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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악몽”…부산서도 초3이 女교사 폭행, ‘전치 3주’ 진단

2023-07-24 09:37:26  원문 2023-07-24 09:07  조회수 3,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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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최근 서울 양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6학년 학생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부산에서도 초3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 달 부산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3학년 A군이 수업 도중 B 교사의 얼굴을 폭행하고 몸을 발로 치는 일이 발생했다. B교사는 다른 학생들 앞에서 수십여대를 무차별 폭행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폭행 장면을 지켜보던 학생들이 다른 교사를 불러오면서 A군은 교실에서 분리됐다.

이 사건으로 B교사는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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