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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593870] · MS 2015 · 쪽지

2015-09-09 19:08:00
조회수 1,064

생윤의 암울기가 아마 작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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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과에서 문과로 바꾸고 고저 양이 적은 과목이없나 꼼수 과목만 찾고 있었습네다. 고저 나래 역사를 좋아해 한국사는 좀 고시기 하고 세계사는 양이 많다하니 동사하고, 생윤이 양이 적다하여 선택했습네다. 생윤 엄청 쉽고 양도 적었습네다! 기출도 풀어보니 고저 이건 도덕 수준이었습네다!

고저 내래 이지영 선생님을 만나 쌤 티찌찌 다 보고 외울 정도로 팬이 되었습네다.

허나.

6월 모평.. 평가원 간나쉐리들은 통수를 치거 말았습네다! 고저 고거이 조온내 어려웠습네다...
아직도 기억합네다. 지영쌤 해설강의에서 여러분 정말 어려웠죠? 쌤도 깜짝 놀랐어요~ ....
고저.. 생윤에서 폭망 점수를 수능 때 받았고.. 지금은 생윤 안합네다.. 그래도 지영쌤 티씨씨는 다 챙겨봅네다..

헌데 올해도 그런가봅네다.. 반응을 보니...

고저 윤사, 생윤러 분들 다들 힘내시라요! 평가원 뒤통수를 고저 윤사생윤 인민들이 쳐보라우! 모두 만점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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