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문과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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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국문과 심리학과 어문계열 이런 데 나와서
고시류 아니면 뭘로 먹고 살음
교차지원 해볼까 싶어서
근데 나중에 ㅈㄴ 후회할까봐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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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몰랐누
심리... 박사해도 대부분은 돈 잘 못 법니다...
그렇군요..
심리는 박사만 하면 돈 벎
심리 지망인데요, 심리는 갈 곳 많아요
그렇군요 몰랐네용..
글쿤••
'교수'
출판사
가끔 신문사 가는 분도 보임
심리학과는 갈 곳 있다=다른곳은 갈 곳 없는거 맞다
글쿤뇽
제 친구가 하는 말이 보통 전공을 살리기보다는 학교 간판으로 기업체 취직한다고 하네용...
문과는 역시 학교 간판이네유
사람들이 착각하는거. 이과생들은 무조건 다 취직되는 줄 안다는거. 그렇다면 대한민국에 청년실업이라는 얘기가 왜 나왔겠어요. 물론 문과보다야 좀 더 잘 되겠지. 걔네들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해야 된다는 건 똑같음.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작년 통계상 취업률은 문과가 더 높았음. 아마 이유는 이과생들은 눈이 높아져서 대기업만 시도하는 거 같음.
음 그런 것 같네용 해당 게시글은 문과를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었고 교차지원을 해보고 싶은데 취업이 걱정되어 궁금증을 해소하려는 의도로 작성한 글이었습니당
아는누나들 중대 국문과나오고 내년에 28인데 아직도 취준중임...... ncs 계속 보는중
ncs가 뭔진 정확히 모르지만 많이 힘드시겠네요..
문과분들 취직노리시면 거의 대부분 공기업준비하시는데 공기업 시험이 ncs입니다
아하 글쿤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