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수험판은 한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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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에 있어봤자 나라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상한선이
있는 것 같아요
22수능 현역때 그리고 올해 초에 입시판 다시 들어왔을때만 해도 못느꼈는데
뭔가 찌르기 1억번 해서 찌르기는 존나 잘하는데
그냥 찌르기 원툴이 된 느낌이랄까
어쨌든 올해 n수 하시는 분들
딱 올해까지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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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판 안에 있을 땐 1년이 짧고 쉬워보일지 몰라도
그 1년동안에도 세상은 변하고 사람들은 더 나은 것을 위해 진보하더라고요
나만 멈춰있는 느낌
그러게요 사회적 삼수라 그런지 더더욱 정체된 느낌이 드네요.. 친구들은 이미 군대도 가고 더 나은 삶을사는데 아직도 이러고 있는 게 참
공감합니다
빨리 대학가서 이것저것 경험해보고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