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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Per_ [606828] · MS 2015 · 쪽지

2024-02-18 23:30:46
조회수 805

님들 생각보다 구조적인 요인이 진짜 개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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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만 보고서 비었으니 으아아 이러는 경우가 많음


솔직히 컨설턴트 중에서 저걸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초고수가 아니고서야 없음


올해 인하대 의예 컷하락도 보면 결국 반영비 변경으로 인한 구조 변경이고


조선도 올해 수능의 구조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펑크일 수 밖에 없었음.


또한, 경희치는 구조적으로 펑크가 안 나오기가 힘듦. 하지만 그럼에도 부담스러운건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매년 펑크가 나오는거.


또한 올해 단국 메디컬은 당연하게도 다 살아남을 수 없었고


고신은 추합 숫자가 작년대비 늘어날 수 밖에 없었음.




그럼 이거로 구조적으로 최상위권 입시 어떻게 될지 볼까?


의대정원은 일단 배제하겠음.


일단 경희의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펑크일 가능성이 매우매우 농후하고


이걸 막으려면 아래쪽에서 원서질을 잘해야할 듯 함.

혹은 경희중앙 변표가 완전히 다르든가. 이러면 좀 더 막힐 수도.


한림은 올해보다는 내년에는 좀 더 살아날 가능성이 크고, 한양 한림 원서 올해보다 많아질 것으로 보임.


순천향은 영어 난이도에 따라서 컷 보존 컷 하락 컷 보존 이러한 U자 그래프를 띌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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