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한달 남기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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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쉬면 쉴수록 더 쉬고싶고 현실도피만 하고..
앞길이 깜깜하네요 정말..
반 애들은 다 대학 수시원서 넣어서 이젠
수능끝난듯이 시끄럽게 떠듭니다
나만 못노는게 억울하기도 하고 외로워서
더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저에겐 꼭 이루어야할 목표가 있음에도..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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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지망하는 문과인데 현재 고속도 찐초(컷보다 점수가 7점 높음)고 메가도...
저도 그럼….. 그냥 받아들이고 할거 하는게 베스트인듯,
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