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495790] · MS 2014 · 쪽지

2023-08-01 22:11:36
조회수 1,051

질문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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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질문이나 상관 없습니다.


입시/ 수능영어/ 공인영어...+@


대학/학과 관련 질문도 아는 선에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부터는 강의로 찾아뵙도록 할 예정입니다.



rare-황족 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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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머생 조유리 · 1222940 · 23/08/01 22:13 · MS 2023

    영어 21번을 푸는 팁 같은 게 있을까요 유독 자주 틀리네요

  • 도희 · 495790 · 23/08/01 22:23 · MS 2014

    함축 추론은 저는 항상 빈칸 채워준 빈칸추론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 채워준 부분을 비유적 표현으로 대체했을 뿐이지요.

    그래서 뭔가 막히는 느낌이 들면 아예 그 부분을 빈칸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선지가 들어가야 내용적으로(문맥적으로) 맞는지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결국 주제든, 요지든, 함축이든, 빈순삽이든 간에 영어 지문의 주제는 주인공+서술내용으로 이뤄져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지문의 주인공이 뭔지, 그리고 걔를 필자는 어떻게 보는지 그것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7월 모의고사 21번의 production and marketing은 사실 아이들과 성인들의 특성을 대비시키기 위해 하나의 회사의 부서로 비유하면서 나온 것이지 지문의 주제와는 딱히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지문을 읽으면서 성인들은(주인공)/아이 때 배운 것을 써먹는 존재다(서술 내용)이 것만 파악하고 내려가도 선지에 답이 있지요. 아예 빈칸추론이라고 생각해도요.

    물론 읽어내려가면서 국어의 이항대립처럼 성인과 대비되는 존재인 아이들의 특성도 인지를 해야겠구요.

  • 의머생 조유리 · 1222940 · 23/08/01 22:30 · MS 2023

    이렇게 자세하고 길게..! 감사합니다

  • 얼각이 · 1186511 · 23/08/01 22:13 · MS 2022

    강의는 어디서 하실 예정인가요?

  • 도희 · 495790 · 23/08/01 22:16 · MS 2014

    여러 방면에서 노력중입니다만, 여건이 되는 대로 가능한 학원 한 곳에서만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내년에 제가 올리는 글을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 zhsu · 1136146 · 23/08/01 22:46 · MS 2022

    2등급 목표인 무슨 유형 순서로 공부하면 좋을까요?

  • zhsu · 1136146 · 23/08/01 22:47 · MS 2022

    현재 4~3 왔다갔다 합니다!

  • 도희 · 495790 · 23/08/04 13:45 · MS 2014

    문제 유형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당연히 듣기와 내용일치는 아예 틀리면 안 되겠고, 주제요지함축제목 등의 파트에서 한 두개씩 틀리실 텐데, 이 유형부터 공부를 하시면서 글이 어떻게 전개 되는지 보시고, 그 이후에는 빈순삽장문을 하시는게 맞겠지요.

    2등급 목표면 빈순삽에서 반타작해도 됩니다. 대신 그 앞의 파트들을 맞힌다고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