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년 응애 · 453954 · 15/08/16 23:32 · MS 2013

    학점 똔똔인 거에서 일단;;

  • 가라교대 · 509489 · 15/08/16 23:41 · MS 2014

    옛날에는 4점 만점이었네요.

  • 1019082 · 289812 · 15/08/20 17:12 · MS 2009

    그렇지 않아요, 학교마다 4.5 혹은 4.3 등으로 다르기 때문에 4.0으로 환산한겁니다. 예컨대 연대는 97학번 당시에도 4.3 만점이었습니다.

  • 애응 생년59 · 576718 · 15/08/16 23:46 · MS 2015

    차라리 영어랑 제2 외국어 하나 잘하면 한국어 수요많은 외국기업 지원하는게 나을거같음

  • 팥죽희 · 573422 · 15/08/16 23:53 · MS 2015

    10년전이네염

  • 쇼펜하우스 · 294488 · 15/08/17 08:55

    독일어 일본어가능인데ㅋㅋㅋ 직무에 따라서 전자가 바를거수도있을거같은데

  • 김무빈♡ · 429588 · 15/08/17 23:08 · MS 2012

    1.솔직히 둘 다 그닥이네요. 학점부터 좀..
    그래도 후자는 학교가 어려우니 공부를 했다고 보는데, 전자는 둘 다 낮고 두 학교의 중간기말 난이도를 감안했을때 대학때 걍 놀았네요
    2.지거국이면 노력여하에 따라 대학교수나 연구원 등등 다 가능하고
    자교 의치전이나 편입도 노리고 굿굿..
    3.그리고 10년전 토익이면 진짜 어이없는 수준으로, 게다가 800점대면 뭐 더 할 말이 없네요.

  • 1019082 · 289812 · 15/08/20 17:10 · MS 2009

    학번을 보세요. 95 97학번들 졸업할 당시에는 지금처럼 학점 인플레가 있지 않아 4.0 만점 환산에 3.1 정도면 평균 이상이었습니다. 한 예를 들어주면 2001년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자 중 4.3 만점에 3.6 맞으면 상위 15%에 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군필 95 97 들이 취업할 당시인 2001-2004 정도에는 대충 2주 - 한달 토익 공부해 800대 후반이면 더 이상 토익 공부의 필요를 느끼지 않던 시절입니다. 다들 그랬거든요. 치열하다는 한은 금감원 등등도 2000년대 초반에는 학점 3.1/4.3 토익 800점대 후반이면 서류전형 합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