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헛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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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문학을 어렵게 내는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해하겠는데
수험생이니 문제에 대해 할 말이 없어야 한다는건 무슨 논리일까
그 문제에 가장 많이 영향을 받고, 실제로 몸으로 느낀 게 수험생이고, 그렇다고 불평하느라 문학 공부 안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일단 시키는 대로 하겠지만 이건 잘못된 것 같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거지
'수학 100 탐구 50 50 아니면 너는 피해보는 거 없는데 왜 문제제기하냐'는 논리면 남의 범죄 뉴스 보고는 왜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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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시간없는데 그냥 야수의 심장으로 가야하나
세계적 트렌드에 역행하겠다는데 그걸 옹호하는 수준이 ..ㅋㅋ 요즘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비문학 지문들이 뜨는 추세인데
어떻게내든 평가원 맘이긴한데
좋다나쁘다 생각하는건 개인 맘이지
뭐 이렇게 내지 말라고 청원글 싸지른 것도 아니고
교육과정이 바뀐것도 아닌데 작년과 비교해서 전혀 상이한 시험지를 받아든 사람이 화도 못내나?
전기차 미래보고 전기차 주식 들어갔는데 머스크가 병크내서 상관도 없는 내주식 갑자기 반퉁난 기분인데
걍 작년에 아예 교육과정바뀌고 지침내려왔다고 하면 이렇게까지 화나지도 않음
갑자기 6평 보더니 평가원장사퇴하고 시험지가 뭔 N년전 시험지가 쳐나오는데 기분이 안나쁘냐?
문학...ㅅㅂ.....제발.... 원래기조대로....
이분은 굥이랑 맞다이 열어줘라..
인정하는데 9월은 6월보다 비문학이 어려워진기조라, 평가원도 최소한의 생각은 있는듯해요
아마 여기서 비문학 좀더 올리고 문학 좀더 낮추지 않을까요?
문학은 이대로 갈거 같음
다음해 수능 보는데요.
수,과,국어 롤백 좀요
이 정도면 올해 보지
ㄹㅇㅋㅋ

기만아니곤 설명할수없는데평가원이 어떻게 내든 수험생은 풀어야 하는 입장인 건 맞는데, 개인의 선호가 다 다른데 의견 정도는 낼 수 있지.. 그냥 아쉬운 맘에 하는 불평인데 뭐 어때
문제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데 자격이 필요하나?
저 논리면 중졸 고졸은 우리나라 정치인 욕하면 안되겠네
정치인들 처럼 학벌 좋은 사람들이 욕할 자격있나?
수능에선 독서 좀더 어려워지지않을까..
아니 근데 내신시험처럼 작품을 외워서 풀어야하는것도 아니고 6모에 비하면 비문학이 ㅈ으로 나온것도 아니고
단순히 선지 판단을 포함한 문학 문제의 난이도가 올라간것뿐인데 다들 왤케 싫어하는거임..?
물론 비문학에서도 변별은 이루어져야하지만 개인적으로 문학에서도 변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문학은 허벌로 내서 다 맞고싶고 오직 비문학으로 변별해야한다고 하면 걍 리트를 보러 가지…
결국 수능에서 불지른것도 아니고 모평에서 문학 이정도 난이도로도 나올 수 있다고 시험해본거 아닌가..
물론 비문학 난이도는 조금 더 올라가도 괜찮다고 생각함
갠적으로 문학으로 변별력 확보하느니 리트처럼 내는게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물론 난이도 조정해서요)
공통영역이 문학 반 비문학 반인데 변별도 반씩 나오는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요
수학 공통영역이 수1 반, 수2 반이라고 해서 수1 난이도와 수2 난이도를 비슷하게 맞출 이유는 없잖아요? 굳이 성취 목표부터 완전 딴판인 두 교과의 난이도를 맞춰야 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귿데 이번에 문학연계보면 수특에 수록된 부분과 겹치게 나오고 독서도 3지문 다 연계때리는거 진짜 너무 싫음;; 내신이냐고ㅋㅋ
리트를 보러 가고 싶은데 대학에서 안 받아주니 어떡함?
나는 문학 어렵게 나와서 이득 본 쪽이긴 한데 그와는 별개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수험생은 입 닥치고 있으라는 게 말이 됨? 수험생에게 선거권이 없을지언정 참정권 자체는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음. 민주주의 국가에서 수험생이든 무슨 지위를 가졌든 간에 누구든 목소리를 낼 권리가 있고 이는 엄연히 장려되어야 함. 이걸 수험생은 할말이 없음 ㅇㅈㄹ한다?그딴 마인드를 가진 인간들 때문에 민주주의가 병드는 거임ㅇㅇ
수능은 상위권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시험이라는 사실을 망각하면 안됨. 리트처럼 무작정 추론형 문제로 변별을 줘선 안된다는 거임. 중하위권도 문제에 접근 가능하면서 적당한 변별을 주기 위해서는 문학과 독서의 난이도를 비슷한 수준으로 수렴시키는 게 가장 합리적임. 이번에 국어 예상 등급컷, 국어와 수학의 표점을 보면 정당한 변별, 과목 간 유불리 해소라는 약속을 매우 잘 지켰냈다고 생각함.
저는 개인적으로는 문학도 어려우면 하위권이 못푸는건 마찬가지라고 생각
문학 영어대회 ㅋㅋㅋㅋ 하...
수학 다풀고 40분 남고 탐구 과목당 10분 남았는데 이게 맞나요..
와 국어 영어 점수까지 저랑 똑같으심 ㄷ
원댓이 수학100과탐5050 인게 겁나 웃음벨이었는데ㅋㅋㅋㅋ
수탐 난도올리고
영어 어케좀;;
메인 이륙했는데 저격받은애 언제 기어나옴?
난 수학 쉬워져서 오히려 개망했는데….국어는 독서가 어렵든 문학이 어렵든….어느 한쪽 난이도 올라가면 많이 틀리는 건 애들 국룰이라 신경 1도 없고….내가 좋아했던 그 시절 그 수학을 돌려달라 이말이야
아니 난 계산만 4개 틀려서 72란 말임ㅋㅋㅋㅋ와 개빡치네 산수 못하는 놈들 이런 식으로 패죽여도 되냐고…난 그저 그냥 그런 개구리일 뿐인데
컷 꼬라지 보면 100 50 50 널리고 널렸을 거 같은데
근데 국어 컷 보면 기조 그대로 갈것같은 느낌이..
수학 그냥 보면 원래 잘하거나 1컷 나온 사람들은 실수안하면 만점이 많아졌고 근데 컷을 보면 88~90라인 잡힌거면 그사이 블랭크가 크고 계산력을 요구하는 싸움이 되어버림과 동시에 정부에서 말한 변별력은 갖출 수 있다를 컷으로 보여주는거 같음
그리고 사탐치는 문과 기준에서 말하면 사탐은 난이도가 최근 몇년동안 난이도가 계속 높아지는 추세인거 같고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과탐은 이번에는 난이도가 많이 쉬웠다는데 여기서보면 탐구 표점의 유불리를 줄여서 정부에서 비판받던 문과침공 사태를 줄이려는 게 좀 보이는거 같음.
저런식의 접근은 비판 생산적 토론 기타 필요한 논의를 막는 자유민주주의체제의 적이미 반국가단체닷. 압색하자
국어는 정답률보면 그냥 이제 문학 비문학 균형적으로 내겠다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