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이진리인건확실한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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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분명기출을여러번풀어보는게
정말중요한건알지만
한번돌리고나면
두번째풀때막답들이생각나잖아요ㅠㅠㅠ
그럼어떡하죠
전진짜이런기본적인것에도문제가있는듯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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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전 방학때 한번풀었으면 한달간격으로 계속 띄어서풀었는데요
틀린건 또틀리게되는 아이러니.. 그때마다 답보지마시고 끝까지 생각해보시구요
마지막엔 기출풀이를 다시꺼내사용할수있을정도로 만들어놓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당연히 처음풀때 신중하게 집중해서 풀어야하겠구요
기출문제는 시간이갈수록 느껴지는것이 다르더라구요...
완벽한 답변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제생각입니다ㅜ
기출풀이를 다시 꺼내 사용할수있을정도로 만드는게 정확히 무슨뜻이죵?ㅠㅠ
다음에 풀었던 문제를 접했을때 이문제의 해법이 딱 떠오를수 있게요
어떠한 키포인트들이 이문제의 핵심인지 파악하는겁니다
글을잘못써서 ㅜㅜ
윗분 말씀대로 시간간격을 두시고 푸시는걸 추천..
그렇게 하다보면 쉽게풀었던 문제들도 갑자기 막힐때가 있어요...ㄷㄷㄷ
아는문제가 갑자기 어려워진다는것은 자신의 사고가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런식으로 계속 반복 하시면 될꺼같아요.
기출->ebs->기출->ebx->기출-ebs->6,9모의평가
이러케하면 수능볼듯 ㅎㄷㄷ...
진리다..
ebx->ebs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출은 내용을 파악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방법론을 체화하기 위해 필요한 겁니다
즉, 그 문제를 접하고 어떻게 풀지를 정하고 체화시키기에 가장 적합하다는 거죠
언기에서도 주장하듯이 언어 뿐만 아니라 모든 기출문제는 단순히 그 문제를 풀 수 있냐의 문제가 아니라
복기시키는게 문제죠....기출문제 2번 이상 풀면서 답이 뭔지 모르는 사람 있겠습니까??
그런데 각 문제의 지문과 선지를 읽고 어떻게 풀것인지 자신만의 틀을 만들고 계속 방법론을 습관으로
체화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번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언어는 지문을 읽으면서 어떻게 파악하고 문제에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찾아가는지 틀을 짜고 연습하는 용이고
수리는 문제의 조건을 파악하고 어떤 단원 어떤 파트이고 유사한 문제을 생각해내고 풀이 방법을 정하고
풀어나가면 부가적으로 다양한 풀이 방법을 써보는 용이고
외국어도 언어와 마찬가지로 지문을 읽는 방법론과 독해력을 늘리기 위해 필요한 거죠
이런거 늘리는 데에는 지문이 기억나고 안나고가 중요하지 않은듯.
과정중심으로 하세요.
답이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이 중요한겁니다.
그리고, 기출의 풀이과정은 정말 많습니다.
그 풀이과정을 획일화 시키지 않기 위해서 평가원에서도 정답지를 발간하지 않는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