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30대 직장인이야. 이런 댓글이 많아서 적게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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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30대에 수학을 한번도 해본 적 없어서, 중등수학부터 하고있는 직장인이야.
늘 응원해주고 힘이 돼줘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부터 하고 시작할게.
오늘은, 입시 준비를하는 친구들, 그리고 무언가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진심어린 한 마디를 전달해주고싶기도하네...
자주 보이는 댓글중 하나가 "열정, 목표, 대단하다" 이 세가지 였거든!
이 공간에 나보다 나이가 있으신분들도 분명 많이 계실거라는 생각을 하고있어.
우선, 며칠간 날 봐온 친구들은 알겠지만.. 나는 운동을 해왔던 사람이야.
그래서 수학이라는 과목은 특히나 정말 단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어.
수능때 성적? 국어는 6등급이었고 나머지 과목이 7등급이었어. 그냥 전 과목이 7이었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이제야 말하지만 운동했던 사람들은 부상을 자주입고, 선수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
그중 하나가 나였어. 그런 와중에 전공은 포기했지만, 운동을 포기하고싶지 않았어.
그래서 입시학원을 갔고 체대 입시학원에서 운동을하며 실기 전 종목 만점에 수석으로 대학교를 들어가게 됐어.
자, 내가 하고싶은말은 간단해. 나는 무엇이든 포기하지않았어. 그리고 깊게 생각하지않았어.
정말 최악의 상황에서도 잠시의 좌절은 있었지만 정말 잠시 그렇고 다시 기운을 차렸거든.
이 부분은 분명 성격이겠지? 그럴거야. 난 굉장히 단순하거든.
그런데 있지?
잘 안풀릴땐 잠깐 좌절은 좋아도 그 상황을 털어내는걸 연습해보는건 어때?
나는 훈련할때도 정말 많은 부상이 있었어서, 훈련을 오래 못한 시기도 있었고 그로써 좌절은 항상 옆에 두고있었거든.
어려움을 많이 겪어볼수록 근성이 생기고 멘탈도 강해지는것같아.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야.
누구나 할 수 있는걸 즉각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일 뿐이야.
여러분과 다르게 열정이 높은사람도 아닐거야.
여러분들과 다를 바 없는 똑같은 사람이야.
단, 이거 하나는 자신있지. "근성"
여러분들이 편하게 온라인이기도 하고 나에게 공감을 해주기위해 글을 써주는 친구도 있겠지만,
자신감이 진심으로 없는 친구들이 보여서 진심을 다해 힘을 주고싶고 현실적이게 글을적게 되었어.
여러분은 멋있는 사람이고 뛰어난 사람이야.
그리고 너무 뛰어나서 생각이 많아지는 것일거야.
오늘은 맞건 틀리건 내 경험담이 섞인 조언의 글이 되었네.
개 꼰대같음 ㅇㅈ한다. ㅋㅋㅋㅋㅋ
암튼, 난 이제 수학 공부하러 갈거야.
오늘 새벽에 개인적인 일을 보러 나가야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최소 1강 들으려해.
아무리 바빠도 말이지! 그건 나와의 약속이니까!
오늘도 댓글 추첨으로 음료수 주는건 계속 진행할게!
회사원이 뭐.. 돈버는데 돈 쓰라고있지 뭐..
한 명에게 주다보니 부담되는 돈도아니고 받는 대상이 행복해 한다는게 너무 좋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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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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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인싸 역겨워
감사합니다 ㅎㅎ 글을 다시보니 너무 꼰대가 됐네요 ㅋㅋ
멋져요 ㅋㅋ 새겨듣고갑니당
새겨들을 정도는.. 모르겠지만...
간만에 깊은 생각을 했어요!
응원합니다
감사해요!!

정답은 없겠지만요! ㅎㅎ
근데 이 캐릭터 이름은 뭐죠.. 레몬?됫 -> 됏
ㅇㅈ,.. ㅇㅋ 바로 바꿈!
좋아요
앗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화이팅 할게요!
형님 힘내십쇼
우리 같이 힘내요!
전 "누구나 할 수 있는걸 즉각으로 행동에 옮기는 것" 자체가 모두가 할 수 없는 행동이라 생각해요. 이게 사실 제일 어렵죠 ㅠㅠ
시선에 따라 분명히, 이야기 하신대로 어려울 수 있어요.
근데 사람이라는게 생각을 하는 동물이라서
생각을하고 상상을하고. 벌어지지않은 일로 두려워하는것은 어쩔 수 없기때문에
죽을정도로 감당하지못 할 수준의 고통이 아닐 것 같다라면 저는 일단 어느정도의 고통은 감수하겠다!
라는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장착이 돼 있긴해요.
모든 결과는 해보기 전까지 모릅니다!
단, 상황과 시기는 맞춰야죠.. 전 입시가 아니라 편하게 공부하는거구요.. 여러분은 수능이나 수시라는 데드라인이 정해져있는 공부라서 시기에 맞춘 전략에 있어서는 분명 일부 생각은 필요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사회에선 너무 고민하지마세요.
좋든 좋지않든 어떻게든 상황은 풀리더라구요..
그게 경험이 되구요..ㅎㅎ
화이팅 할 수 있어요. 누구나!
헉 긴 글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벌어질 일에 대한 고통을 감수하고 즉각적으로 행동에 옮기기에는 부족해서 그런 마인드를 장착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형님 대단하십니다아니에요 ㅎ 전 대단하지않아요!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새벽에 잠 안 와서 보는데... 저도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해야겠네요
항상 파이팅입니다!
도전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결과를 불러오니까요!
멋있어요!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이게 진짜 어른이지
전 저를 어른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그렇게 보였다니.. 조금은 제가 성장한거일지도 모르겠어요!
어른이라는 말은 지금 쓰라고 있는 걸까요
산업역군을 응원합니다..
전...그냥..틀..? 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당 사실 요즘 정시 발표때매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거군요 ㅠㅠ 잘 될거에요! 원하는 결과까지!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항상 응원해용!앗 감사해요!
항상 응원이라니 전 행복한 사람인것같아요 ㅎㅎ
형님 진짜 멋져요
에이잉..
여러분들이 진짜 멋짐이라는걸 가지고있는데..!

생각해 보면 근성 하나만 있어도 꽤 대단한 거 아닌가 싶네요음.. 부정은 못하겠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각각 중요한 무기를 하나씩 가지고 있으니..ㅎㅎ
대단하십니다!!
아융 아니에요~ 저보다 입시준비하는 여러분들이 정말 대단한거라고 생각합니다!
큰 귀감이 됩니다 선생님 ㅠㅠ 화이팅!!
화이팅!!
응원합니다 형님 ♡
저두 서울대님을 응원합이다 ♡

와우 응원합니다
말이야 쉬운거라 누구나 할 수 있지만요...!ㅎㅎ감사합니다!! 응원 정말 감사해요!
멋있습니다 행님 ..
술~ 이 한잔 생각 나 는밤~
임창정이 생각나는 밤이네여 ㅜㅜ
여러분이 더욱 멋집니다!
리스펙 합니다 형님
앗 여러분이 있어서 이런모습도 나오게 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친다매형님 멋지십니다 ㅎㄷㄷ
앗.. 아니여라..!부끄럽다요..ㅎㅎ 실시간 채팅으로 항상 반겨주셔서 늘 감사해요!
저도 30대입니다 거의 노베이스라 기초강의부터 듣고있어요 글 보면서 많은 위안 얻습니다 응원 합니다!
우와.. 많은 위안을 받다니..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건 정말 좋은것같아요!
as님은 목표가 있으신것이지요!?
목표는 있는데 실력에 비해 목표가 높아서 말하기도 부끄럽네요..ㅋㅋ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같이 목표 이룰 때까지 열심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