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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 [1093655] · MS 2021 · 쪽지

2023-09-12 22: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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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고난도 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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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매하게 맞는 정서 태도

지문이

A 파트 a 정서

B 파트 b 정서

꼴이면

오답선지는 A에서 a, B에서 c 꼴이거나 A와 B에서 a 꼴


2. 선후관계 비틀기

세부 내용일치와 함께 문학의 비문학화를 잘 보여주는 선지인데

지문이

A->B->C 

순으로 사건이 진행되거나 정서가 바뀌는데

오답선지는 C->A 가 되는 꼴


3. 세부 내용일치

사실 이건 잘 보면 별거 없긴 한데 얘가 고전시가에 결합되면... 진짜 고전어휘랑 씨름해야해서 골치아픔... 그리고 은근한 복병으로 자기가 어휘력이 약하면 여기서 발목잡힐수 있음

작년 6평 34번인가 고전소설 세부 내용일치 "짐짓" 뜻 애들이 몰라서 오답률 5위 찍었던 적도 있음


별개로 9평의 소견인데... 지금 갑자기 든 생각인데 국어뿐 아니라 영어, 사탐과목 등 언어적으로 선지가 나오는 과목에 공통점이 선지가 어렵다 인걸 보면 올해 변수는 선지인게 확실한데... 만약 9평의 이 선지가 다듬어진거라면? 당장 오답의 근거에서 애매하지 정답의 근거는 명확했었고... 이 오답 근거만 좀 더 확실하게 만들고 선지는 계속 꼰다면?


그러니 고난도 오답선지 위주로 공부하는것도 방법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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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커 [109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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