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400 [392316] · MS 2011 · 쪽지

2015-09-02 22:09:42
조회수 897

3년만에 수능판에 돌아온 이과 반수생.9평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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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로댕지문 청동상이랑 사진찍은거? 문제 빼고는 딱히

헷갈리거나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는 없었던거 같네요. 20분남기고 100

수학b

1번부터 30까지 45분만에 한번 훝는 과정에서

행렬ㄷ보기 다시한번보려고 체킹, 21번: 어시발, 뭐지 29번: 일단 보류

하고 나서 1번부터 차근히 다시 풀어갔네요.

행렬은 다시 계산한번 해보자는 차원에서 체킹한거라 무난히 패스

21번은 제가 재수때 봤던 13학년도 수능 19번문제와 동일한 유형(정적분 형태가 나오고, 정적분

식내에 미지수가 나오면 부정적분 그래프를 한번 그려보자)인 걸 깨닫고 무난히 파이/2 정답 도



29번.. 계속 안풀리다가 20분정도 남긴시점에서 깔끔하게 풀려서 기분 좋았습니다.

100점

영어.

요즘 추세를 보니 쉬운 영어기조가 보여서 2달정도는 이명학 신택스1.0만 죽어라파고

ebs는 하루에 28문제만 풀고(지금까지 수특, 인수2만 봤습니다) 단어, 구문만 어려운거만 체크하
자! 정신으로 공부했더니

45번까지 풀고나니 30분 남고, 나머지 30분동안 빈칸문제 다시 검토.

100점


생물1

7월중순부터 시작한지라 아직 지엽이 부족하지만, 유전 하루30분 투자해서 5문제씩 노트에 자세
하게

알고리즘화 했더니, 이번모평에서 빛을 봤네요.

하지만, 유전문제에서 당황해서 그런지 세포주기(2점)하나 틀림

48


지학1

30점..

아직 개념 시작한지 별로안되서 별기대는 안했네요


100/100/100/48/30

이전까지는 모평을 잘못봐서 피드백을 받길 원했는데, 이번에는 워낙 간절한 목표가 생긴지라

잘봐서 남은 70일 동안 불태울수 있는 희망을 얻길 원했는데

다행히 희망도 건지고 인생최초의 언수외 300이라 굿.


남은70일동안 다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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