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나 진짜 개좆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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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캄 수학이 존나 점점 떨어져 원래도 씨발이었던 탐구는 안오름 병신 상태 항시 유지중
수학 씨바 월례 백분위 99는 저 먼나라 꿈나라 일이었던 것 마냥 60점대 70점대 ㅇㅈㄹ 내 점수 누가 빨아먹고 있는 거 아님?
재종 평균은 점점 올라가서 월례 평균 87 와 정말 데단하다 이러고 있는데 난 막 10점 20점씩 떨어져서 바닥에 더 바닥이 있다는 것을!! 이짤 몸소 실천 중임
얼마전에 학습 상담하다가 정신 바짝 차리라는 말로 후드려맞고 결국 질질 짬 쪽팔려 뒤지겟다 망신살 어쩔; 100일 남았는데 점수는 지금 주인은 하지 못했던 패러글라이딩, 제가 직접 시도해보겠습니다 이지랄 하듯이 수직 낙하 중 사실 낙하산도 없음 사회적 자살을 시도 중인듯
국어서바는 맨날 10분 20분씩 남겨놓고 와 씹 이번엔 진짜 100점 각? 설레발 떨다 채점해보면 서넛 개 나가 있고 수학은 걍 요즘 실모 풀기가 무섭다 걍 10번대에서 턱 막혀버리는데 실모 풀때가 아닌것 같은데 또 풀거는 많아서 의미 없이 바닥 찍는 점수로 실모 정신 놓고 벅벅 푸는데 뭐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이러니까 점점 떨어지지
아 입시는 좆이다 빨리 이 바닥에서 걍 탈출해버려야겠다 걍 이 곳에는 꿈도 희망도 사랑도 친구도 없어... 이것이 진정한 냉혹한 현실사회(미니 ver) 인가봄.. 어머니 저 차마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자신이 없어요 흑흑
100일 남았는데 이 시간에 뭐 올릴 수 있을 지나 모르겠음. 재수 괜히 했고 난 좆됐다라는 생각만 계속 드는데 진짜 좆좆좆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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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러너 기하 1회 후기 0 1
28 공간도형. 쉬웠음 29 포물선. 어려워할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시간많이쓰고...
님 오랜만인데 왜 흑화해있어…수미잡이니까 정신 붙들어매
ㅜ 진짜 너무 많ㅇ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ㅋㅋ 실모 ㄹㅇ 멘탈 분쇄기임....
수능 잘보면 밥사줄겡,,,내년에 신촌에서 보자.
님한테 맨날 위로받는데 밥은 내가 사줘야 할판... 아니 일단 대학부터 가야..
아잇 조금이라도 올리면 내가 사는걸로 하지.
밥 얻어먹으려면 공부해야겟네 내가ㅋㅋ
안하면 님이 회기에서 사주는걸로 ㅋㅋ
그래도 전적대 ㅆㅅㅌㅊ
아니 이러면 안되는데 말씀하시는게 되게 재밋어요 ㅋㅋㅋㅋㅋ
그 아래도 많은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