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ㅈ같이 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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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 왜 이상한지 말해주셈
기출 찾아보게
시비 아님. 그냥 내 체감이 과거기출이랑 비슷한게 있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18~34다 찾아볼 순 없으니 물어보는거
댓글달면 찾아서 레퍼런스 달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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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진 않았고
그냥 어려웠음 ㅜ
확실히 국어는 경이롭게 잘 낸 거 같아요
댓글이 안달리면....뭐...18번부터 다 찾아서 올려볼게요..
개인적으로는 그냥 기출체화가 잘 된 사람이 잘 본 시험인 것 같아요
26 27번이요!! 저도 시비거는 거 아니고 이런 문제는 어떤 기출을 참고해야 될 지 찾아보고 있는데 힘드네용
아까 5시부터인가 찾기 시작했는데
못찾겠어요
ㅋㅋㅋ 근데 문제 다시 풀어보니깐 기출 함정 그대로이긴 하네요.. 6평에서 문학 다 맞고 자만해 몇 달 동안 손도 안댔더니 이번에 완전 망해버렸습니다.. ㅠ 다시 옛기출로 돌아가 분석하면 되겠죵
5시부터 찾았다니.. 죄송합니다 .. ㅠ
저 근데 숙영자전 21번에 3번 선지가 허용 될 수 있지 않나요 ㅠ
"선군이 부모지정을 잊지 못하여 새로이 슬퍼하니'이 부분 보고 적절하다고 판단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망설이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9평 문학의 특징이->"그냥 아무생각 없이 읽으면 맞는거 같은 선지" 가 많이 출제 되었는데 19,21,26,27,33,34모두 그러한 문제들이었습니다.
그중 23,33은 연계공부로 커버할 수 있는 내용이었고
나머지의 문제들은 선지파악도 물론 중요하지만
21번->정답률48퍼/4번선지28퍼,5번선지 15퍼
26번->정답률 53퍼/3,4,5순서로12,14,18퍼
34번->정답률42퍼/2345순으로9,22,18,10퍼
위 세 문항들은 매력오답이 문제가 아니고 사실상 5개의 선지중 정답이 뭔지 정확히 잡아내지 못해서 정답률이 저렇고 선지별 선택비율이 저렇다고 생각이 듭니다.
1차적인 것은 지문독해의 문제이고
2차적인 것은 기출에서 정답을 어떻게 내는지 입니다.
3개년치 "수능"만 쭉 뽑아놓고 정답선지를 하이라이트쳐놓고 보면
어떻게든 이의제기만큼은 받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연관 기출을 못찾아드려서 죄송합니다.ㅠ
아 슬퍼만 한 거고 올라가는 것은 결정내려진 사항이군뇨.. ㅠ
연관 기출은 괜찮습니다 오히려 제가 감사하죠 26번도 틀렸는데 지금 보니 주제만 제대로 잡았다면 헷갈릴 이유가 없겠더라고요.. ㅠ 이번 9평 21번처럼 22수능 부호가의 "깊은 장막 안'이라는 말을 보고 당연히 적막함이 허용이 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고쳐야 하는 걸까요 27번 역시 맞긴 했지만 2번 선지에서 '무우'와 '고구마'의 차가움과 따듯함 역시 허용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 이런 식으로 주관이 들어가버립니다 ㅠ
제 글 목록보면 "34번 틀린 사람들아" 이런 글 있을텐데
거기서도 이야기 했듯 그런 점을 인식하고 풀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시험장에서는 몸에 체화된 본능만으로 문제를 풀게되거든요.
사실 해설강의나 해설지들은 이미 어느정도 정제과정을 거쳐서 깔끔하게 나오는거지 강사들이나 1등급 모두가 그 해설대로 푸는 것은 아닙니다.
그 주관이 들어갔던 문제들에 책갈피 같은걸 붙여놓고 매일 보는게 제일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논리구조를 이해하고 왜 틀린건지 파악하는건 당연하고
그걸 "당연하게"수행해 낼 수 있게 만드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하 ..... 수능 직전까지 틈틈이 꾸준하게 봐야겠네요 늦은 시간까지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