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영역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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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영역이 필요한가요? 대략 지망 학과 정해져 있으면 어느 정도 각은 다 정해진 거 아닌가요?
저는... 돌고 돌아서 결국 다시 철학 정치학 복전을 결정했는데 (물론... 고등학생 때와 다르게, 진로가 막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이것도 변할 수 있을 것 같지만...(아니 그 '깨달음'도 변할 수 있으려나요?ㅋㅋ)) 그에 따르면 뭐... 경위의 수가 매우 적어지는 것 같은데...
반수생이라서 더 필요성이 적게 느껴지는 건가요...?
작년에는 정시까지 안가봐서 솔직히 정시를 가, 나, 다 군마다 하나씩 쓰는 거라는 것도 반수 시작하고야 알았다는.....
(수시에 강해서 수시를 했다기보다 정시 가망이 없어서 수시를 한 케이스... 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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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학과가 폭발나서 떨어질수도 있잖아요.
그건 넣기 전에는 모르는 거 아닌가요..? 넣을 때야 어디든 모를 것 같은데...
몇몇과는 미리 알수있더군요
아아...! 그래요??? 어떻게요????
수능 후 저 둘 중 어디가 쉬울지 알아보고 싶네요...
강대에서는 학생들 지원흐름 보고 파악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허억... ㄷㄷㄷㄷ 그거 재원생 아니어도 문의 가능한가요?
그렇게 쉬우면 좋겠지만
20년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그렇게 과감히 선택한다는게 참 어렵죠
그런가요... 전 점수가 아무리 안 나와도 저 학과들 넣으려 하는데...
선택은 본인 몫이죠.
소신껏 써서 붙으면 그만큼 좋은게 없을거고..
그런 눈치싸움 때문에 원서영역이란 말이 있는거구요ㅋ
ㅋㅋ 돌아갈 데가 있어서 그런 건지... 비교적 안 맞는 학과는 절대 넣을 것 같지가 않네요 ㅋㅋ... 뭐 두루두루 다 관심 있지만 그래도 유독 관심 있는게 다르니... ㅋㅋ
작년기준
90 100 100 47(생윤) 50
가군
서울대 경영 최초합
성대 사과대 불합
물공님 오늘 올리신거에서 봤는데 정확히는 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헐 작년 성사과가 그정도였어요?ㄷㄷ.
설경이 빵꾸났어요
http://i.orbi.kr/0006665071/알수없는-문과의-대학서열과-원서영역
글경이네요 수정함 ㅈㅅㅣ
이런 수정못하네
음 ㄷㄷ... '너 그냥 와' 라고 해도, 서울대 경영이라 해도 경영은 별로 가고 싶지 않은 1人.. ㅋㅋㅋ 물론 두루두루 관심 있습니다만 비교적 안 맞는 곳인듯요 ㅋㅋㅋ
저도 지망학과가 한정되어 있어서 한 달간 입시 커뮤니티 죽돌이짓한게 의미없었어요
그쵸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냥 비교적 어느 정도 과가 좁혀졌나 아니냐의 차이일뿐이네요 ㅋㅋ
저랑 성향이 비슷하신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