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삼수하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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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교생실습 갔다왔네
시간 별로 안 긴 줄 알았는데 많이 긴 시간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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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꽃 피는 시기는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말이네요
위로가 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ㅠ
또하심?
저는 이제 수능 안칠거에요 ㅎㅎ..
그래서 저는 좀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남들이 스스로 인생 개척해나가는 동안 멈춰있는 느낌이라.. 뭐 결국 수험생활도 인생을 개척해나가는 과정이긴 하지만 준비동작 하는거랑 실제로 발전해나가는 건 다르니깐
맞아요 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ㄹㅇ 세상이 너무 변함뇨..
시간이 빠른건지 내가 멈춘건지..
ㄹㅇ 제 주변은 회사 인턴하고 교환학생도 많이 갔다옴 나는….
왁 대박… 뭔가 기분 많이 이상하실것같네유
뭐야 님 삼수였음? 재수인줄
ㅋㅋ야발..ㅜㅠ
삼수에 군대 다녀왔더니 중등 임용 붙은 친구가 밥 한 번 먹자고 하더군요... ㅠㅜ
와….무서워요…
ㅠㅠ
가장 가혹한 고통의 밤이 끝난 자리에
가장 눈부시고 부드러운 꿈이 일어서지
문정희의 성에꽃 좋죠
수특에서 읽고 가슴에 큰 울림이...
올해 수능 정끝별 시인의 시도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문제가 어려워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