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심 [1172268] · MS 2022 · 쪽지

2023-09-28 19:57:50
조회수 1,898

현역 고3 재수의 미래가 보이는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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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수의 길이 보입니다.. 9모 성적 말하기엔 쪽팔리고 실모 성적 말하자면 킬캠 60후~70초 진동하고 이감, 상상도 70점대입니다 과탐은 아직 실모 안풀어서.. 9모때 화학은 4인데 이건 솔직히 만족하는게 제가 커리가 꼬일대로 꼬여서 베개완 듣고 복습 하나도 안하고 김준t 방식으로 처음부터 한다고 크포 듣는데 9모때 4단원이 아예 안되있었거든요 기출도 안하고 크포에 있는 소단원별 20문제 가지고 채화를 해야했는데 다행히도 제가 공부했던건 다 맞긴 했어요 그래서 일단은 보류.. 지구는 시험시간에 마가 껴서 “최초의 척추동물은 고생대 어류지!”라고 잘 체크했는데 그분이 강림해서 “근데 어류에 척추가 있던가? 척추는 양서류에 있잖아!” ㅇㅈㄹ 났습니다 보기 체크 잘 했는데 답체크 잘못해서 2개 날리고.. 3인가 뜬거같은데.. 영어는 5구요.. 제가 가고싶은 대학 하한선이 에리카인데 여기까진 꼭 가고싶은데.. 뭔가 재수 미래가 너무 심하게 보여요.. 엄마가 재수는 절대 안된다했는데.. 스트레스 너무 받습니다 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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