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약대간 알파남 친구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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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이랑 별 상관 없는 얘기긴 함.
비율좋고 뽀얗게 잘생긴 애가
특이하게 낚시하는걸 좋아해서
전에 수능 끝나고 해돋이 보러 친구들끼리 나갔을때도
걔는 그와중에 미끼 던지던 놈이었음
넌 왜 아저씨처럼 낚시를 좋아하냐
심지어 지금같이 더운때에 왜 밖에서 물고기잡냐
여자들이 남자 낚시하는거 싫어한다
그렇게 밥사줄때 훈수뒀었는데
시발 주위 여자애들이 낚시 배워보고 싶었다고 따라가네 시발
학원차에서 멀미한다고 자리 바꿔달라고 찡찡대던 애가
배를 타러간다고 하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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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일부러 보라고 스토리 올린거 같아서 더 속상함.
ㅅㅂㅋㅋㅋㅋㅌㅋㅌㅋㅋㅋㅌ
이거지 ㅋㅋ
잘생겼나 보네요.그래서 저녁 어그로는 아직인가요?
아 너무 웃겨 ㅋㅋㅋㅋ ㅋ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