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한탄이에요...새벽반 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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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23살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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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님 머라 할말이업네요 힘내세요 .. 저두 삼수라 그 기분 쪼금이나마 압니다
삼수도 힘들죠 ..ㅠㅠ
하아.. 이제 대학이고 뭐고 나이 먹는 게 더 무섭네요..
고...고..고법 ..ㅠㅠ .. 그것보다도 육사에서 꿈을 못이루신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 힘내십시오
감사합니다..
힘내야죠.. 추합 발표 기다리면서 알바나 쌔빠지게 해야죠 !!
힘내세요 아직 인생은 많이 남아있어요!
감사해요 !
이제 겨우 23살이니까요...
아직 살날이 50년은 더 남았는데 힘내야죠..ㅎ
인생이 다이내믹하시네요 ...힘내세요 ...
고마워요
그 얘기 많이 들어요..ㅎ
인생이 진짜 파란만장하다고...ㅎ
제가 불행하다고 느낄때마다 생각하는 말이 있는데요....
사람은 다 인생에서 받을수있는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대요..
그런데 누구는 행복이 먼저오고, 누구는 불행이 먼저오고 그런거래요..
지금 내가 불행하다고 느끼면, 나중에는 아직 오지않은 행복이 반드시 찾아올거에요!!
어찌보면 패자들의 합리화 같기도 하지만 이 말을 듣고 큰 힘이 됐었습니다..
노력하지 않는 인생에서 복을 기대하면 안되지만
우선 님은 노력하고 애쓰는 사람이니까요. 잘될거에요!
힘내세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저도 삼수생입니다.
님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3월정도만해도 좀 힘들었었는데요
저는 힘들때바다 아버지께서 해주신 저보다 불운한 일화들을 듣고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버텼어요..
지인중에 설법수석으로들어가서 수석으로졸업해도 10년동안 사시못붙어서 볼일없는 백수가 되었다는 이야기..
설경 졸업하고 큰맘먹고 배 마련해서 원양어업하다가 러시아쪽으로 잘못들어가서 배가 납포된 이야기..
이정도 불운이면 제가했던 고생은 누구나 할수 있는 고생이구나 싶더군요.
그래도 님정도면 일단 먹고살수는 있고.. 충분히 나중에 사회생활도 정상적으로 하실수 있으니까.. 힘내시면 언젠가 다시 운좋은날도 오지 않을까요
아..정말 잘되셨으면 좋겠어요...재수인데 저도 어제 고대 떨어지고..엉엉 울고.. 성대 나군 예비 받고 기다리고 있어요...
저도 정말 힘든데.. 재수까지 하면서 아쉬운 점수 받아가며.. 힘든데 정말 기분 어떠실지..ㅜㅜ..
제가 아는 사람이랑 비슷한 상황이기까지 하니.. 정말 더 감정이..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인거 아시죠?끝이 좋으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