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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커풀화1 [1016140] · MS 2020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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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다고 눈물이 나오지도 않고
날 따듯하게 안아주며 위로해줄 사람따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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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해...
덕코를주시면 허그해드립니다
미친인간
무슨일이에요?
저도 온라인매체를 찾아온 이유는.. 공부하면서 기대기 위함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중학생분들, 고등학생분들과 같은 공감대가 존재할 수 있는 분들을 찾으면 좋겠다 싶어서 온거였어요. 힘든게 있다면 공감이 가능하니까 편하게 이야기해주시면 진심어린 상담이라던지, 조언도 가능해요! 온라인 매체의 장점이잖아요~?
수능을 다시 보고 싶기도 한데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더이상 성적을 올릴수 없다는걸 알아요 근데 그냥 취업하자니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막막하네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를 생각해봤을 때 꼭 약대에 가고 싶어서 다시 보고 싶은 느낌이 있어요 근데 못 갈거 같은게 너무 슬퍼요
자! 우리 그러면, 하나하나 천천히 생각해볼까요!? 전 커풀화님 나이를 몰라요! 공부실력도 모르구요! 머리로 생각해서 안되는것은, 가끔 몸으로 했을때 이뤄지는경우가 있답니다! 즉, 결과는 알 수 없어요! 그 결과를 도출해내기 전까지 커풀화님을 포기하지 않은 상태로 시간을 투자하는것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저를 보세요! 전 출근하고, 퇴근하고.. 새벽에 이렇게 대화도하고 놀고 공부도하고.. 잠 조금잔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요, 저 일하면서 다른 부업같은것도 했었고 일을 총 3개까지도 해봤어요. 정말 열심히 무언가를 해왔어요. 근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신기하게도 해도 해도 모자르게 느껴지고 부족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도전을 했어요! 지금 자체의 현생을 포기하지않고! 놀 시간, 자유시간을 모두 포기한거지요! 그러면서 살아왔어요. 제가 드려보고 싶은말은, 힘들거라는거 너무 잘 알고 공감이가요.. 두려움도 크고.. 못 갈것 같아서 슬퍼하지말고 못 가게되면 슬퍼해보는건 어떨까요? 저희 아버지께서 저에게 해주신말씀이에요. 난 너랑 니 누나를 키울때 머리로하지않았고 행동으로해서 여기까지왔다. 라고 하셨어요. 정말 진심으로 말씀하셨습니다 ㅎㅎ 생각으로 포기하지말고, 꼭 해보고싶다면.. 지금의 저처럼 현생을 챙기며 잠을 덜 자고 도전해보는 각오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두려워마세요!! 그리고 취업은.. 사실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돈도 많이벌고 워라밸 지키는게 정말 좋은데 말이죠.. 전 운동을 했었고 운동을 전공해서 일도 했었어요. 그런데 돈이 많이 안돼서 포기했어요.. 현생을 챙기고 행복을 포기한거죠.. 이 부분에있어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이고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모른다면 하나 하나 행복을 찾아서 글도 써보고 그림도 그려봐요! 빈 종이에! 그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커풀화님 마음 가는대로 하면돼요~!! 슬퍼하지말아요 ㅠ 그렇지 않을까? 안되지 않을까? 이런 까로 끝나는 생각이 들땐, 할까 말까로 단순하게 생각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 화이팅! 정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기 이불안으로와
힘내요
고마워요...
대전에 허그하러감
2026 수능D - 223
수학 영어 과외 가능
출제팀 소속 경희대 치대생
영어 과외 학생 구합니다!
[끈기있는 수학] 성적향상 전문 - 언니/누나 같은 멘토이자 든든한 지원군
수학 영어 과외 및 학습 관리
고등전문 수학(고3, 고2만)

저가 있어요디엠해...

행님 제가있습니다덕코를주시면 허그해드립니다
미친인간
무슨일이에요?
저도 온라인매체를 찾아온 이유는.. 공부하면서 기대기 위함이고 함께 할 수 있는 중학생분들, 고등학생분들과 같은 공감대가 존재할 수 있는 분들을 찾으면 좋겠다 싶어서 온거였어요.
힘든게 있다면 공감이 가능하니까 편하게 이야기해주시면 진심어린 상담이라던지, 조언도 가능해요!
온라인 매체의 장점이잖아요~?
수능을 다시 보고 싶기도 한데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더이상 성적을 올릴수 없다는걸 알아요
근데 그냥 취업하자니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막막하네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를 생각해봤을 때 꼭 약대에 가고 싶어서 다시 보고 싶은 느낌이 있어요
근데 못 갈거 같은게 너무 슬퍼요
자! 우리 그러면, 하나하나 천천히 생각해볼까요!?
전 커풀화님 나이를 몰라요! 공부실력도 모르구요!
머리로 생각해서 안되는것은, 가끔 몸으로 했을때 이뤄지는경우가 있답니다!
즉, 결과는 알 수 없어요!
그 결과를 도출해내기 전까지 커풀화님을 포기하지 않은 상태로 시간을 투자하는것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저를 보세요! 전 출근하고, 퇴근하고.. 새벽에 이렇게 대화도하고 놀고 공부도하고..
잠 조금잔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요, 저 일하면서 다른 부업같은것도 했었고 일을 총 3개까지도 해봤어요.
정말 열심히 무언가를 해왔어요.
근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신기하게도 해도 해도 모자르게 느껴지고 부족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도전을 했어요! 지금 자체의 현생을 포기하지않고!
놀 시간, 자유시간을 모두 포기한거지요! 그러면서 살아왔어요.
제가 드려보고 싶은말은, 힘들거라는거 너무 잘 알고 공감이가요.. 두려움도 크고..
못 갈것 같아서 슬퍼하지말고 못 가게되면 슬퍼해보는건 어떨까요?
저희 아버지께서 저에게 해주신말씀이에요.
난 너랑 니 누나를 키울때 머리로하지않았고 행동으로해서 여기까지왔다.
라고 하셨어요. 정말 진심으로 말씀하셨습니다 ㅎㅎ
생각으로 포기하지말고, 꼭 해보고싶다면.. 지금의 저처럼 현생을 챙기며 잠을 덜 자고 도전해보는 각오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두려워마세요!!
그리고 취업은.. 사실 좋아하는일을 하면서 돈도 많이벌고 워라밸 지키는게 정말 좋은데 말이죠.. 전 운동을 했었고 운동을 전공해서 일도 했었어요.
그런데 돈이 많이 안돼서 포기했어요.. 현생을 챙기고 행복을 포기한거죠.. 이 부분에있어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이고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모른다면 하나 하나 행복을 찾아서 글도 써보고 그림도 그려봐요! 빈 종이에! 그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새겨듣겠습니다커풀화님 마음 가는대로 하면돼요~!! 슬퍼하지말아요 ㅠ
그렇지 않을까? 안되지 않을까? 이런 까로 끝나는 생각이 들땐, 할까 말까로 단순하게 생각해보는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
화이팅! 정말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 기분 너무 잘 압니다...여기 이불안으로와

ㅠㅠㅠ힘내요
고마워요...
대전에 허그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