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잠실…또 저지른 대낮 비키니 활보女, 처벌 안 받나요"

2023-08-18 19:12:27  원문 2023-08-18 04:54  조회수 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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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이지희 기자]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서 대낮에 비키니만 입고 킥보드를 타고 다닌 여성이 논란이 일자 "불쾌했다면 죄송하다"면서도 "해방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에도 비키니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탑승해 강남 일대를 누빈 일행 중 한 명인 이 여성은 유튜버 겸 트위치 스트리머 '하느르'로 드러났다.

하느르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탈? 관종? 마케팅(판촉)? 어그로? 어딘가 좀 모자란 애? 노출증? 생각하기 나름이다. 입는 건 자유. 이렇게 입었으니 쳐다보는 건 자유"라고 밝혔다.

이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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