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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
ㅋㅋㅋ 저 플랜카드는 에바다
전 편향성 느꼈는데요 모든 역사인물이 장단점이 있기 마련. 어떤 사람은 단점위주로 어떤 사람은 장점위주로..
저도 많이느낌
모든 인물이 장단점...... 그러면 김일성도 항일운동한건 써야 하는건가요? 시비거는게 아니라 질문입니다
물타기아님. 님이 강민성t 커리만 타셔서 잘모르시나본데 6종 교과서들보면 좌편향 되어있는 교과서 분명 있습니다. 댓글다신분들도 편향성 느낀다고 하시잖아요. 그리고 좌편향이냐 아니냐 그걸 떠나서도 국정교과서가 있어야 공부하기가 더 편합니다.
그니까 그런 문제는 검정과정에서 거르면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좌편향이던 우편향이던 교과서 선정할때 2차로 거를텐데 국정화까지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강민성t강의 들어본적도 없어요;; 만약 제글이 곰돌이푸님의 신경을 긁는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님한테 쓴 댓글 아니에요 ^^
아니 제말씀 좀 들어보세요 강민성t커리가 아니라 다른커리타는 사람도 크게 좌편향된거 못느꼈는데 도대체 그 좌편향의 근거가 뭐냐니까요
갑자기 엄한 강민성t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네; 강민성t커리든 다른샘커리든 이문제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만. 그리고 좌편향 근거가 뭐있냐고 저한테 쪽지까지 보내셨던데 그정도로 궁금하시면 인터넷에서 좀 찾아보시든가요; 좌편향근거 많습니다.
제가 언제 강민성t 갖고 늘어졌죠? 그리고 제말은 왜 단일한 역사관을 만들어서 국민들에게 주입하느냐는 것입니다 좌파적인것도 우파적인것도 존중받는 대한민국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좌편향 느낌 말고 근거좀요.
새누리에서 주장하고있는 말도 안되는 소리 말고.
국정교과서 있던 시절 국사 난이도가 어땠죠? 그게 과연 공부하기 더 편한건가요 ㅋㅋ
국정교과서와 공부 난이도는 상관 없습니다.
제가 언제 공부난이도 언급했나요; 난독이신가.. 그리고 교과서 1권 vs 6권. 상식적으로 어느쪽이 더 공부하기 편합니까
공부하기 편하다는게 당연히 공부하기 쉽다는 뜻 아닌가요? 왠 난독 ㅋㅋ
한 권 읽는 것보단 여섯 권 읽는게 확실히 시간 상으로는 더 걸리겠죠.
근데 그 한 권에서 쥐잡듯이 뒤져서 내고 6권은 대체로 공통적인 부분만 내는데 결과적으론 뭐가 더 공부하기 편한지 모르는건 아니겠죠?
근거가 이상하네요.
단정발언을 해서 큰 파문/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게 왜 좌편향이란거죠? 이승만이 이 발언을 해서 그 당시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게 사실 맞잖아요. 이 문구 자체엔 어떠한 이념적 해석도 들어있지 않은데요.
그리고 남북협상이 결과적으론 실패했고, 이용만 당한거지만 통일정부 수립에 대한 노력이었던것은 맞는데 그걸 왜 좌편향이라고 저러죠?
교과서에서도 분명히
≪김구, 김규식 등은 남한 단독 선거가 남북의 영구적 분단을 초래할 것을 우려하여, 통일 정부 수립을 위한 남북 협상에 노력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실패했다고 나오는데 무슨 비판을 안했다는 건지도 모르겠고.
밑에 논리도 웃긴게 우익진영을 배제하고 좌익진영으로만 이루어진 정부?
아니 한국독립당이 무슨 당인지도 모르고 하는 헛소리구만 ㅋㅋ
근거.
http://blog.naver.com/drumalf?Redirect=Log&logNo=220503174268
http://blog.naver.com/cjh832?Redirect=Log&logNo=220471987202
편향이 있으니 국정화하자는 논리..정말 이해안감. 정부여당주도의 국정화가 어떻게 편향의 해결방안임..또다른 편향이지..
좌편향을 바로잡는게 우편향은 아닙니다만;
유신에 대한 긍정적 역사관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께서 직접 지시했다고 하니 우편향에 대한 의심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요?
황교안 총리께서 절대로 유신과 독재를 옹호하는 교과서가 되지 않을거라 단언하셨습니다.설사 그런 방향으로 쓰여진다 해도 직접 나서서 막으신다고 하셨습니다.그런 일은 없을겁니다.
참 낙관적이시네요.
그리고 님 ㅋㅋ 우리가 언제 주체사상을 배웠음? 주체사상이 언제 출현했는지 탄생배경이 무엇인지 정도만 배웠지 주체사상 자체에 대해서 배운적은 절.대. 없습니다만? 하나더. 서울대 정시를 위해 한국사를 깊게 공부한 마지막 세대로써? 님이 한국사를 얼마나 깊게 공부했다고 그러세요;; 대학가서 국사 전공도 안하신분이 ㅋ
그럼 님이 주장하는 좌편향의 근거는 뭐죠? 그리고 한국사 전공자만 저사안에대해 발언권을 가집니까?
그렇게 비꼬시는 투로 말씀하셔야 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저는 '우리학생들이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다'라는 역사논쟁을 이념, 정치권으로 끌고가려는 새누리당을 비판한건데 저에게 그런식으로 비판하시는 것은....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상대적으로 많이 공부한 것을 얘기 한 것 입니다. 비꼬는게 아니라 혹시 전공자신가요?
제가 한국사를 깊게공부 했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세대'가 마지막으로 한국사를 서울대를 위해 하는 입장이기에 당연히 앞으로 후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깊게 공부하지 않겠냐는 뜻 입니다.
애초 제가 한국사 선택자 뽕에 취해서 서울대 정시니 어쩌고 한 것은 잘못이지만.
그런식으로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시면... 참 기분이 별로에요...
그리고 국사를 전공하신 분들은 국정화에 대해서 대부분 매우 부정적 시선을 보네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좌편향,우편향..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정치 파트가 교과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게 문제라고 봐요. 일반 국민들이 고대,중세 사회의 경제를 자세히 공부해야할 필요는 없겠지만, 근현대시기의 경제는 정치부분 만큼이나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 교과서를 보면 정치부분은 자세하게, 경제부분은 뒤편에 뭉뚱그려서 제시돼 있지요.
사실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그렇지 않습니까? 민주주의를 희생하면서까지 집약적으로, 단기간에 경제 성장을 이루었고 그 권위주의 시대 밑에서 칼을 갈던 분들이 민주화를 이루어냈죠. 가장 민주주의를 훼손한 대통령 재임 시절 가장 호황이었다는 웃긴 일도 있습니다(인과성을 말하는 것 아닙니다)
산업화와 민주화, 오늘날의 코리아까지 현대사를 이끈 쌍두마차입니다. 하지만 교과서는 분명 민주화 위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제 동생 교과서에서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은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교과서 서술 방침을 개선하고 검정 과정을 철저히 할 일이지, 국정화는 답이 아니라고 봅니다.
동의합니다.
제가 편향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편향성이 없다고 주장 할 순 없습니다. .
하지만 국정화는 아니지 않냐는 것입니다.
보수 일간지에서 국정화 발표 전까지는 국정화는 아니라는 식으로 일관하다 발표를 하고 나니 이왕 만들거 잘 만들자는 식으로 하는 걸 보니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국정화지지론자솔직히여기서처음보네요 물론여당제외하고말이죠
현6종교과서에분명좌편향우편향있습니다. 그럼무얼해야하죠? 실증주의사학이라도해야합니까? 진짜순수fact만가르치자면일제시대의미화도충분히가능합니다 우리나라가빼앗긴물질그이상의수탈을설명하지못하니까요. 앞서어떤분이말씀하셨다시피 정부의국정화는또다른편향입니다. 박정희대통령딸이정권잡은체제하에서과연중립적인참역사교육이실천될까요? 역사는다양한해석을전제로합니다. 다양한인간이있는만큼관점도다양한건당연합니다. 공부하기편하자고, 일부교과서가좌편향되어있다고 국정화를하자는것은 세계적흐름을읽지못하는교육의퇴보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서울대정시를위해한국사공부한사람이라할거없이 교육에, 또는국사에조금이라도관심을가지고있는대한민국국민이라면 충분히저런생각을할수있다고봅니다.
지지론자 처음보신다고요 ? 이불 밖으로 좀 나오시길
여론조사보면반반이라고하는데 대학가나언론또는친구들만봐도제주변에는별로없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