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20만원→120만원 '반토막'…이공계 대학원생 눈물
2024-02-12 20:53:08 원문 2024-02-12 18:15 조회수 6,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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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공과대학에서 로봇공학 석사 과정 중인 대학원생 A씨(28)는 지난달 말 작년(220만원) 대비 반토막 난 120만원의 월급을 받았다. 자취방 월세(50만원), 학비 저축(월 70만원)을 하고 나니 생활비도 남지 않았다. A씨는 요즘 야간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다.
인공지능(AI) 분야 박사 과정인 B씨(29) 역시 월급이 올해부터 절반(150만원)으로 줄었다. B씨는 “연구에 뜻이 있어 사기업 취업을 포기했지만, 열악한 처우와 연구 환경으로 좌절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공계 대학원생 임금 ‘반토막’정부의 연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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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다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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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20도 어이가 없는데 120은.....최저연봉은 주는건가.....?
???:어 의대 증원하면 이제 저만큼만 줘도 올거야
과학기술에 엄청난 투자를 한다고 한 윤석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