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의대 증원하면 공대 선호도가 높아진다는데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454761
제친구가 의대가 증원하면
의대 월급이 지금보다 줄어들면서 의대선호도가 줄어들 공대 선호도가 높아지고 공대가 돈을 더 많이 번다는 시대가 더 빨리 온다는데 이게 맞나요? 저는 의대 증원해도의사들이 공대생보다는 돈 많이벌어서 공대선호도가 의대선호도를 이길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케 생각하시나요? 제친구는 수요와공급에 따라 의대공급이 늘어나 돈이줄어면서 공대를 더 선호한데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1 32
-
상욱이형 졌네 1 0
그래도 멋졌다
-
헬린 6 0
삼대오백을향하여
-
얼어붙은 마음에 4 0
누가 입맞춰줄까요
-
기하 독학 3 0
항상 수학이 약해서 오히려 악순환일 수도 있지만 인강에 매우 붙잡혀 있는 전형적인...
-
진로 관련 상담 부탁드립니다. 2 0
이제 고2 올라가는 평범한 지방 일반고 학생입니다. 최근 들어 진로에 대해 고민이...
-
나 똥글 많이 써서 완전 밑에 박혀있을텐데
-
강기분 독서 사실 분 0 0
책 팔아요 독서1은 10지문 풀려있고 독서2,3은 새 책입니다 연락주세요
-
분명히 예전엔 29인가 32인가 그쯤 샀던 기억이 있어서 돈이 조금 아깝네요......
-
션티 abps 2 0
체화 많이 어렵나요?
-
하 피뎁따러가욤 0 0
겁나 긔차낭; 징징 ㅈㅅ
-
생윤 노베 커리 0 0
노베인데요 메가패스 있고요 개념인강으로 듣고 코드원 풀커리를 탈 것같아요 이후로...
-
이거 예상보다 빨리 일낼 수도 있겠는데
-
이륙성공 1 0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동생방 냄새 ㅈ되는데 뭐임? 13 1
중2 성장기긴 한데 ㅆㅂ 이건 뭔냄새지 딸많이쳐서그런거임?
-
그 시절 서울대 논술문항 8 0
저때는 정시도 논술 보고 뽑음
-
합격 ㅇㅈ 7 5
인터넷 짤 다 풍화됐길래 직접 새로 만듦
-
2023학년도 연대 정시 입결 2025학년도 연대 정시 입결 2023학년도,...
-
얼버기 5 0
지금 일어나는게 ㄹㅈㄷ 인생이다
-
투투 설의는 11 0
영어 1등급 기준으로, 해마다 가장 일반적인 케이스를 상정하면 24때 투투로...
-
기본적으로 핸드폰 인증번호 받아야 등록이랑 취소 사이트에 들어가지전데
-
마르게리따 피자 먹을까 1 0
삼겹살 먹을까 뭐먹지
-
수학 2컷~3은 노베임? 4 0
09년생이고 모고 얘기임... 찍맞 하나라도 하면 2등급인데 찍맞 못하면 3임
-
이거 나임..
-
조졌네 0 0
ㅏ
-
이놈의 성욕은 죽지를 않냐 왜
-
얼버기 0 0
-
지금은 투투가 많은 이상 어쩔 수 없는건가
-
오르비에 모솔 있나 7 0
궁금하네
-
오르비에서 네임드되려면 얼마나 앰생이어. 야함? 20 5
하루종일 오르비만 하고 대학가서도 친구 여사친 여친 없고 동아리 안 하고 강의실...
-
빛바랜서울대의꿈 이사람이랑 공부시간 대결하기로 했는데 13 0
지금 일어나버림씨발
-
투표본 상위권은 10 0
필수때랑 큰 차이는 없지 않나
-
걍 학교 쨀까요?
-
수학 쉬운 4점짜리 몇개 풀 수 있으면 어느 정도임 13 1
어려운 3점은 못 풀고 쉬운 4점 몇개만 풂 29번 쉽게 나와야 풀 수 있음
-
고등학교 3년 내내 반도체 준비했었는데 반도체에 큰 흥미는 없어요 경희대 산업경영공...
-
선착 10명 1000덕씩 드림 14 0
-
항공대 사건 궁금한점 1 0
전제: 항공대 사이트에 있는 산출계산 점수=진학사 점수 1. 항공대 사이트에 있는...
-
헤으응.. 1 1
애기 얼버기
-
1. 선지가 너무 김(기출 레이아웃 기준 3줄 이상) 물론 기출 일부에서도 보이는...
-
이른 시기의 꿀팁 6 1
9모 끝나고 나서는 탈릅하고 수능 전까지 오르비 쳐다보지 말기 10월쯤 되면 불안해...
-
화작 공부법 0 0
26수능 풀어봤는데 화작 3틀이여서 언매런은 에바겠죠 문법 아예 노베라서 화작에서...
-
2403 문학 존나어렵네 4 0
고전소설을 막판에 푸는 타입인데 스피디하게 읽고 넘어가지도 못하고 결국 34 질질...
-
낭대 한양대 가군 0 0
냥대 한양대 가군 작년에 비해서 예비가 어떻게 되려나요? 작년보다는 조금 돌거...
-
옯붕이 외출하즈아 3 0
-
ㅇㅂㄱ 6 0
많이 자도 피곤해
-
26요청)나의 칼럼들 모음 3 16
나의 2026학년도 입시를 끝맺으며... -...
-
확통초반에 원래어렵나요 5 0
현역이고 작년에 미적시발점상하 한번돌렸는데 무조건 현역은 확통이 맞다는 의견이...
-
작년 수학 3모~수능 백분위 2 0
3 5 6 7 9 10 11 100 99 99 100 98 99 99
-
헤헤 6 0
드디어 거의 다 나앗더요 1.5키로 빠져서 신났는데 칭구가 수분빠진거라고 물만...
너도 나도 우리 모두 의대 도전
갑론을박중인데 다들 의견좀 알려주세요
일단 공대 선호가 될 정도로 증원되지 않음
+다음 다다음 정권때 정원을 대폭 줄일지 아무도 알 수 없음
당연히 공대 선호가 올라갈거임 근시안적으로는 의대증원했으니 의대로 몰리겠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의대증원은 단순히 증원으로 끝나지 않는 문제임 그러니 의사단체가 정부에 처절하게 저항하는거고 당장 미용개방이나 미용gp만 정부가 만져도 의사선호 많이 줄거임 당장남자는 전문의까지따려면 15년정도가 걸림 단순히 돈 조금 더 벌자고 투자하기엔 기회비용이 만만치 않음 시간지나면 학생들은 인생을 어떻게 보낼지 저울질하며 의대 진학과 공대진학을 가치판단에 문제로 고민하게 될 시기가 올거임
나라가 망해서 공대고 의대고 다 떨어지는 시나리오가 있음
공대는 의대는 고사하고 치한약수에도 계속 밀릴듯
공대 지원책 없이 의대때리기로 내몰린 애들이 공대가서 잘하지도 않기때문에 나라발전이 없음. 그럼 전체적인 페이증가도 없어서 공대지원 감소 악순환. 반면에 의대는 증원되서 수입이 감소해도 정년없는 소득생활로 여전히 공대보다는 우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