋㅋ

  • brevis · 555402 · 15/11/10 11:28 · MS 2015

    예과생이든 본과생이든 각자의 학문에 차이가 있는 거고 물론 한의사중에서도 말도 안되는 약물들로 치료하는 사기꾼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건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과생맞습니다. 예과생이기에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나불대지말라거는건가요?ㅋㅋ 저는 그쪽이 본과생이라면, 의학도 더 알고 삶의 경험도 많으시겠지만 이런식으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은 까내리는 사람, 예과생이라고 빼애애액거리면서 무시하는 사람 의사될 자격, 선배로서의 자격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Royce · 363421 · 15/11/10 00:38 · MS 2010

    왜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일까요

    전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자주가진 않지만
    의학 좋아하고 존중하는데
    ...

  • 포카Lee · 390221 · 15/11/10 00:51 · MS 2011

    아이고 저렴하다..

  • 투심 · 384134 · 15/11/09 22:35

    요새 의대점수도 폭락해서 지방의는 연공보다 낮은마당에 의사도별볼일없죠.. 선택의원제 리베이트쌍벌제 총액계약제 포괄수과제 원격진료 의료민영화 등등 의사들 수입의반에반토막나는상황이죠.. 약사협회가 보건복지부장악에 의사모가지를 잡고흔드는데도 국민정서가안좋은탓에 대응도못하고.. 그결과 바이탈다루는 내외산소중 가장중요한 내과가 연속미달ㅋㅋ 거의15년가까이 로딩기간이걸리는 수고로움치고 경제적으로는 예전같이않죠.. 망하는병원도 어마어마하고요..한빠는아니지만 한의협에서 대처를잘못해서 침몰중이지만 침술은 과학적으로 증명됫고 미국에서도 발전도가 매우높습니다 또한 한의학의 모태가되는 중의학의경우 개똥쑥으로노벨상까지받을정도로 과학성을 인정받죠 지금 한의대점수가많이낮아졋는데 솔직히 지금점수에로딩도 짧은 한의사가 더 가성비가 꿀이라고보네요.. 의대는 미국일본제외한 대부분의국가에선 명예직이지 인기도높지않고 수입도많지않죠...
    우리나라도 지나가던의대생님이 의사될시기쯤 의대도 더이상인기과도아니고 의사도많이힘들어질듯하네요

  • brevis · 555402 · 15/11/10 00:17 · MS 2015

    지방의가 연공보다도 아래 입결이라고요???ㅋㅋ..
    작년 15입시 기준으로 봣는데 제가 연공 초합에 지방의 추합으로 지방의 간 사람인데..
    의대점수가 폭락이라는게 대체 어느 나라 입시인지 모르겠습니다.

  • brevis · 555402 · 15/11/10 00:21 · MS 2015

    그리고 제가 한낱 예과생인데도 동문 모임등에서 이미 현직 전문의로 계신 분들께서 하시는 말씀 얼핏 들어도 페이가 반에 반토막이어서 그럼 수도권 병원 페이가 소아기 내과가 월 700세후가 나오나 보네요??

  • 투심 · 384134 · 15/11/10 02:46

    수도권기준 소화기 펠로우3년정도한 의사면 700정도받는거맞긴해요 단순 전문의갓딴 의사는 수도권기준 500~600입니다

  • 꿈꾸는식물 · 250957 · 15/11/10 01:05 · M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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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카Lee · 390221 · 15/11/10 01:36 · MS 2011

    의대입결이 연공보다 낮다 라고 일반화할 순 없어도 낮은 의대가 꽤 나왔던게 작년 입시였죠

  • 투심 · 384134 · 15/11/10 02:43

    포카님말씀이 딱맞아요 제가좀잘못말햇어요 연공보다낮은의대가 잇다는거지 모든지방의가 연공보다 낮다는건 아니죠... 작년에 고신의서남의관동의가 연공보다 낮고 건양의 을지의가 연공수준이엇죠

  • brevis · 555402 · 15/11/10 11:41 · MS 2015

    연공 보다 낮게 나온 의대는 제가 알기로 관동 서남 고신인데 이 3학교는 평소 입시에서도 연공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언급되던 학교였습니다. 그리고 전국 41개 의대중 의예과로 뽑는 약 30개정도의 의대들 중에서 3학교만 연공보다 낮으면 그게 꽤라는 말이 어울리는 걸까요?

  • 투심 · 384134 · 15/11/10 02:41

    대체적으로 의사가 상위클래스인건맞는데 미국 일본 한국 호주 조금더 보태서 독일제외하면 의사가 최상위클래스인 국가는생각보다 잘없어요.. 최상위클래스기준이결국은 돈인데 유럽쪽이랑 캐나다 쪽은 거의반공무원에 의료제도가 사회주의적이라 명예는높지만 수입은많이높진않아요

  • brevis · 555402 · 15/11/10 11:37 · MS 2015

    투심님께 질문드립니다. 현재 oecd국가중 인구당 의사수가 대한민국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인데도 의사수를 2020년에 줄이겠다는 얘기가 솔솔 나온다고 하는데, 이부분에대해선 어케 생각하세요? 그래도 의사가 미래가 밝지 않은건가요?
    그리고 가성비를 볼 때 점수 낮고 로딩양을 보는 것 까진 이해가 되는데 그 다음 이야기, 즉 예후나 세후에 대해서는 왜 말씀 안하시는 거죠? 제가 알기로 전문의 안하는 한의사 세후와 전문의 의사 세후는 똑같은 년차를 채워도 크게 다르다고 들었는데요

  • 투심 · 384134 · 15/11/10 13:25

    의료제도가 사회주의인 유럽캐나다는빼고요.. 미국 일본 호주 정도에 비교하면요 1인당 인구수는 세국가가 조금높을지몰라도 의료수가는 미국은 10배 호주 일본은5배가 차이납니다 이런데도 수가를 늘리기는커녕 총액계약제 포괄수과제로 의료수가가 반토막낫고요.. 또한 성분명약처방 리베이트쌍벌제 실시로 의사가 암묵적으로 받던 부수입들도 원천봉쇄되엇죠 게다가 국민정서가 타국가와달리 아주조그만 병에도 1차의료기관인 동네병원은 무시하고 대학병원에 몰리는꼴이죠 이러한상황에 아직시행은 안되엇지만 의료민영화 원격진료가 시행되면 의사는 더욱낭떠러지로 떨어질겁니다 또한 oecd중 1인당 의사인구수가 가장가파르게 증가하는 국가가 한국입니다 반면 고령화는 일등이라 인구수는 정15년후정점찍고 급격히떨어질걸로 예상하고요.. 썩어도준치라도 밥은먹고살겟고 엘리트라는 인식은여전하겟지만 유럽처럼 수입보단 명예로 먹고사는 직종이될가능성크죠..
    한국으로치면 지금 약사정도이미지 생각하시면될듯..
    유럽 캐나다의사들 그이유로미국많이갑니다..
    또한 정원줄일려는건 의대뿐만아니라 치대한의대가 예전부터 더필사적입니다 근데도 눈하나껌뻑안하죠~
    의대전망 밝다는사람은 님뿐입니다 물론한의대치대도 마찬가지지만.. 한의대치대는 그만큼 로딩이 훨씬짧죠.. 게다가 의대에서 최상위권안에 들어 피부 성형 안과 정형 영상의학 가시면 모르겟는데 무난하게 내과가시면 펠로우안한 전문의 수도권기준600인데 한의사 요양병원이500입니다 별차이안나요 오히려 가정의학과 페이는 500으로 한의사랑 같아요..

  • brevis · 555402 · 15/11/10 13:47 · MS 2015

    제가 쓴 글 보시면 알겠지만 전망 밝다고 한적없구요 저도 어둡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의대와 공대를 두고 고민하는 수험생을 위해 쓴 글 보면 다 나오는데.

  • 투심 · 384134 · 15/11/10 13:52

    그래도 미래가 밝지않은건가요?? 이질문이 미래가밝다는걸 강조한 설의법아닌가요??
    고전시가에 "홍진에사는 믓사람들아 어찌 즐겁지아니하겟는가?"같은 표현인줄알앗네요 죄송합니다 요새 설공 지방의 둘다붙으면 선호도 반반입니다 예전과달라요 못믿겟으면 오르비에 글올려서 물어보세요

  • brevis · 555402 · 15/11/10 13:50 · MS 2015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이런 말씀 최소한 의료인의 입장에서 얘기하시는거 맞죠?? 뭣도 아닌 훌리는 아니시길 빕니다.
    아무리 의사가 의료민영화든 뭐든
    내려가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장담하건데, 2002년 서울대 의대보다도 높앗던 경희대 한의대가 지금은 설공, 연공수준으로 떨어질만큼의 폭락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 투심 · 384134 · 15/11/10 13:55

    2002년에서 딱 10년전 1992년만해도 지방의대는 한양공대보다도 낮앗고 심지어 전남대 수학교육과가 고신대의대보다 높앗습니다 미래입결은 아무도모릅니다 여기서 다시오를수도잇고 한의대처럼 폭락할수도잇습니다 폭락햇다가 다시 오를수도잇고요..

  • brevis · 555402 · 15/11/10 13:57 · MS 2015

    아이구 설의법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 근데 가정의학과 페이 질문해보니 가장 짜게 주는 수도권에서 미니멈 600인데..ㅋㅋㅋ
    내과 요즘 내시경 필수로 갖추면 1000준다는데 팩트가 왜 그모양이에여??

  • brevis · 555402 · 15/11/10 13:58 · MS 2015

    참고로 이 질문은 저희 동네 이비인후과,내과 전문 하시는 병원장님께 질문드렸었습니다.

  • 투심 · 384134 · 15/11/10 14:02

    카더라는 안믿습니니다~ 의사들 탈세때문에 왠만하면 수입이런거 물어보면 되게민감해하고 잘안가르쳐주는데 친하신가봐요 또한 내과이비인후과 다하다니 혹시 땡땡의원 진료과목 내과 이비인후과 아닌가요?ㅋㅋ

  • brevis · 555402 · 15/11/10 14:05 · MS 2015

    ㅇㅇ되게 친하심. 10년정도 된 병원이고 어머니가 그 병원 아래서 약사하셔가지고 아는 사이.
    다하는게 아니라 병원 안에 내과, 이비인후과, 마취 영상의 정형 다 같이하는 복층의 건물에 있는 병원임.
    님 정체좀 알려주셈!! 너무 궁금해여 한의대생? 한의사이신가.

    지금까지 말한거 잠깐 치워놓고 한가지만 물어요.
    그래서 의사가 한의사보다 가성비가 딸리다는 소린가여? 예후도 비슷한 수준이고?

  • brevis · 555402 · 15/11/10 13:55 · MS 2015

    http://www.medwide.net/free/3882422 최근의 페이 상황이라고 합니다.

  • 투심 · 384134 · 15/11/10 13:57

    기사하나 달랑올리고 일반화시키지마세요ㅋㅋ 한의대 부원장 800이란기사도 잇는데 물론 아무도안믿죠ㅋ 근데 그거제가 올리고 한의대 평균페이입니다 하면 믿을건가요??

  • brevis · 555402 · 15/11/10 14:00 · MS 2015

    기사에 나와있는 내용 페이 평균이에요 이사람아.. 요즘 채용하는 분들 평균치 낸거라고
    한의대부원장은 그 1사람에 맞춰져있는 예지.
    궁금한데 현실에서 뭐하시는 분이세요? 혹시 한의대 훌리생?

  • 투심 · 384134 · 15/11/10 13:59

    그리고 댓글보니까 안좋은소리뿐이네요ㅋㅋ

  • brevis · 555402 · 15/11/10 14:01 · MS 2015

    진짜 멍청하네ㅋㅋㅋㅋ 댓글중에 페이가지고 뭐라하는거냐 페닥 되고 개원 나중애 안하냐는 개소리지
    딱 저 전문의 월급에 관련된 팩트는 받아들이고 있고만.

  • 투심 · 384134 · 15/11/10 14:04

    제가 어디 페이가지고 머라한다햇습니까?ㅋㅋ 말그대로 전부 부정적인의견이많다고요ㅋ 약간 흥분하신듯~ 냉수한모금하시고오세요~

  • brevis · 555402 · 15/11/10 14:08 · MS 2015

    아니..ㅋㅋㅋㅋ 부정적인게 저 페이에대해 부정적인게 아니라 페닥에대해 부정적이라는 거자나..말귀 못알아 드시내ㅋㅋㅋ 왜 흥분햇냐면 너무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답답해서 물어본거임.

  • 투심 · 384134 · 15/11/10 14:11

    찬물드시는게아니라 찬물로샤워하셔야겟네요ㅋㅋ제가 안좋은소리뿐이라햇지 언제 페이에대해안좋은소리뿐이라고햇습니까? 말그대로 페이랑별개로 페닥에안좋은소리뿐이길래 그렇게말한겁니다 님이랑 대화안할래요 지쳐요 이해력도 좀부족하시고

  • brevis · 555402 · 15/11/10 14:08 · MS 2015

    이런 말귀로 나중에 환자 치료나 하겠음?ㅋㅋㅋㅋ

  • brevis · 555402 · 15/11/10 14:13 · MS 2015

    아니 나는 니 글중에 페이에 관해서 팩트를 제시하고 페이관련 얘기하는데 갑자기 페닥에 안좋은 소리 내가 언제했는데?
    이해력 딸려서 의대왓나보다 내가 ㅜㅠㅠㅠ

  • 투심 · 384134 · 15/11/10 14:20

    제가댓글로 댓글보니 안좋은소리뿐이네 라고 한게 페닥에안좋은소리뿐이라서 페이랑은별개로 그럲게 말한거라고요ㅋㅋ근데 님은 그댓글안좋은게 페이랑은상관없고 페닥에관한 이야기라면서 핍박줫잔아요ㅋㅋ 즉 제의도도 페닥이엇지 페이가아니엇다는거에요 ㅋㅋ 이래도이해못하시면 의대잘가셧슴 그이해력으로 공대가면 수업못따라가요 의대는 달달외우면되니ㅎㅎ

  • 투심 · 384134 · 15/11/10 14:09

    그만합시다 친척중에 의사잇으니 잘압니다 그리고 전문직은 자기하기나름이지요 확실한건 예전처럼 라이센스하나가고수입을 가져다주는 보증수표인시기는 끝낫다이거에요 전바빠서이만~

  • brevis · 555402 · 15/11/10 14:11 · MS 2015

    아니 갑자기 다 맞는 말하네ㅋㅋㅋ 그 쪽 주장중에 뭐같은게 있어서 그렇지. 친척중에 의사?
    난 내 주변에 의사가 아닌 분들이 더 적은데?

  • brevis · 555402 · 15/11/10 14:38 · MS 2015

    그리고 내가 언제 욕설했음?? 나 글 안지웠으니까 그쪽한테 욕설한거 쳐줘요!!

  • brevis · 555402 · 15/11/10 14:11 · MS 2015

    아니 갑자기 다 맞는 말하네ㅋㅋㅋ 그 쪽 주장중에 뭐같은게 있어서 그렇지. 친척중에 의사?
    난 내 주변에 의사가 아닌 분들이 더 적은데?

  • brevis · 555402 · 15/11/10 14:15 · MS 2015

    아니 님진짜 뭐하시는 사람임? 한의대 지망생? 한의대생? 한의사? 자꾸 대답 회피하는 거보니 쩌리인가?
    아무나 댓달게하는게 문제야 진짜..에휴

  • brevis · 555402 · 15/11/10 14:47 · MS 2015

    튄거 안쓰러우니까 쪽지 잘보고 힘내요!ㅜㅠ

  • brevis · 555402 · 15/11/10 14:27 · MS 2015

    얘기 쪽지로 고고 합시다
    다른 분들한테 폐 끼치는거 같음

  • 투심 · 384134 · 15/11/10 14:34

    저는 이해력딸리시면서 다혈질인동시에 댓글로 욕설하는 그런 최악이신분과는 더이상 이야기하고싶지않네요~ 그만합시다 그럼 ㅂㅂ 부디 성공하시길~

  • brevis · 555402 · 15/11/10 14:37 · MS 2015

    욕설? 이해력 딸려? ㅋㅋㅋㅋㅋ아니 쪽지로 얘기하자니까
    도망가지말고.. 쪽지하자니까 어디가요
    난 이미 입시 끝났다니까..

  • brevis · 555402 · 15/11/10 14:41 · MS 2015

    글 보니까 13 현역 수능에 문과 교대vs 군필 한의대 보아하니 한의대 지망생이네요. 왜 그렇게 도망갔는지 알겠네. 일단 꼭 수험생활 성공해서 수능 2일 남았는데 한의대꼭 가길 응원할게요~ 아 근데 이해력이 그래가지고 고생은 좀 하겠네..ㅠㅠ

  • 투심 · 384134 · 15/11/10 15:43

    입시끝나셧으니 화이팅하시라고요ㅎㅎ 15년이나 쉴세없이 죽도록공부해서 월급 600받고 페닥짤릴걱정해야하는 의사 시켜줘도 안할렵니다ㅋㅋ
    총액계약제 포괄수과제 리베이트쌍벌제 선택의원제 원격진료 의료민영화등등 의사들 모가지 조르는정책들 2014년이후로 계속생겨나는데 어지간한 멍청이아니면 의대안가죠 그결과가 작년 관동의 321 11 최초합ㅋ꽉잡아요 확내려갑니다~
    근데의사들 박식한건인정 15년공부하는동안 정말로고생하셧음

  • 투심 · 384134 · 15/11/10 15:47

    아참 그거아세요?? Imf때 생긴신설의대 졸업생 이제막 15년공부마치고 로컬로 쏟아지는때죠ㅋㅋ 안그래도 1인당 의사수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데 걱정되네요ㅜㅜ
    대만 필리핀 꼴안나란법없어요 거기 총액계약제 시행되고 의사들 수입 반에반토막 ㅋㅋ 의대미달ㅋㅋ

  • brevis · 555402 · 15/11/10 15:52 · MS 2015

    와 이러니까 대학을 못가고 아직도 기어댕기는 거지 ㅋㅋㅋㅋ
    신설의대생 나와도 2200선에서 정리되요..
    총액계약제 이런걸로 의사 수입 반에 반토막 날거라고 대부분사람들이 생각하면 의대안가지..ㅋㅋㅋ
    너는 의대를 안가는게 아니라 성적이랑 머리가 안되서 못!가는거에요 알겠나요??ㅋㅋㅋㅋ

  • koremvf · 294919 · 15/11/10 16:07 · MS 2009

    brevis 님, 투심님 두분다 이제 그만해요.

    brevis 님은 열심히 공부한 의대생일 뿐만 아니라 같은 의대생이라도 분별없이 의부심 부리는 선배에게 따끔한 소리도 낼 줄 아는 카리스마짱 의대생으로 보이고,

    투심님은 교대와 한의대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수능 공부뿐만 아니라 목표로 하는 전공분야에도 두루 학식을 갖춘 해박한 학생으로 보입니다.

    대학생 아들을 두고 있는 아버지 입장에서 볼때 두분다 훌륭한 젊은이로 보여요.

    두분 학생 모두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낼 수 있는 멋진 젊은이가 되길 바랍니다 ㅎㅎ

  • 투심 · 384134 · 15/11/10 20:19

    의사 3천입니다 2200은무슨ㅋㅋ 일년에3천명 쏟아지는데 800줄이는거보소ㅋㅋ

  • brevis · 555402 · 15/11/10 19:33 · MS 2015
  • brevis · 555402 · 15/11/10 20:27 · MS 2015

    악화살님의.팩트에 대한 반박 안하세요?? 우리 한의대 지망하시는 22살 형님?? 그리고 치과의사수 빼고 말하는 건데여??

  • 균형잡힌영양 · 558476 · 15/11/10 14:07 · MS 2015

    ㅇㄹㅇ

  • 大울산바위 · 335433 · 15/11/10 15:00 · M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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