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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물린 곳 입으로 빨았다 119 실려갔다…도심 뱀 출몰 주의

2023-10-09 00:13:35  원문 2023-10-08 12:35  조회수 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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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 광주시 퇴촌면의 한 기도원에서 선교 모임에 참석해 야외활동을 하던 초등학생 2명이 뱀에 손과 발등을 각각 물리는 사고가 났다.

이를 발견한 70대 보호자 A씨는 급한 마음에 아이들의 상처 부위를 입으로 빨아냈다. 하지만 이내 어지럼증을 느낀 A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아이들과 함께 병원에 옮겨졌다.

다행히 A씨와 아이들 모두 심각한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다.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최근 뱀이 도시 한복판에서 뱀이 발견되는 일이 적지 않다.

지난 3일 안산시 상록구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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