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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둔뚜 [1162920]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10-13 17:50:46
조회수 1,813

(EBS 생윤심화)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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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퀴나스는 인간이 자연법을 발견하여 윤리적

     실천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o


2) 벤담은 어떤 행위가 공리의 원리에 부합한다면

     개인에게 고통을 가할지라도 도덕적 행위가 될 수

     있다고 본다 o


3) 플라톤은 죽었을 때라야 인간은 간절히 바라는

     지혜를 얻는다고 본다 o


4) 하이데거는 죽음이 현존재가 죽어서도 다른 현존재와

     언제나 동일한 세계 안에 서로 함께 있음을

     의미한다고 본다 o


5) 하이데거는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면

    생명의 유한성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본다 x


6) 에피쿠로스와 불교 모두 죽음을 고통으로 간주한다 x


7) 칸트는 동식물은 그 자체로 존중받을 가치가 있다고 본다 x


8) 레건은 삶의 주체일지라도 사유능력이 없으면

     도덕적 권리를 지닐 수 없다고 본다 x


9) 프롬은 사랑이 자신과 상대가 모든 면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본다 x


10)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부분적(특수적) 정의는

       공익을 지향하는 법을 따르는 것이다 x


11) 왈처는 모든 사회적 재화를 구성원들에게 동일하게

       분배해야 한다고 본다 x


12) 베카리아는 범죄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형벌의 잔혹성이 아니라 확실성에 있다고 본다 o


13) 노직은 자연적 사회적 우연성의 요소가 

       운의 문제인 것을 인정한다 o


14) 홉스는 자연 상태의 모든 인간은 자기 보존의 자연권을

       타인에게 양도하는 방식으로 사회 계약을 체결한다고 

       본다 o


15) 소로는 불복종의 결과가 좋을 경우에만 시민 불복종이

       정당하다고 본다 x


16) 롤스와 싱어는 모두 다수결 원칙과 같은 민주적 원리를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본다 x


17) 로크는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혜택을 향유하고 있다면

      국가에 복종해야 할 의무가 발생한다고 본다 o


18) 요나스는 과거의 행위에 대한 사후적 책임뿐만 아니라

       미래의 결과에 대한 사전적 책임까지 강조하였다 o


19) 테일러와 레오폴드는 모두 인간이 생명 공동체의

       한 구성원에 불과하다고 본다 o

       

20) 레건은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동물의 내재적 가치와

       인간의 내재적 가치를 동등하게 취급해야 한다고 본다 o


21) 하버마스는 정당한 담론의 결과가 자신에게 손실을 초래

       한다면 항상 거부해야 한다고 본다 x


22) 하버마스는 논증적 대화를 통해 보편적으로 합의한 규범은

       참여자에게 도덕적 구속력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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