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송괄호 [1148349]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09-23 01:24:00
조회수 903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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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고 일컬어질 수 있다면, 도가 아니다.

이름지어질 수 있다면, 이름이 아니다.


도덕경 99%는 먹고 들어가는 첫구절..

동양철학도 상당히 매력적이랍니다.


해체주의의 순기능도 이 지점

보편적 가치까지 부정하고 해체하고, 또 다시 긍정하며 그 위에서 재구성한다면, 더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생김. 난 이것이 철학에서 상당히 중요한 작업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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