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X신, 초구부터" 야구 중계 중 욕설…김태형 전 감독 또 막말

2023-08-07 12:19:33  원문 2023-08-07 10:49  조회수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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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감독을 지내다 이번 시즌부터 해설 마이크를 잡은 김태형 SBS스포츠 해설위원이 중계 도중 욕설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 해설위원은 지난 6일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가 3-4로 끌려가던 9회 말 나성범의 동점 적시타로 경기가 10회 연장으로 들어서자 욕설을 내뱉었다.

9회 말 2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나성범은 박상원의 초구를 받아쳤다. 이 타구에 2루에 있던 박찬호가 홈을 밟았고 경기는 4-4 동점을 이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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