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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둔뚜 [1162920]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10-15 13:41:26
조회수 1,613

(EBS 윤사 심화)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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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라톤은 이성과 기개, 욕구 사이에 반목하지 않는 덕을

    (  절제  ) 라고 본다


2)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천적 지혜가 파악하는 좋음은

     구체적 상황에서의 개별적 좋음이라 본다 o


3) 아리스토텔레스는 좋음 자체나 좋음이나 아무 차이가

    없다고 본다 o


4) 플라톤은 철학자가 국가를 통치해야 국가의 악이 종식

     될 수 있다고 본다 o


5) 에피쿠로스는 일부 쾌락은 그 자체로 나쁘다고 본다 x


6) 스토아 학파는 신적 이성을 나누어 가진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고 본다 o


7) 에피쿠로스는 정의를 상호 이득을 위한 협정이라고 본다 o


8)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신을 온전히

    사랑할 수 없다고 본다 o


9) 에피쿠로스는 무분별한 욕구와 사치에 대해 인내할 때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 o


10) 아퀴나스는 자연적 덕을 최고의 행복으로 나아가는

       예비적 덕이라 본다 o


11) 아퀴나스는 이성적 활동을 통해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갖추어야 한다고 본다 o


12) 아퀴나스에 따르면 자연적 덕은 현세의 행복을 위한 것이다 o


13) 아퀴나스와 아우구스티누스 모두 신을 이성적 인식의

       대상으로 본다 x


14) 루터와 칼뱅은 모두 인간은 자유 의지만으로는 원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본다 o


15) 베이컨은 인간의 삶에 유용한 지식보다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지식을 추구한다 x


16) 스피노자는 자연의 모든 존재는 필연적 인과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고 본다 o


17) 스피노자는 신은 유일한 실체이고 인간은 하나의 실체가

       보여주는 여러 가지 모습 중 하나라고 본다 o


18) 스피노자는 인간의 자기 보존 욕망을 부정한다 x


19) 흄은 이성은 도덕 실천을 위한 적절한 방법을 안내할 수

       있다고 본다 o


20) 흄은 이성이 도덕적 구별에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x


21) 흄은 선악의 구별이 이성의 영역에 해당된다고 본다 x


22) 칸트는 도덕법칙은 모든 사람에게 항상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본다 o


23) 로스의 조건부 의무는 특별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예외가 인정된다 o


24) 로스는 어떤 조건부 의무가 다른 조건부 의무와 

       충돌하지 않는다면 실제적 의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o

       

25) 밀은 고급 쾌락을 향유할 능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쉽게 만족을 느낀다고 본다 x


26) 벤담은 공감의 원리가 당사자의 행복을 증대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x


27) 밀은 다량의 질적으로 낮은 쾌락보다 소량의 질적으로

       높은 쾌락이 우월하다고 본다 o


28) 벤담에게 덕이란 더 큰 이익을 위하여 작은 이익을

       희생시키는 것이다 o


29) 칸트는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도덕적 의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본다 o


30) 칸트는 행복을 추구하는 건 직접적 의무가 될 수 없다고 본다 o


31) 스토아 학파와 칸트 모두 결과와 무관하게 인간이 행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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