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만 불쌍하다던 현우진…“수능, 변태스러움 사라져 박수”
2023-09-07 20:28:21 원문 2023-09-07 17:14 조회수 23,32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330735
지난 6일 전국에서 시행된 ‘9월 모의평가’는 ‘초고난도(킬러) 문항’ 배제 방침이 처음 적용됐다.
메가스터디의 수학 1타 강사 현우진씨는 이에 대해 “수능 시험의 변태스러움이 과감하게 없어졌다. 그것에 대해 박수를 쳐주고 싶다”고 호평했다.
7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현우진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는 최근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 올린 9월 모의평가 총평 동영상에서 이 같이 밝혔다.
현우진 강사는 “수학적으로 이렇게까지 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비비 꼬고, 계산도 많고, 해석도 새로웠는데 이런 게 전혀 없어졌다. 이게 맞...
-
김문희 평가원장 재산 98.8억…현직 수시 공개 대상자 1위
8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6 12:00
2
3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현직 공직자 수시...
-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6 11:27
2
1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세계 증시가 전례 없는 급등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
‘삼전닉스’가 바꾼 진학 판도… 대학도, 고등학교도 ‘반도체 올인’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7 13:02
0
0
최근 반도체 산업의 역대급 초호황과 ‘억대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이 대한민국 교육...
-
1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6 02:43
1
2
팀 쿡 "100년 만의 홍수"…주가 5% 하락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
육아휴직 복귀한 청각장애 간호사에게 ‘전화 업무 봐라’
1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7 09:22
3
6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한 청각장애인 직원을...
-
[속보]이원택, 젠슨황에 새만금 투자 제안 "삼겹살 먹으며 대화하자"
14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7 17:08
4
4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
홍명보 감독 "선수들 느려진 이유 모르겠다…솔직히 당황스러워"
18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6 11:39
7
5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가대표팀 내부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면서도 당황스러운...
-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3년 반 만에 강제추행 혐의 벗었다
2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6-26 17:59
26
6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과거 극단 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
06/26 22:25 등록 | 원문 2026-06-20 05:50
5
5
고1 내신 안 좋으면 자퇴 후 이듬해 고교 재입학 "의대 가려면 1학년 내신부터...
-
"오픈AI, IPO 내년으로 미루나…1조 달러 몸값 위해 속도조절"
06/26 13:09 등록 | 원문 2026-06-26 11:52
2
6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오픈AI가 불확실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
[속보]코스피 8%대 급락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매매거래 중단
06/26 12:15 등록 | 원문 2026-06-26 12:13
2
0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코스피 8%대 급락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20분간 매매거래 중단
-
"6.25 전쟁 당연히 '북침'"…한성숙 청문회장 '시끌'
06/25 19:06 등록 | 원문 2026-06-25 15:44
5
14
오늘(25일) 국회에선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국무총리 후보로 낙점된 한성숙...
-
-
[속보]'남아공전 충격패'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06/25 12:00 등록 | 원문 2026-06-25 11:58
3
3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자력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
‘겨드랑이 총상’ 전쟁 상흔 남은 97세 한국전 참전용사, 유산기부 약정
06/24 22:28 등록 | 원문 2026-06-24 19:11
5
3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6·25 전쟁에 참전해 총상을 입은 97세 참전유공자가...
-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하고 선택적모병제…자랑할만한 軍으로"
06/24 16:38 등록 | 원문 2026-06-24 15:45
3
3
"충분한 보수 받는 직업군인 선택할 수 있게 하겠단 것" 해병대 연평부대...
-
06/24 16:33 등록 | 원문 2026-06-24 15:40
3
2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종합)
06/24 14:08 등록 | 원문 2026-06-24 06:18
1
3
"韓당국 조치는 인정…역외 원화거래 제한 등 문제점 해소 안돼" (뉴욕=연합뉴스)...
-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06/24 12:06 등록 | 원문 2026-06-24 04:37
19
13
6·3 지방선거 본투표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
초유의 ‘방송 참사’ 위기, 월드컵 중계 끊기나? JTBC 중계권료 미납 의혹…“토너먼트부터 중단될 수도”
06/24 11:26 등록 | 원문 2026-06-24 06:01
5
5
비상 경영에 돌입한 JTBC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중계권료 일부를 지급하지...
세금조사 너무 무서워요
https://orbi.kr/00064316099
기자양반도 이거 보셨구나!!
과연 수능에서도 뒷통수를 안칠까
세뇌당했나 ㅋㅋㅋ
ㅅㅂㅋㅋ 메이플 호감작같노
ㅋㅌㅌㅋ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ㅋ
세무조사 당하면서 압박당했나 ㅋㅋㅋ
그리고 통제당한 언론에선 이런거나 적어올리지 잘한게 없으니 조금이라도 업적 부풀려볼라고 ㅋㅋ. 애쓴다 대통령 하기 귀찮은 사람아
얘 왜이러시지..?
모든걸 정치적으로 해석하는거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분
오르비 사람들요?
그러게요.... 어떤 분들이 모든 것을 '정치적인 것'으로 만들다보니...
어휴
이래서 현우진이 이런 말을 하면 안되는 거였는데… 이제 평가원에선 아 잘냈네 이대로 내자 이럴거 아니에요…. 최소한 최상위권 변별이 안됐다 라는 말이라도 해주지
이대로 내면 어떤데요ㅋㅋ 개꿀이구만
기사 제목 개악질이네
대 대 대
야이 기레기새끼야 ㅅㅂ
근데 팩트긴 함
새로운 기조에 운영 안 될 걸 고려해 주관식을 과감하게 박살낸 거 같고 수능 땐 살짝 올리면 그만임. 모두가 의심하던 걸 평가원은 해냄 ㅇㅇ
문항들이 더럽지도 않았고 평가원 특유의 색깔을 잃지도 않음
아무도 이렇게까지 아예 고난도를 삭제해버리고 성공할 거란 생각 못 했잖음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해내면 그만인 평가원 GOAT..
진짜 평가원이랑 교수님들이 똥 다치워줬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윤카의 혜안' 어쩌고 할까 좀 겁나네요
성지순례 왔습
수학한정이지 .. 국어는 걍 쓰레기시험됨
수학도 계산만 많고 국어도 비문학 약화 고전문학 강화 ㅋㅋ
국어가 왜 쓰레기 시험이 됐는지 알 수 있을까요
문학으로 변별하는데 문학이 퀄리티 쓰레기에 연계떡칠이라서요.
문학이 비연계가 되면 퀄리티가 상승하는 건가요? 그리고 문학이 퀄리티가 왜 쓰레기라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선지 더러워용 그리고 비연계라서 퀄리티가 상승한다기보단 연계면 좀.. 독서나 문학이나 좀 그렇죠 뭔 내신시험도 아니고..
근데 9모 뭐가 문제임?
과탐은 모르겠는데
국어 수학 잘 냈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함. 9평 정도면 수학이 쉬워서 최상위권으로 가면 갈수록 오히려 변별이 안 되서 의대 못 가고 쭉 밀리는 일 생길 수도 있긴 한데, 어차피 수능에선 이것보다 당연히 전반적으로 좀 올릴 거고, 현우진도 그 말 했으니까.
추가로 왜 독서말고 문학을 어렵게 내냐는 건
평가당하는 입장인 수험생이 할 소리인가요?
이게 젤 웃긴데ㅋㅋㅋ
꼭 굥 발언이 아니었어도
독서말고 문학 어렵게 냈어도
수험생은 할 말이 없는거임
근데 그동안 독서가 어렵게 나오고 문학이 쉽게 나오는 기조가 있었으니 당연히 학생들도 독서에 중점을 두고 공부했겠죠 근데 그 기조가 갑자기 없어지고 물독서 불문학이 되니 학생들은 충분히 그런말을 할수 있죠
수능이면 인정인데 69평이 그러라고 있는 것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문학은 쓸모가 없어보여서
그건 맞긴한데
그렇게 치면 과탐 퍼즐 잘 풀어서 뭐하겠어요 ㅋㅋㅋ
그냥 평가 항목에 독서와 문학이 있으니깐 둘 다 열심히 준비하는게 맞다는 말
쓸모를 기준으로 하면
수능 자체를 폭파시켜야 하는데요.
뭔 말임? 학문을 공부하는 데 독해 능력 수학 영어가 다 쓸모가 없음?
아니 ㅋㅋㅋㅋ 시험에 제일 영향받는게 수험생인데 수험생은 시험의 교육적 가치를 논하면 안됨?
'문학을 더 맞게 내는게 옳은 방향이다'라는 거면 그냥 의견차이지만 그냥 수험생이니 닥치고 있으라는 거면 만약 수학 30문제를 전부 계산폭탄으로만 내도 욕하면 안되겠네요
최상위권 변별이 하나도 안됐다고요… 만점자가 얼마나 나올지 무서울 지경인데 이게 잘낸건가요
국어는 최상위권 변별이 안 됐을리가 없고
수학은 1컷 88이면 그렇게 극단적이지는 않은데요?
이것보다 더한 물수능도 많지 않았나요?
심지어 이건 9평인데 ㅋㅋ
수능 때는 조절하겠죠
수학 말한거고.. 1컷 88확정 아니에요
그리고 최상위권 변별은 1컷만으로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만점자 수가 그렇게 쉽다던 22수학을 넘었어요
근데 도피님은 9평 수학 만점자 수를 어찌 아셔요?
제가 이때 흥분해서 뇌피셜을 오피셜처럼 말했네요.. 죄송합니다
그런데 정답률 보면 거의 확정이라고 생각해요
이 정도면 최상위권입장에서는 극단적으로 쉬웠다고 할 만함
그냥 수학 과탐이 도를 넘게 쉬우니까 수능이 천하제일 문학영어 대회가 돼버렸는데 이게 어떻게 잘낸거죠
과탐말고 국수만 얘기한겁니다
일단 이 시험에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수학 100, 탐구 50 50인 사람만 해야할 것 같은데
아쉽게 수학 100 탐구 5050이네요
ㅈㄴ멋지다
나도 이런사람이되어야지..
진짜 헛소리도 정도껏 ㅋㅋㅋㅋ
그건 님생각이고 ㅋㅋ 상위권 비율해봐야 얼마 안되는데 그 상위권에 왜 맟춰야되는데
흠 님같은 저능아들도 변별하고 최상위권도 동시에 변별할 수 있답니다
수학 변별력 ㅈ망했는데 잘냈다고 생각하면 엄
당근 언제 흔들껀데
전 오히려 운영실패 때문에 망한 케이스…수학 원래대로 돌려놔라 이 나쁜 것들아
대성녈은 합니다
중상위권한테는 개꿀인데 뭐~ㅋㅋ
등급컷 100/88/-/-/-/64/52/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