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죽여버려" 상의 벗고 3시간 난동…8000만원 뜯은 문신男

2023-08-01 18:44:56  원문 2023-08-01 17:53  조회수 3,851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940523

onews-image

서울 송파구 지하철역 상가의 한 상품권 교환소에서 조직폭력배 일당이 대낮에 상의를 벗고 문신을 과시하거나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리며 수천만원을 빼앗아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조폭 출신 박모(20대)씨와 김모(20대)씨 등 5명을 공동공갈과 업무방해, 재물 갈취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이 중 주범인 김씨는 구속됐다.

수원북문파 출신인 박씨와 주범 김씨 등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2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현금화할 방법을 찾던 중, 지인으로부터 상품권 업자 이모씨를 소개받았다.
...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Festiva(864732)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