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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男이 더 찾았다"…호신용품 구매 남성 263% 급증

2023-08-09 08:41:00  원문 2023-08-09 07:00  조회수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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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회원이 40명이었는데 최근 일주일 사이에 20명이 신규로 등록했어요. 문의 전화도 빗발칩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20년째 호신술센터를 운영 중인 전성용(49) 한국아르니스협회 회장은 서울 신림역과 분당 서현역에서 일어난 ‘묻지 마 흉기 난동’ 이후 회원이 50%가량 늘었다고 말했다.

하루에 1~2통 올까 말까 했던 문의 전화는 매일 20통 넘게 쏟아지고 있다. 일반 개개인뿐 아니라 기관단체에서 집단 호신술 교육이 가능한지 문의가 온다고 했다. 전 회장은 “예전에도 종종 무차별 범죄가 벌어졌지만, 사람들이 이렇게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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