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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검고 시험 끝나고 나왔는데 엄마가 아빠 봤을 때 그 표정이랑 기운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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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닌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문학은 시간 단축만 하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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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구과학 최단기간 고정 1등급만들기'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지난 1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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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3단계 0
열정기: 이 열정이 영원할 거라고 착각한다 권태기: 열정이 식어버리고 찾아온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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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네요 0
우산 없는데 아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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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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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시즌 때부터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쯤 대기 걸면 될까요? 반수생이라 학기 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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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 여붕이들 많음 물론 빈부격차가 좀 심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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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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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를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는 것도 사실 좀 의아했는데 시험 떨린다던가 긴장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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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탄에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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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요약] 7
0. 라온힐조라는 분이 그새 또 다시 옴 1. 이재명 관련 글에 내가 대 대 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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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학습 여러번 하다보면 할 수 있을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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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깨질거같음 2
해장메뉴 추천 ㄱㄱ 비도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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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주제: ? "지방 출신 N수생의 강남 재수 사교육 참여에 대한 질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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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운영 안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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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 늦버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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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러 갈게 3
2시간 뒤에 만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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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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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들 어땠나요 검정고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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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5
나스닥 snp에 1주석 입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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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ㄹ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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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숙취 ㅈ되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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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게 도착하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해서 버스를 타다보니까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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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등급 재수생 올오카 독서 끝나가는중(문학은 다른거 했고 이미 끝남) 기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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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울만 지역인재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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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 n제만 주구장창 풀어서그런가 많이 쉽네 군대라서 3권도 못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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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할걸 0
목달장 저거는 그냥 부럽네 걍 ㅈ반고 갈 것을... 괜히 깝쳐가지고 내 지역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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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나와도 대다수가 임원못달고 명퇴하는데 쟤들은 그냥 100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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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안한 내용 뻥튀기해주고 그걸로 3점대들 의대 지둔으로 감 정시러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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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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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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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2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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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카이브 국어 0
이거 등급컷 널널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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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걍 존나 부자가되어야겠노 사실 평생 놀고먹을 돈있으면 우리나라 망하든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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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석끼린 밀어내기도 하는데 철판은 당기기만하죠? 5
왜져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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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필노 6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의 초고퀄 제본이라 난 모든 화가 풀렸다. 권당 2만원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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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올해 수특에서 내나요? 아니면 작년도 수특에서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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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전한길 0
얘네둘은 근데 돈도 많으면서 왤케 후원구걸을 하지 재산을 얼마나 불리고싶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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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석민을 듣기로 했습니다... 정석민 들으시는 분들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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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수리 가형 21,30 VS 현 기조 고난도 N제 1
둘이 비교하면 어느게 더 밀도있고 어렵다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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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즈머핀 vs 치즈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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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4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4일(현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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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영어가 진짜 쌩노베인데 영단어장을 뜯어먹는 중학단어1800? 이거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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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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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연히 한계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문득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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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부지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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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지간히 피곤했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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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잠 깼다 2
기분 좋아졌어 아 나 진짜 대가리 꽃밭인듯

코딩과 컴퓨터 수리의 학과라니.. 그래도 후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적어져서 다행인듯과목 이름부터 심장이 뛰네요 진짜 ㅋㅋㅋ

컴퓨터는 차갑습니다그때는 성대 컴공이었나요 ㅋㅋ
아 저때도 성대는 소프트였긴 한데 보편적으로 컴공이라고 하니까 제목은 컴공으로..
아항
내년에 사탐공대 되서 간다고치면
썰릴까요
일단 과학은 전혀 안 중요한 곳이고요
수학은 대학 들어와서 공부하면 됩니다
Computer Science와 Computational Science는 상당히 다르더라고요
몰랏음….
그 외에 ‘물리를 안 쓰는 공대’ 라는 인식이 있는데 이건 맞는지 궁금해요
물포자들의 빛이 아닐까싶엇는데

물리엔진을 만드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오오아 또 있긴 하겠네요 대학원 가서 양자컴퓨터를 만들게 아니라면... ㅋㅋ
과기원 졸업학기 저도 2학기 남고 수능준비하는데 후회 없으셨나요
시간 낭비했다는 그런 후회는 없어요
좋은 경험이 되겠죠
컴공마스터으대생ㄷㄷ이
안철수 ㄷㄷ
영어공부는 어케하나요..
공부라기보다는 그냥 남이 한 말 알아먹을 정도의 실력만 있으면..
컴공과 수업 컴퓨터구조(아키텍쳐), 알고리즘 요렇게 두 개 찍먹했는데 진심으로 삶을 마감하고 싶던데
거기서 복전생들 많이 썰려 나가더라고요..
미적필수인가여 사탐공대 들가면 따로
공부해야될거같아서
사실 고등 미적분에서 새로 나오는거라곤
지로삼 미분/적분, 치환적분, 부분적분이 다 아닌가요? 그 정도는 굳이 안 하고 와도 무방해요

공대 탈출 축하드려요. 인생 최고의 선택!
한때는 삼전 무선사업부나 삼성리서치 입사가 꿈이었는데 말이죠..코딩을 하다가 알고리즘을 공부하게 되고 알고리즘을 공부하다가 자료구조를 공부하게 되고 자료구조를 공부하다가 선형대수를 공부하게 되고
괜히 커리가 저렇게 짜인게 아니더라고요
앞 과목 던지면 나중에 큰일남..
의대는 휴학하시고 다시 도전하신건가요?
공익할 때 ‘한번 해보고 안되면 말지’ 했는데 운이 좋아서 한번에 붙었네요
님컴공출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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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럼내컴좀고쳐주센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인생이 바뀌셨네요 잘 나가셨습니다

아니 그.. 다들 잘 나갔다고 그러시네요저게 다 사실이면 가성비 어문보다도 안나오는데 나가야지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에요
여러분 적성 잘 타야합니다

정시러들은 안 맞으면 그냥 나가버리더라고요
저는 사실 컴공이 싫어서 나간건 아니고 지병이 있어서 오래 타이핑하는게 힘들어서오랜지 병이 있어서 타이핑이 힘드시군요
컴공은 학교보다 개인의 능력이 먼저라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맞긴 한데 100% 맞는 말이라고 하기는 뭐하네요
좋은 학교일수록 주위에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되거든요
기업에서 블라인드로 뽑았는데도 까고보니 상위권 대학이었다는 기사를 본 적 있는거 같은데..
컴퓨터공학과가 관련 유사 학과들(ex. 정보통신공학, 임베디드시스템, AI, 데이터사이언스)에 비해 메리트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주로 비교되는 AI 학과를 볼게요.
AI도 컴공의 다른 분야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인공지능 학습을 더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서는 병렬로 처리해야하는데 이는 저 로드맵 상에 ’멀티코어컴퓨팅‘과 같은 과목을 들어야 더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저 과목을 듣기 위해서는 전공핵심의 시스템 과목(시프,컴구,운체)을 모두 수강해야하고요.
대부분의 AI 학과에서는 저런 과목은 안 가르치고 그냥 수학 좀 배우고 바로 머신러닝 들어가던데.. 개인적으로 봤을땐 좀 아닌거 같습니다.
역시 살짝 겉핥기 느낌이 없지않아 있군요.. 감사합니다
네 그냥 컴공 오셔서 관심 분야 과목을 전공선택으로 더 많이 듣는게 좋습니다.
타학교 컴공 재학생인데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나오셔도 화이팅입니다!

학교 다닌지 좀 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기억나는 대로 다 적어봤네요지잡 컴공갔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는데..
정보보안 쪽으로 가고싶은데 컴공가서 선택(?)하면 되나용?? 아니면 걍 정보보안학과가 낫나용
정보보안 쪽으로 꿈이 확고하시면 위에 예시로 들었던 AI 보다는 괜찮아 보입니다.
(저는 근데 어떤 분야든지 컴퓨터공학을 학부에서 전공하는걸 추천하고 싶긴 합니다.)
저기 교육과정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안 관련된 수업이 거의 없어요. 저희 과에서 보안 쪽으로 가는 사람들은 자체적으로 동아리에서 학습한 다음에 대학원 가서 본격적으로 배우더라고요.
고려대 스마트보안 커리를 보고 왔는데 확실히 컴공보다는 보안 쪽으로 깊게 배울 수 있는거로 보여요.
보안쪽 배우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컴공 지식(시스템)도 다 가르치는거로 보이고요.
근데 정보보안 쪽이 애초에 극소수의 천재들이 다 해먹는 곳이라.. 해킹이란게 사실 진짜 어렵거든요.
컴공에서는 보안 쪽이 안 맞으면 다른 길로 갈 수는 있는데 보안으로 애초에 학부를 가버리면 진로 변경하기 힘들 수는 있겠죠.
졸업했는데 개발자하기싫은사람들은 어떤걸 할수있나요?
저도 처음 들어왔을때 안 맞으면 어떡하지 같은 고민을 하곤 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전공 살려서 취직을 하기 위해서는 ‘개발’과 아예 떨어져서 살 수는 없어요.. 그치만 최대한 개발을 직접하지 않는 업무 쪽으로는 갈 수 있기는 해요. 예를 들면 전산직렬 공무원이나 아니면 기업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PM 직무라던가 이런 것도 있고요. 이렇게 찾아보면 다른 길도 있긴 한데 개발이 안 맞아서 다른 일을 알아보는거라면 사실 졸업하는거부터 어려울 수 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