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부담 많다고 기사좀 안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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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공부안한 이유가 여러가지 있었지만 그중에 하나는 솔직히
언론에서 공부할거 많다 어렵다 씨부려대니 .. 공부를 시작한다는거 자체가 좀 무서워졌던 것도 있거든요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많지도 않고 딱 괜찮은데;;뭘 더 줄이려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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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리얼
워낙 어릴때 인터넷을 접하다 보니 명문대 고스펙을 좇는 삶은 피폐하고 수동적인 삶이며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건 인생에 하등 도움도 안되는 개쓰레기같은 지식의 주입이며 공부에 목숨거는건 한심한 인생이며 우리나라의 사회 제도는 꿈이 있어도 공부하라며 짖밟는 그런 꽉막힌 사회라고 생각해왔음
한-참이 지나서야 전국민 평균은 5등급이며 인터넷 여론은 저런 '전국민 평균수준'에 부합하는 지잡인생 급식충들이 만들어낸다는걸 깨달았음
하루 3컷이라던가 네이버 웹툰 혹은 각종 기사들 덧글 보면 아직도 저런글 넘치던데 아이고 속터져라
와 제생각이 딱 그랬거든요 ㅋㅋㅋ 그냥 공부하기 싫은 사람들의 변명에 불과하단걸 최근에야 깨달았네요
더 복장터지는건 내가 나온 지잡중 지잡고 동창들은 이나이를 먹도록 아직도 저런생각들을 갖고 삶.
사, 과탐 9과목 배우던 거에서 줄이고 줄여 2과목까지 줄여놨으면 됐지,
거기서 또 뭘 얼마나 줄이려고 이젠 교과서 내용까지 줄이려고 칼을 대니... -_-;;
배울 내용보단 방향
그리고 교육과정이랑 교과서 개 무시하는 세금도둑 교사들만 고쳐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