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반 초등교사’ 둘 잇단 극단선택… “학부모에 고통”

2023-08-08 14:14:18  원문 2023-08-08 07:58  조회수 4,41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006635

onews-image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6개월 사이 두 명의 교사가 극단적 선택으로 잇달아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의정부시 A초등학교에서 2021년 5학년 3반 담임을 맡았던 교사 김은지(당시 23세)씨가 그해 6월 목숨을 끊은 이후 바로 옆 반인 5학년 4반 담임 교사 이영승(당시 25세)씨도 12월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7일 MBC가 보도했다. 두 사람 모두 4~5년차 초임교사였다.

경기도교육청은 언론 취재가 시작되기 전까지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학교가 교육청에 보고한 사망 원인은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고소하고담백하게(1225189)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