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尹 “의경 부활 현실성 없다”…백지화 직접 지시

2023-08-25 19:49:35  원문 2023-08-25 19:25  조회수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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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덕수 국무총리가 의무경찰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가 하루 만에 후퇴했죠.

취재 결과 제동을 건 사람, 다름 아닌 윤석열 대통령이었습니다.

군 병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이미 경찰을 늘린 상황에서 의경을 부활시킨다는 건 현실성이 없다고 철회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조영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의무경찰 재도입의 백지화를 직접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그제 대국민담화를 통해 의경 부활을 꺼내들었습니다. [한덕수 / 국무총리(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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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대 윤 진(119532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